지금까지 운동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트레이닝 관련 서적을 읽었지만, 그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손꼽으라면 이 책을 선택할 것이다.
저자인 숀 필립스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Body For Life의 저자인 빌 필립스의 친형으로, 청소년 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여 세계적인 트레이너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ABS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복부(Abdominal) 트레이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뱃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할 뿐 운동할 의지가 없거나, 혹은 어떻게 운동할 지를 몰라서 쉽게 포기하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
표지에서 보듯, 세계에서 가장 멋진 복근을 가진 남자 숀 필립스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왜 멋진 복근을 가져야만 하는지,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저자인 숀 필립스 자신의 하루 일과(식사 및 운동)가 어떠한지 자세히 담겨있다.
내가 읽었을 때 가장 감명 깊었던 내용은 1장에 나오는데, 숀 필립스가 대학시절 Part time job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르칠 때 어떤 사람들은 숀의 가르침을 통해 효과를 보고, 나머지 사람들은 숀의 트레이닝이 별다른 효과가 없다며 불평을 늘어놓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숀은 자신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하루 1시간 동안은 그들의 트레이너지만, 나머지 23시간 동안의 트레이너는 그들 자신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I realized that even though I might be that client's personal trainer for an hour a day, they were their own personal trainer for the other 23 hours!"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고자 하면 반드시 되새겨야 하는 구절이다. 하루에 트레이닝을 하는 1~2시간의 시간 뿐만 아니라 하루 24시간 동안 스스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건강과 몸매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볼품없는 복부에 선명한 6 pack을 새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윗몸 일으키기가 복부를 만드는 데에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미국에서 발매된 책의 원제는 ABSolution이고, http://www.bestabs.com을 통해 숀 필립스의 다른 사진을 보고 운동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직접 숀 필립스에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올린 질문과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
ABS 프로그램
ABS 프로그램 (Shawn Phillips/정주호 번역)
지금까지 운동을 하면서 여러 종류의 트레이닝 관련 서적을 읽었지만, 그 중 가장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손꼽으라면 이 책을 선택할 것이다.
저자인 숀 필립스는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Body For Life의 저자인 빌 필립스의 친형으로, 청소년 시절부터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여 세계적인 트레이너로 명성을 날리고 있다.
ABS 프로그램은 말 그대로 복부(Abdominal) 트레이닝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늘어난 뱃살 때문에 고민을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뱃살을 빼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할 뿐 운동할 의지가 없거나, 혹은 어떻게 운동할 지를 몰라서 쉽게 포기하고 마는 것이 현실이다.
표지에서 보듯, 세계에서 가장 멋진 복근을 가진 남자 숀 필립스가 그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당신이 왜 운동을 해야 하는지, 왜 멋진 복근을 가져야만 하는지,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리고 저자인 숀 필립스 자신의 하루 일과(식사 및 운동)가 어떠한지 자세히 담겨있다.
내가 읽었을 때 가장 감명 깊었던 내용은 1장에 나오는데, 숀 필립스가 대학시절 Part time job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르칠 때 어떤 사람들은 숀의 가르침을 통해 효과를 보고, 나머지 사람들은 숀의 트레이닝이 별다른 효과가 없다며 불평을 늘어놓는데, 한참을 고민하던 숀은 자신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하루 1시간 동안은 그들의 트레이너지만, 나머지 23시간 동안의 트레이너는 그들 자신이라는 점을 깨닫는다.
"I realized that even though I might be that client's personal trainer for an hour a day, they were their own personal trainer for the other 23 hours!"
운동을 하는 사람이라면, 혹은 운동을 통해 몸매를 관리하고자 하면 반드시 되새겨야 하는 구절이다. 하루에 트레이닝을 하는 1~2시간의 시간 뿐만 아니라 하루 24시간 동안 스스로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자신의 건강과 몸매의 성패가 좌우되기 때문이다.
볼품없는 복부에 선명한 6 pack을 새기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이 책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윗몸 일으키기가 복부를 만드는 데에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는 착각에서 벗어나라...
미국에서 발매된 책의 원제는 ABSolution이고, http://www.bestabs.com을 통해 숀 필립스의 다른 사진을 보고 운동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고, 직접 숀 필립스에게 질문을 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올린 질문과 답변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