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곤한 하루~~~

서빙걸^^2006.08.06
조회65

난생 처음 알바를 구해서

벌써 일한지도 보름이 지났네요~~

제가 다니는 곳은

숯불로 고기 구워 주는 거의 중간크기의 포장마차 비슷한 곳~~~

꼼장어~막창~조개구이 등등 맛난 음식들을 많이 팔지요^-^

 

매일의 일상이

손님들 음식 셋팅해주고..나르고..치우고..

몸은 마니 고되지만

손님 상대하는 일이 재미도 있고

보람되기도 해요^^

조금 나이드신 분들은 이쁜 아가씨~라고 해주기도 하는데

빈말인건 알지만 급방긋^0^ ㅋㅋㅋ

맨날 해가 중천에 있을때 출근해서 해뜰때 퇴근하고 ㅋㅋ

 

홀서빙 알바 하시는 다른 분들의 알바담도 궁금하네요^^

모두들 힘내시고 오늘도 해피한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