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의 민심과 오프라인의 민심은 안탑갑지만 엄연히 차이나고 있는 현실을 차라리 우리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처구니없는 결과로서 우리를 좀더 빨리 상심하게 만들며,대한민국을
상처내가고 있습니다.
도덕성을 묻지 않는 대한민국의 민심!
일 잘하는 일꾼보다는 내재산을 뻥튀기 해줄수 있는 정책과 성향을 가진정치인을 더많은사람들이 더 지지함을 다시한번 분명하게 확인하게 되어 가치관의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의 도덕성이라는 잣대로 보았을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민심을 바라보면서, 도대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도대체 무엇일까?
원망도 해보지만, 별 뾰족한 방법도 없이, 한숨만 쉬고 가슴만 칠뿐입니다.
우리는, 한가지 크게 간과 하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순응해서 적응하던가, 아니면, 실천해서 바꾸던가, 둘중에 하나는 해야 하는데, 상당히 어중간한 처신을 하고 있었던것입니다.
순응하지 못하면서 적응도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면서 또 바꾸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실천하는 사람만이 만끽할수 있는 꿀과같은 선물입니다.
그 꿀같은 선물을 만끽 하기 위해 투쟁을 한다고 하여., 과거의 유신정권이나, 군사정권이 아닌데 지금에 와서, 화염병이 난무하고 최류탄이 날라다니는 투쟁을 한다면, 이미 구시대적 유물로 민심의 동의를 얻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실천의 방식이 달라 져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보수와 진보를 논하면서, 토론에만 열중할 필요가 전혀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보수와 진보의 정치구도가 아니기 때문에., 이미 그 의미를 잃어버린지 오래 입니다.
우리나라는 수구 기득권 세력이란 집단들이 언론과 경제,인맥등을 장악하고 있기때문에 올바른 보수와 진보가 바로 설 기회조차 없는것입니다.
이들은 보수의 가면을 쓰고, 우리나라의 국정과 언론 그리고 사법,입법, 그리고 경제까지 좌지 우지 하고 있습니다. 지역주의를 조장하면서., 자기의 위치와 권력을 지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출발이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과거의 친일의 뿌리에서 흘러나온 수구 기득권세력이 우리나라를 아직까지 교묘히 좌지 우지 하고 있는것입니다.
국민이 친일청산을 부르짖어 봤자 그들의 막강한 영향력은,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건들지 못할정도로 막강합니다. 이미 그들은., 왜곡을 통해 언론과 수구 기득권 인맥만으로 지난 정권의 대통령탄핵을 의결 한바 있습니다. 그 이후 수많은 왜곡된 보도를 통해 국민이 "노무현정부" 를 외면하게 만드는 공작정치를 한바도 있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 광주 폭도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벌인 폭동 이었던 것으로만 알게되는것이 과연 군사독재시절에만 가능한 것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그와 같은일을 조중동과 수구 기득권 세력이 이미 지난정권때 수많은 왜곡을 통해서 해낸바 있습니다. 국민들의 눈과 귀는 이미 멀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결과를 불러온것은 그들의 무소불위의 막강한 경제력과 인맥으로 그힘을 과시한것일수도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이함과 무지함에서 기인하기도 합니다.
찍을 사람이 없다며, 참정권을 외면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이들 수구 기득권 세력이 무엇이 그리 두려울까요?
입법기관에 있으면서 법안하나 입안 하지 않는 국회의원을 또 당선 시키고, 앞뒤 가리지 않고, 사실왜곡에 앞장선 모 정당의 대변인을 당선 시키고, 일본의 침략을 미화시키고, 정신대 할머니들은 강제로 끌려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교과서를 출간하는 단체의 대표를 당선 시키는 국민들이 있는데 이들이 무엇이 두려울까요?
"BBk" 내가 세웠다는 동영상이 있고, 명함을 받은 친구가 있는데., BBK는 MB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 찍어주고., 대운하, 의료보험민영화등과 같은 엄청난 국민저항이 예상되는 정책을 하겠다는데도 오해라고 하면 찍어주는 국민들이 있는한 이들은 두려운게 뭐가 있을까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지못미)
지난 대선때 부터 우리는 이런 정서에 동의하여,, 뭐라도 하고싶지만 하나도 할 수있는게 없었던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대운하 반대집회에도 나가 보고, 안티MB도 해보고,,인터넷에 댓글로 욕도 해보고 그러나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상실감과 허탈감만 커질뿐., 대한민국의 국민정서와 정치현실은 또다시 내가 생각하는 반대로만 가고만 있는것입니다.
지못미 노무현
지못미 유시민
지못민 김근태
지못미 대한민국
지못미 의료보험
..................,
앞으로 얼마나 많은 지못미를 양산해낼지 그 끝을 알수가 없습니다. 행정부를 장악한 한나라당, 그리고,,입법부를 장악한 한나라당과 수구기득권 세력들 그 인맥과 지휘계통에 휘둘릴수 밖에 없는 사법부.
완벽한 삼권을 장악한 상태에서., 얼마나 많은 지못미를 양산해낼것인지는 겪어 보지 않아도., 분명히 알것입니다.
알아보지 않고 욕하고, 미워하는 우리 아둔한 국민들.
조중동이 알려주는대로 입력하는 우리국민들이 있다면., 꺼꾸로 그들보다 좀더 알아보고 지켜주고 싶은 우리도 있습니다. 이제라도 실천해야 합니다.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주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일꾼들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과거의 화염병과 최류탄이 날아다니는 그런 투쟁이 아닙니다.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을 표현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지금과 같은 눈물 나도록 슬픈현실을 벗어 날수가 있는것입니다. 앞으로 4년,5년동안 얼마나 우리가 실천했느냐에 따라, 4년뒤 5년뒤에는 웃을수도 있고,,지금보다 더 통곡을 하며 울을수도 있습니다.
4년,5년은 길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짧습니다. 국정은 농단하기에는 긴 시간이지만, 국민의 의식수준을 깨우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지난 총선때 대구의 유시민의원 선거운동은 그야말로 좋은 예가 될수 있었습니다.
정말 그날의 그자리는 눈물이 날수 밖에 없는 자리였습니다. 제주도 , 강원도., 서울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지지자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기몸도 돌보지 않고, 휴지줍고, 유시민씨 지지운동을 하는것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나와 참을수가 없는 자리였습니다.
2,000여분이 오셔서 실천한 그날의 그 자리는 그분들은 유시민씨를 지지 하러 왔지만, 그분들은 유시민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사랑 하기 때문에 그자리에 오신분들이 었습니다.
그 분들이 대한민국을 이런방식으로 아끼고 사랑해줄때., 우리는 한숨만 쉬며, 소주나 죽이며., 한탄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분들의 실천으로 유시민씨는 대구에서 32.6%라는 경이적인 표를 얻었습니다. 물론 상대당 후보가 더 압도적인 표를 얻긴 했지만.. 대구에서 그것도 MB의 오른팔 같은 존재를 상대로 33프로를 얻었다는것은 쇼킹한 일입니다.
전국에서 자원해서 오신분들이 실천하여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유시민씨가 만든 결과는 아닙니다. 옳은 일꾼 유시민씨를 일을 할수 있게 하는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일임을 그들은 느끼고 움직였던 것입니다.
김두관, 류시민, 임종석, 김근태, ... 이분들 보다., 일을 잘할 국회의원들이 몇분이나 됩니까? 이들이 왜 떨어 졌을까요? 선거운동을 못해서 떨어 졌을까요?
우리의 실천의지가 없었서 떨어졌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작은 실천의지를 보여주는것이., 당장은 아니지만., 몇년뒤라도 웃을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는 지름길임을 아시고., 이제라도 실천에 대열에 나서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 다음카페 "노삼모"에서는 봉하마을 가꾸기 행사를 카페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자비를 들여서, 봉하마을까지 가서 마을가꾸기에 동참을 하려고 하는것일까요? 시간이 남아서? 아님 할일이 없어서, 아님 나와 다른 정치꾼들이라서? 이렇게 생각 하신다면., 앞으로 절대로 대한민국 정치에 대해서 욕하고 고민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항상 색깔이 들어간 세상만 보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노빠"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들은 "노빠"가 아닌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김두관, 류시민, 임종석, 김근태, ... 자신이 좋아하고 지지 하는
후보자들을 위해, 아니 대한민국을 위해 선거기간에 틈나는 대로 피곤한 몸을 참아가며 서울로, 대구로, 부산으로 뛰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정치인도 아니고, 노빠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다만, 실천하고,움직여서,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나와 내동생과 내 이모와 같은 일반 시민일뿐입니다. 우선 색안경을 벗고 진실을 본 후에, 그 때도 잘못되었다면 그 때 욕해도 늦지 않습니다.
지못미 대한민국 인터넷 확산중..
지난 대선과 이번 총선을 바라보면서,, 많은국민들이 박탈감과 상실감을 빠져들고있습니다.
인터넷상의 민심과 오프라인의 민심은 안탑갑지만 엄연히 차이나고 있는 현실을 차라리 우리는 믿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어처구니없는 결과로서 우리를 좀더 빨리 상심하게 만들며,대한민국을
상처내가고 있습니다.
도덕성을 묻지 않는 대한민국의 민심!
일 잘하는 일꾼보다는 내재산을 뻥튀기 해줄수 있는 정책과 성향을 가진정치인을 더많은사람들이 더 지지함을 다시한번 분명하게 확인하게 되어 가치관의 혼란을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의 도덕성이라는 잣대로 보았을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민심을 바라보면서, 도대체 저렇게 많은 사람들의 생각은 도대체 무엇일까?
원망도 해보지만, 별 뾰족한 방법도 없이, 한숨만 쉬고 가슴만 칠뿐입니다.
우리는, 한가지 크게 간과 하고 있는것이 있습니다. 순응해서 적응하던가, 아니면, 실천해서 바꾸던가, 둘중에 하나는 해야 하는데, 상당히 어중간한 처신을 하고 있었던것입니다.
순응하지 못하면서 적응도 못하고, 실천하지 못하면서 또 바꾸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실천하는 사람만이 만끽할수 있는 꿀과같은 선물입니다.
그 꿀같은 선물을 만끽 하기 위해 투쟁을 한다고 하여., 과거의 유신정권이나, 군사정권이 아닌데 지금에 와서, 화염병이 난무하고 최류탄이 날라다니는 투쟁을 한다면, 이미 구시대적 유물로 민심의 동의를 얻어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그 실천의 방식이 달라 져야 할때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보수와 진보를 논하면서, 토론에만 열중할 필요가 전혀 없는 나라입니다. 우리나라에는 보수와 진보의 정치구도가 아니기 때문에., 이미 그 의미를 잃어버린지 오래 입니다.
우리나라는 수구 기득권 세력이란 집단들이 언론과 경제,인맥등을 장악하고 있기때문에 올바른 보수와 진보가 바로 설 기회조차 없는것입니다.
이들은 보수의 가면을 쓰고, 우리나라의 국정과 언론 그리고 사법,입법, 그리고 경제까지 좌지 우지 하고 있습니다. 지역주의를 조장하면서., 자기의 위치와 권력을 지키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습니다.
그 출발이 어디인지 모르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과거의 친일의 뿌리에서 흘러나온 수구 기득권세력이 우리나라를 아직까지 교묘히 좌지 우지 하고 있는것입니다.
국민이 친일청산을 부르짖어 봤자 그들의 막강한 영향력은, 대통령과 국회의원도 건들지 못할정도로 막강합니다. 이미 그들은., 왜곡을 통해 언론과 수구 기득권 인맥만으로 지난 정권의 대통령탄핵을 의결 한바 있습니다. 그 이후 수많은 왜곡된 보도를 통해 국민이 "노무현정부" 를 외면하게 만드는 공작정치를 한바도 있습니다.
광주 민주화 운동이 광주 폭도들이 북한의 지령을 받고 벌인 폭동 이었던 것으로만 알게되는것이 과연 군사독재시절에만 가능한 것일까요?
우리나라에서는 그와 같은일을 조중동과 수구 기득권 세력이 이미 지난정권때 수많은 왜곡을 통해서 해낸바 있습니다. 국민들의 눈과 귀는 이미 멀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결과를 불러온것은 그들의 무소불위의 막강한 경제력과 인맥으로 그힘을 과시한것일수도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안이함과 무지함에서 기인하기도 합니다.
찍을 사람이 없다며, 참정권을 외면하는 국민들이 있는데,, 이들 수구 기득권 세력이 무엇이 그리 두려울까요?
입법기관에 있으면서 법안하나 입안 하지 않는 국회의원을 또 당선 시키고, 앞뒤 가리지 않고, 사실왜곡에 앞장선 모 정당의 대변인을 당선 시키고, 일본의 침략을 미화시키고, 정신대 할머니들은 강제로 끌려가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교과서를 출간하는 단체의 대표를 당선 시키는 국민들이 있는데 이들이 무엇이 두려울까요?
"BBk" 내가 세웠다는 동영상이 있고, 명함을 받은 친구가 있는데., BBK는 MB와 관련이 없다고 주장하면, 찍어주고., 대운하, 의료보험민영화등과 같은 엄청난 국민저항이 예상되는 정책을 하겠다는데도 오해라고 하면 찍어주는 국민들이 있는한 이들은 두려운게 뭐가 있을까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해 (지못미)
지난 대선때 부터 우리는 이런 정서에 동의하여,, 뭐라도 하고싶지만 하나도 할 수있는게 없었던것을 기억 하실겁니다. 대운하 반대집회에도 나가 보고, 안티MB도 해보고,,인터넷에 댓글로 욕도 해보고 그러나 바뀌는것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상실감과 허탈감만 커질뿐., 대한민국의 국민정서와 정치현실은 또다시 내가 생각하는 반대로만 가고만 있는것입니다.
지못미 노무현
지못미 유시민
지못민 김근태
지못미 대한민국
지못미 의료보험
..................,
앞으로 얼마나 많은 지못미를 양산해낼지 그 끝을 알수가 없습니다. 행정부를 장악한 한나라당, 그리고,,입법부를 장악한 한나라당과 수구기득권 세력들 그 인맥과 지휘계통에 휘둘릴수 밖에 없는 사법부.
완벽한 삼권을 장악한 상태에서., 얼마나 많은 지못미를 양산해낼것인지는 겪어 보지 않아도., 분명히 알것입니다.
알아보지 않고 욕하고, 미워하는 우리 아둔한 국민들.
조중동이 알려주는대로 입력하는 우리국민들이 있다면., 꺼꾸로 그들보다 좀더 알아보고 지켜주고 싶은 우리도 있습니다. 이제라도 실천해야 합니다.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주기 위해서, 우리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일꾼들을 지켜줘야 합니다.
그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과거의 화염병과 최류탄이 날아다니는 그런 투쟁이 아닙니다. 지켜주고 사랑해주는 마음을 표현하기만 한다면, 우리는 지금과 같은 눈물 나도록 슬픈현실을 벗어 날수가 있는것입니다. 앞으로 4년,5년동안 얼마나 우리가 실천했느냐에 따라, 4년뒤 5년뒤에는 웃을수도 있고,,지금보다 더 통곡을 하며 울을수도 있습니다.
4년,5년은 길지 않습니다. 오히려 너무 짧습니다. 국정은 농단하기에는 긴 시간이지만, 국민의 의식수준을 깨우치기에는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지난 총선때 대구의 유시민의원 선거운동은 그야말로 좋은 예가 될수 있었습니다.
정말 그날의 그자리는 눈물이 날수 밖에 없는 자리였습니다. 제주도 , 강원도., 서울경기 등 전국 각지에서 몰려온 지지자들이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기몸도 돌보지 않고, 휴지줍고, 유시민씨 지지운동을 하는것을 보고., 정말 눈물이 나와 참을수가 없는 자리였습니다.
2,000여분이 오셔서 실천한 그날의 그 자리는 그분들은 유시민씨를 지지 하러 왔지만, 그분들은 유시민씨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대한민국을 사랑 하기 때문에 그자리에 오신분들이 었습니다.
그 분들이 대한민국을 이런방식으로 아끼고 사랑해줄때., 우리는 한숨만 쉬며, 소주나 죽이며., 한탄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분들의 실천으로 유시민씨는 대구에서 32.6%라는 경이적인 표를 얻었습니다. 물론 상대당 후보가 더 압도적인 표를 얻긴 했지만.. 대구에서 그것도 MB의 오른팔 같은 존재를 상대로 33프로를 얻었다는것은 쇼킹한 일입니다.
전국에서 자원해서 오신분들이 실천하여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유시민씨가 만든 결과는 아닙니다. 옳은 일꾼 유시민씨를 일을 할수 있게 하는것이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일임을 그들은 느끼고 움직였던 것입니다.
김두관, 류시민, 임종석, 김근태, ... 이분들 보다., 일을 잘할 국회의원들이 몇분이나 됩니까? 이들이 왜 떨어 졌을까요? 선거운동을 못해서 떨어 졌을까요?
우리의 실천의지가 없었서 떨어졌다고 저는 감히 생각합니다.
이제라도., 작은 실천의지를 보여주는것이., 당장은 아니지만., 몇년뒤라도 웃을수 있는 대한민국이 되는 지름길임을 아시고., 이제라도 실천에 대열에 나서 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지금 다음카페 "노삼모"에서는 봉하마을 가꾸기 행사를 카페 회원들이 자비를 들여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왜 자비를 들여서, 봉하마을까지 가서 마을가꾸기에 동참을 하려고 하는것일까요? 시간이 남아서? 아님 할일이 없어서, 아님 나와 다른 정치꾼들이라서? 이렇게 생각 하신다면., 앞으로 절대로 대한민국 정치에 대해서 욕하고 고민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면 항상 색깔이 들어간 세상만 보게 됩니다. 흔히 말하는 "노빠" 천만에 말씀입니다. 그들은 "노빠"가 아닌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김두관, 류시민, 임종석, 김근태, ... 자신이 좋아하고 지지 하는
후보자들을 위해, 아니 대한민국을 위해 선거기간에 틈나는 대로 피곤한 몸을 참아가며 서울로, 대구로, 부산으로 뛰었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정치인도 아니고, 노빠도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다만, 실천하고,움직여서,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고자 하는 나와 내동생과 내 이모와 같은 일반 시민일뿐입니다. 우선 색안경을 벗고 진실을 본 후에, 그 때도 잘못되었다면 그 때 욕해도 늦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