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제목은 차마 쓸 수가 없었다.
이재양
2008.04.18
조회
127
오늘도 난,
잠이든 너를 깨울 수가 없었다.
일년도 훌쩍 넘어버렸지만,
잠이깬 너는 날 알아보지 못할까봐.
오늘도 난,
상상속에서 너를 만나.
lomo l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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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제목은 차마 쓸 수가 없었다.
오늘도 난,
잠이든 너를 깨울 수가 없었다.
일년도 훌쩍 넘어버렸지만,
잠이깬 너는 날 알아보지 못할까봐.
오늘도 난,
상상속에서 너를 만나.
lomo l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