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ing_

신지혜20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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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ing_



알면서도 시작한 멍청한 사랑..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기대같은거 하지않을래요.


바보같은 내마음 아플꺼 아니깐,


그냥 알아도 모른척할래요.

 

 

 

나는 그렇게 오늘도,,

아무도 모르게 바보같은 짝사랑ing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