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고사성어는 삼성의 창업자 故 이병철 회장님과 現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님의 인사 철학, 인재관이라 하여 더욱 유명한 글이다.
내가 지금까지 높은 지위나 권위있는 직책을 맡아 본적은 없으나 이 고사성어는 반드시 새겨야 할 글이라 생각된다. 또한 이 고사성어는 경영, 정치 등의 위아래 사이의 믿음에 관한 철학적인 글이지만 나는 이 글들이 사람과 사람사이, 친구와 친구사이의 믿음이나 상대의 능력에 대한 믿음에서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무엇인가 일(사소한 것이라 해도)을 추진하다 보면 내 능력이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아니 설사 완벽하다 하더라도 잔소리를 퍼붓는 나를 보고 있노라면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습관이란 역시 무섭다. 사소한 일, 믿음있는 친구에게도 이런 추태를 보이는데 앞으로 사회에 나가 큰 일을 함에 있어 이런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빨리 습관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의인불용 [疑人不用] 용인불의 [用人不疑]
의인불용 [疑人不用] 용인불의 [用人不疑]
의심가는 사람에게 일을 맡기지 말고,
일단 맡긴 사람은 의심하지 말라.
중국의 사서인 '송사(宋史)'에 나오는 고사성어이다.
비슷한 고사성어로 다음의 글이 있다.
의인물사 [疑人勿使] 사인물의 [使人勿疑]
사람을 의심하면 그 사람을 부리지 말고,
사람을 부리면 그 사람을 의심하지 말아야 한다.
이 고사성어는 삼성의 창업자 故 이병철 회장님과 現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님의 인사 철학, 인재관이라 하여 더욱 유명한 글이다.
내가 지금까지 높은 지위나 권위있는 직책을 맡아 본적은 없으나 이 고사성어는 반드시 새겨야 할 글이라 생각된다. 또한 이 고사성어는 경영, 정치 등의 위아래 사이의 믿음에 관한 철학적인 글이지만 나는 이 글들이 사람과 사람사이, 친구와 친구사이의 믿음이나 상대의 능력에 대한 믿음에서도 필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친구들과 무엇인가 일(사소한 것이라 해도)을 추진하다 보면 내 능력이 완벽하지도 않으면서 아니 설사 완벽하다 하더라도 잔소리를 퍼붓는 나를 보고 있노라면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습관이란 역시 무섭다. 사소한 일, 믿음있는 친구에게도 이런 추태를 보이는데 앞으로 사회에 나가 큰 일을 함에 있어 이런 행동을 하게 된다는 것을 생각하니 빨리 습관을 고쳐야 한다는 생각뿐이다.
하여 이제 모든 일을 처리함에 있어
이 격언을 떠올리고 실천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