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촌동는 무엇을 해도 다르다.본인이 서울에 잠시 놀러갔을때 매

최두희200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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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촌동는 무엇을 해도 다르다.본인이 서울에 잠시 놀러갔을때 매우 놀란것 중 하나가 있다

 

그것은 바로 서울 촌놈들이 순대를 소금에 찍어 먹는다는 사실이다.이 얼마나 촌동네 인가?

 

이 얼마나 미식이란 찾아볼수가 없는가?자고로 순대란 막장에 찍어먹을때

 

그 맛이 더욱 깊어지고 증폭되어진다.서울은 이런거 하나에서도 수준낮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동네라고 느꼈다.왜 서울이 부산을 따라잡을수 없는지

 

이런 작은거에서부터 발견할수가 있다.

 

음식면에서도 부산>>>>>>>서울이공식은 절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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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연 아직도 이렇게 생각하는 무식한 녀석이 존재하는구나 역시 촌동네는 교육열이 떨어져.. 어떻게 순대를 소금에 찍어먹는것과 막장에 찍어먹는것으로 서울과 부산의 수준차이를 나타낼수가 있을걸까?? 참 세상엔 신기한 녀석 많아.. 난 서울태생인데도 막장에 찍어먹는게 더 맛있지..  소금과 막장을 비교했을때 깊은맛을 내는건 막장이 당연하니까.. 하지만 난 새우젓에 찍어먹는것도 좋아할 뿐더러 단연 최고는 역시 떡복이 국물에 찍어먹는것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