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빨리 멸망했으면 좋겠다. 언젠가 인터넷 어디선가 봤는데, 미국이 대재앙으로 멸망한다고 하더라. 되도록이면, 쇠고기 수입되기 전에 그랬으면 좋겠다. 이 놈의 나라는 악의 축이다. 전쟁 일으키고 전쟁무기 팔아먹고, (니컬라스 케이지 나온 로드 오브 워-라는 영화 참조) 국내에서도 위험하다고 판명된 '불량식품!'을 힘 없는 약한 나라에 강매하고, 그거 안하면 무역-경제-관세 뭐 이런 것들로 경제 붕괴시켜 버린다고 대놓고 협박하는 나라다. 그것도 모자라, 지네들 석유-자원 이런 것들을 힘으로, 무력으로 공갈로 차지하려는 더러운 전쟁에 우리나라 같은 약소국가의 청년들을 차출해서 전쟁터로 보내라고 한다. 이치적으로만 따지면 이건 뭐, 일본 제국주의 시대와 맞먹는다. 의료보험 민영화, 이것도 궁극적으로는 FTA 협상전 논의과정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으면서도 진행된 일부분이다. 미국의 의료업체, 보험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해도, 수익성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이들이 우리 나라에서 미친소고기 팔아먹고, 청년들 전쟁터 보내고, 아픈사람 등 떠밀어 재산을 송두리째 뺃으려는 것으로 밖에는, 내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그럼, 왜.. 정부는 미국 미국 미국 타령인가. 이들이 정신박약이어서인가? 아니다. 두렵기 때문이다. 미국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잘 알기 때문이다. 얼마전 미국증시 붕괴가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치네 마네, 난리를 떨었다. 미국의 힘을 그렇게 강대하다. 그냥 단순히 미친 나라가 아니라 미치도록 강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전세계와 맞짱떠도 이길 자신이 있는 나라일 것이다. 하지만, 난 두려움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기로에 놓여있다. 국가경제를 이끈다는 십년의 산업은 현재 무너지고 있다. 새롭게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사업 아이템이 있는가하면, 현재는 없어 보인다. 우리의 자랑이었던 IT 산업도 미국, 인도 등이 일찌감치 앞질렀다는 얘기도 들린다. 우리는 자원도 없고, 땅덩이도 작다. 있는 건 오로지 사람들 뿐인데.. 이제 광우병으로 사람들마져 잃게 될 판이니. 미국이 멸망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지금 당장 우리 나라 경제가 마비되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서서히 죽어가는 안락사인것이다. 적어도 자기 대에 나라가 망했다는, 그래서 역사적인 비난을 면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어려울수록 밀실행정, 탁상행정으로는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기로에 놓인 순간만큼 책임은 국민들에게 돌려야 한다. 국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줘야 한다. 현재 국가 경제가 놓인 상황을 대놓고 까놓고 말해야 한다. 지금보다 가난해 지는 것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라고, 영국이 무너졌듯이, 아르헨티나가 무너졌듯이 우리도 그렇게 될 거라는 걸 알리고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그게 위대한 지도자다. 두려움에 맞서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위대한 지도자다.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화려하다. 지금껏 너무나도 화려하게 달려왔다. 좀더 검소해도 된다. 행복이 어디 비싼 옷에서, 멋진 자동차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에서만 나온다냐. 난, 언젠가 '생태도시 아바나'와 '브라질의 꾸리찌바'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쿠바는 바로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해 의약품을 구할 수 없고, 식량 수입이 중단돼 기아가 발생한 그런 경험을 한 나라다. 그 나라의 아바나는 이러한 어려움을 스스로의 힘으로 어떻게 이겨내고, 더 나은 도시를 만들었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사회는 화려해졌지만 더 행복해지지는 않았다. 길거리를 봐라. 뉴스를 봐라. 흉흉한 사건들만 득실댄다. 아이들은 납치당해 살해당한다. 청년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ㅡ 아이들도 낳지 않는다. 어린 아이들이 입시공부에 치여서 자살을 하고, 학교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취업난으로 대학을 나와도 갈 곳이 없다. 이게 뭐냐. 여기에 더해 이젠 먹으면 죽는 음식을 억지로 수입해야 하고, 원하지 않는 전쟁터로 청년들을 보내야 하고, 이젠 아예 국민들 목숨까지 내놓으라는 식으로 미국이 FTA를 밀어붙이며 협박을 한다. 뭐가 최선이지. 이것 보다 더 얼마나 나빠진 수 있길래, 그게 두려워서 그 놈의 미국, 미국, 미국 타령인지. 사실, 이번 쇠고기 건도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현 미국 대통령인 부시가 쇠고기 산지가 정치적 지지층이 다수 몰려있는, 그곳 출신이라고 한다. 엄밀히 말하면 끝나가는 정부의 대통령 노후를 보장해주기 위해 정부가 뒤치닥꺼리를 하는 셈이다. 도데체 쇠고기와 FTA가 무슨 상관이냐. 선결조건 운운하는데 완전 깡패도 이런 깡패가.. 그놈의 미국 미국 타령. 일제시대때 우리의 조상들은 테러를 했다. 숭고한 독립전쟁을 테러로 말하는 것 자체가 불손일수 있지만. 아니다, 힘이 없는 나라, 그곳의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테러뿐이다. 저항할 힘이 없는데, 페어 플레이 하듯 인사하고 전쟁하랴? 아마도 미국이 모든 국민이 한국에게 광우병 쇠고기를 팔길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른바, 이 놈이 짓거리도 미국의 정치인들이 저지르는 것이다. 이라크전처럼 말이다. 이렇게 양국의 정치인들이 힘을 모아 양국의 공평한 멸망을 재촉하고 있다. 참으로 멋진 일이다. 그렇게만 살면 911 같은 일이 기백번은 일어날거다.
미국 미국 미국, 그놈의 미국. 쇠고기 팔아넘긴 댓가를 치를 줄 알아라
미국이 빨리 멸망했으면 좋겠다.
언젠가 인터넷 어디선가 봤는데, 미국이 대재앙으로 멸망한다고 하더라.
되도록이면, 쇠고기 수입되기 전에 그랬으면 좋겠다.
이 놈의 나라는 악의 축이다. 전쟁 일으키고 전쟁무기 팔아먹고, (니컬라스 케이지 나온 로드 오브 워-라는 영화 참조)
국내에서도 위험하다고 판명된 '불량식품!'을 힘 없는 약한 나라에 강매하고,
그거 안하면 무역-경제-관세 뭐 이런 것들로 경제 붕괴시켜 버린다고 대놓고 협박하는 나라다.
그것도 모자라, 지네들 석유-자원 이런 것들을 힘으로, 무력으로 공갈로 차지하려는 더러운 전쟁에 우리나라 같은 약소국가의 청년들을 차출해서 전쟁터로 보내라고 한다.
이치적으로만 따지면 이건 뭐, 일본 제국주의 시대와 맞먹는다.
의료보험 민영화, 이것도 궁극적으로는 FTA 협상전 논의과정에서 많은 비난을 받았으면서도 진행된 일부분이다.
미국의 의료업체, 보험회사들이 한국에 진출해도, 수익성을 내기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이들이 우리 나라에서 미친소고기 팔아먹고, 청년들 전쟁터 보내고, 아픈사람 등 떠밀어 재산을 송두리째 뺃으려는 것으로 밖에는, 내눈에는 그렇게 보인다.
그럼, 왜.. 정부는 미국 미국 미국 타령인가.
이들이 정신박약이어서인가? 아니다. 두렵기 때문이다. 미국의 국제적인 영향력을 잘 알기 때문이다. 얼마전 미국증시 붕괴가 세계경제에 영향을 미치네 마네, 난리를 떨었다.
미국의 힘을 그렇게 강대하다. 그냥 단순히 미친 나라가 아니라 미치도록 강한 나라이기 때문이다.
아마도 전세계와 맞짱떠도 이길 자신이 있는 나라일 것이다.
하지만, 난 두려움이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사회는 기로에 놓여있다.
국가경제를 이끈다는 십년의 산업은 현재 무너지고 있다. 새롭게 국가 경제를 이끌어갈 사업 아이템이 있는가하면, 현재는 없어 보인다.
우리의 자랑이었던 IT 산업도 미국, 인도 등이 일찌감치 앞질렀다는 얘기도 들린다.
우리는 자원도 없고, 땅덩이도 작다. 있는 건 오로지 사람들 뿐인데..
이제 광우병으로 사람들마져 잃게 될 판이니.
미국이 멸망하지 않으면 우리가 살아남을 가능성은 없는 것이다.
정치인들이 두려워 하는 것은 지금 당장 우리 나라 경제가 마비되고 무너지는 것이다. 그래서 택한 것이 서서히 죽어가는 안락사인것이다.
적어도 자기 대에 나라가 망했다는, 그래서 역사적인 비난을 면하고 싶은 것이다.
하지만, 그래서는 안 된다. 어려울수록 밀실행정, 탁상행정으로는 안 된다.
가장 중요한 기로에 놓인 순간만큼 책임은 국민들에게 돌려야 한다.
국민들에게 선택의 기회를 줘야 한다. 현재 국가 경제가 놓인 상황을 대놓고 까놓고 말해야 한다.
지금보다 가난해 지는 것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라고,
영국이 무너졌듯이, 아르헨티나가 무너졌듯이 우리도 그렇게 될 거라는 걸 알리고 받아들이도록 해야 한다.
그게 위대한 지도자다.
두려움에 맞서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위대한 지도자다.
우리 사회는 지나치게 화려하다. 지금껏 너무나도 화려하게 달려왔다. 좀더 검소해도 된다. 행복이 어디 비싼 옷에서, 멋진 자동차에서, 100만원짜리 핸드폰에서만 나온다냐.
난, 언젠가 '생태도시 아바나'와 '브라질의 꾸리찌바'에 대한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쿠바는 바로 미국의 경제 봉쇄로 인해 의약품을 구할 수 없고, 식량 수입이 중단돼 기아가 발생한 그런 경험을 한 나라다.
그 나라의 아바나는 이러한 어려움을 스스로의 힘으로 어떻게 이겨내고, 더 나은 도시를 만들었는가에 대해 말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보다 더 행복하고, 아름답고,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다.
우리의 사회는 화려해졌지만 더 행복해지지는 않았다. 길거리를 봐라. 뉴스를 봐라.
흉흉한 사건들만 득실댄다.
아이들은 납치당해 살해당한다. 청년들이 결혼을 하지 않고,ㅡ 아이들도 낳지 않는다. 어린 아이들이 입시공부에 치여서 자살을 하고, 학교폭력은 날이 갈수록 심해진다.
취업난으로 대학을 나와도 갈 곳이 없다.
이게 뭐냐. 여기에 더해 이젠 먹으면 죽는 음식을 억지로 수입해야 하고, 원하지 않는 전쟁터로 청년들을 보내야 하고, 이젠 아예 국민들 목숨까지 내놓으라는 식으로 미국이 FTA를 밀어붙이며 협박을 한다.
뭐가 최선이지. 이것 보다 더 얼마나 나빠진 수 있길래, 그게 두려워서 그 놈의 미국, 미국, 미국 타령인지.
사실, 이번 쇠고기 건도 미국을 위한 것이 아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현 미국 대통령인 부시가 쇠고기 산지가 정치적 지지층이 다수 몰려있는, 그곳 출신이라고 한다.
엄밀히 말하면 끝나가는 정부의 대통령 노후를 보장해주기 위해 정부가 뒤치닥꺼리를 하는 셈이다.
도데체 쇠고기와 FTA가 무슨 상관이냐. 선결조건 운운하는데
완전 깡패도 이런 깡패가..
그놈의 미국 미국 타령.
일제시대때 우리의 조상들은 테러를 했다. 숭고한 독립전쟁을 테러로 말하는 것 자체가 불손일수 있지만.
아니다, 힘이 없는 나라, 그곳의 국민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테러뿐이다.
저항할 힘이 없는데, 페어 플레이 하듯 인사하고 전쟁하랴?
아마도 미국이 모든 국민이 한국에게 광우병 쇠고기를 팔길 원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이른바, 이 놈이 짓거리도 미국의 정치인들이 저지르는 것이다. 이라크전처럼 말이다.
이렇게 양국의 정치인들이 힘을 모아 양국의 공평한 멸망을 재촉하고 있다.
참으로 멋진 일이다. 그렇게만 살면 911 같은 일이 기백번은 일어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