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취해 걸어가다 문뜩 바라본 하늘에 달이 당신 얼굴처럼 보입니다 그주변에 수놓인 수많은 별은 당신에 눈물 같아 눈물을 닦아주려 손을 뻗어 봅니다..... 손을 뻗으면 혹시나 당신 얼굴에 손이 닿을까봐 뻗어보지만.. 잡히는건 냉기석인 한숨과 아픔뿐입니다 다시라는 말보다는 어쩌면이라는 말이 어울리겠죠 그렇게 멍하니 잡히지 않는 당신을 향해 손을뻗어봅니다... 그리움보다는 아픔만 쌓이내요.. 이텅빈 세상이 어둡기만 합니다...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제생각을해주세요.... 그래야만 제가 마음이 놓일꺼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by .jin jo-2
문득...
술에 취해 걸어가다 문뜩 바라본
하늘에 달이 당신 얼굴처럼 보입니다
그주변에 수놓인 수많은 별은 당신에 눈물 같아
눈물을 닦아주려 손을 뻗어 봅니다.....
손을 뻗으면 혹시나 당신 얼굴에 손이
닿을까봐 뻗어보지만.. 잡히는건 냉기석인 한숨과 아픔뿐입니다
다시라는 말보다는 어쩌면이라는 말이 어울리겠죠
그렇게 멍하니 잡히지 않는 당신을 향해 손을뻗어봅니다...
그리움보다는 아픔만 쌓이내요..
이텅빈 세상이 어둡기만 합니다...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도 가끔은 제생각을해주세요....
그래야만 제가 마음이 놓일꺼 같습니다...
사랑합니다...
-by .jin 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