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좋아하는 남자 앞에서 말을 안한다?

terry2008.04.19
조회735

지금까지 살면서 시민들에게 들어온바로는 여자는 좋아하는 남자앞에서 더 택택거리거나

말을 많이 안한다고 알고 잘랐는데..

저는 의문점이 생김니다.

 

솔직히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자꾸 말을 걸구 싶은게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가요?

왜 여자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텍텍거리고 내성직인 성격이 되는지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 결과..

 

일단 내가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평소 내 개그 수준보다 떨어지는건 사실이다.

약간 긴장을 한탓으로 본다.

싸구리틱한 단어를 아끼다보니 개그가 살아나지 못하기때문에 우끼려는 포인트를 살리지 못한다. 또는, 그때 상황을 확실하게 재연하기에는 내 자신의 이미지에 타격이 오기때문에 버릴부분은 버리고 개그를 날리기때문에 가끔 우낄수 있었는데 못 우끼는 현상이 벌어진다.

 

머 얘그를 하다보니 딴데로 새는것 같은 느낌이 오기때문에

다시 초심으로 돌아간다.

 

하여튼, 난 좋아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살짝 긴장을 하기때문에 말을 가리다보니 약간 말수가 적어지지만 택택거리거나 말을 아예 하지 않치는 않습니다.

 

여자들도 이런 느낌이기에 말을 안하는건지

난 그것이 알고 싶다.

 

여자를 만났는데 상대가 말이 없다고해서 '제는 나에게 관심있어서 내숭떤거야' 라고 생각하는것이 진실인지 난 그것이  알고 싶습니다.

 

명쾌한 리플 기대합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조촐한 문제 하나 내고 갑니다.

이 문제는 알만한 사람들은 압니다.

모르는 사람을 위해 "쉬어가는 페이지" 란 느낌의 형식으로 냅니다.

 

"문제 주세요!!!"

 


1. 5채의 각각 다른 색깔의 집이 있다.

2. 각 집에는 각각 다른 국적의 사람이 산다.

3. 각 집주인들은 각각 다른 종류의 음료수를 마시고, 다른 종류의 담배를
피우고, 다른 종류의 애완동물을 기른다.

4. 영국인은 빨간색 집에 산다.

5. 스웨덴인은 개를 기른다.

6. 덴마크인은 홍차를 마신다.

7. 녹색집은 흰색집 바로 왼쪽에 위치해 있다.

8. 녹색집 사람은 커피를 마신다.

9. 풀몰(Pall mall)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새를 기른다.

10. 노란색 집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운다.

11. 한가운데사는 사람은 우유를 마신다.

12. 노르웨이인은 첫번째 집에 산다.

13. 블렌드(Blend)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 옆집에 산다.

14. 말을 기르는 사람은 던힐(Dunhill)담배를 피우는 사람 옆집에 산다.

15. 블루 매스터(Blue Master)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맥주를 마신다.

16. 독일은은 프린스(Prince)담배를 피운다.

17. 노르웨이인은 파란색집 옆집에 산다.

18. 블렌드(Blend)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시는 사람 옆집에 산다.


문제 금붕어를 기르는 사람은 누구인가??

 

정답은 먼훗날에...

 

 

 

 

.

.

.

.

.

 

.

.

.

.

.

..

.

.

.

.

.

.

정답은 네이버에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