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언덕 홈이 강제 해산 당하게 되어 아이들을 다른 4곳의 보육 시설로차로 데려다 주면서 차례차례 4장의 포스트잇을 다 떼어내고 가는데마지막으로 데려다준 슌타군이 차를 뒤쫓아와서 완전 울컥하게 했던 장면.키무타쿠와 주리짱의 슬픈 명대사 열연이 돋보였던 엔진 최고의 장면 ]다시 봐도 진짜 완전 슬프구나~ 키무타쿠는 우는 모습도 완전 울트라간지구나;5
자막작업 - 일드 ''엔진'' 8화 中 엄청 슬펏던 명장면.
바람의 언덕 홈이 강제 해산 당하게 되어 아이들을 다른 4곳의 보육 시설로
차로 데려다 주면서 차례차례 4장의 포스트잇을 다 떼어내고 가는데
마지막으로 데려다준 슌타군이 차를 뒤쫓아와서 완전 울컥하게 했던 장면.
키무타쿠와 주리짱의 슬픈 명대사 열연이 돋보였던 엔진 최고의 장면 ]
다시 봐도 진짜 완전 슬프구나~ 키무타쿠는 우는 모습도 완전 울트라간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