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unk hiphop의 황제 릴 존(Lil Jon)이 세계에서 가장 큰 펜던트로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조금 놀란 기색을 보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기네스 기록을 보며 신기해했었는데, 자신이 등재되어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비버리힐즈의 제이슨(Jason)사에서 커스텀 제작된 릴 존의 "Crunk Ain't Dead" 펜던트는 시가 미화 50만 불(원화 4억 7천만 원)로 높이 19cm, 넓이 15cm, 두게 2.5cm이며 총 7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무개는 2.3kg이다.
릴 존은 현재 솔로 데뷔앨범 [Crunk Rock] 작업 중이며, 게스트로는 쓰리 식스 마피아(Three 6 Mafia), 굿 샬럿(Good Charlotte), 그린 데이(Green Day), 씨아라(Ciara), 릴 웨인(Lil Wayne), 그리고 콘의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가 참여하고 있다.
Lil jon
crunk hiphop의 황제 릴 존(Lil Jon)이 세계에서 가장 큰 펜던트로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 조금 놀란 기색을 보인 그는 어렸을 때부터 기네스 기록을 보며 신기해했었는데, 자신이 등재되어 기쁘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비버리힐즈의 제이슨(Jason)사에서 커스텀 제작된 릴 존의 "Crunk Ain't Dead" 펜던트는 시가 미화 50만 불(원화 4억 7천만 원)로 높이 19cm, 넓이 15cm, 두게 2.5cm이며 총 73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사용하여 무개는 2.3kg이다.
릴 존은 현재 솔로 데뷔앨범 [Crunk Rock] 작업 중이며, 게스트로는 쓰리 식스 마피아(Three 6 Mafia), 굿 샬럿(Good Charlotte), 그린 데이(Green Day), 씨아라(Ciara), 릴 웨인(Lil Wayne), 그리고 콘의 조나단 데이비스(Jonathan Davis)가 참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