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들 10가지

이인화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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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남자를 좋아할때 하는 행동들 10가지

* 관심도를 측정하기 위해 여자는 머리형이나 복장을 약간씩 바꾼다
    여성의 변화는 대개 시선을 끌기 위한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출발하는 경우가 많다.

    평소에 별로 관심없던 사람이라도 머리스타일이 바뀌거나 옷차림이 바뀌면 무언가

    한마디 정도를 건넬 계기가 생긴다.

    아담에게도 그런걸 기대하는 것. 확실히 여자의 변화는 새로운 관심을 기대하는 유혹패일 경우가 많다.

 

* 취미가 갑자기 달라지면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 것이다
    그전까지는 클래식음악이 좋다고 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헤비한 메탈 음악을 들으며 속이 다

    시원하다고 한다던지 하는 것은 대부분 좋아하는 남자가 생긴 경우이다.

    사랑하는 사람과는 취미도 함께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본능.

    여자의 경우엔 약간의 과시욕까지 덧붙여져서 자신의 새로운 취향을 감추지 못하고 드러내게 되는 것.

 

* 익숙한 물건을 바꾸는 것은 상대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고 싶다는 뜻이다
    새로운 상대를 만나면 과거 따윈 잊고 새로운 기분이 되고 싶은 것이 여자의 마음이다.

    익숙했던 물건들을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물건을 가까이 두는 것 역시도 자신의 그런 각오를 보여주기 위한 것.

 

* 폐쇄된 공간에서 수다스러운 여자는 상대를 남성으로 의식하는 것이다
    무안한 분위기를 그런식으로라도 바꿔보려는 행동. 둘만 있으면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여자 역시도

    남자에게 특별한 감정을 갖고 있다는 증거!

 

* 갑자기 말이 많아 졌을 때에는 알리고 싶지 않은 비밀을 가지고 있다
    해야 할 이야기를 감추고 있다는 것 때문에 여자는 말이 더 많아진다.

    평소 수다스럽지 않은 여성이 이런 행동을 보일때엔 거의 백퍼센트 확실하다.

 

* 남성의 호의에 무반응인 여자는 좋은 감정을 숨기고 싶은 것이다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면 쉬운 여자처럼 보이진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

    좋은 감정을 감추다 보면 화난 것도 같고 무표정한 것도 같은 얼굴이 되는 것처럼

    애써 태연한척 하는 표정이라고 여기는 것이 좋을 듯.

 

* 동성과의 그룹 행동이 줄어든 것은 이성으로 느끼는 남자 때문이다
    남자친구가 생기면 여자친구와는 그전처럼 자주 만날 시간이 줄어드는게 사실이다.

    아무리 맘은 그대로라고 해도 똑같은 시간을 남자친구와 여자친구에게 똑같이 나눠 쓰다보면

    예전같지는 않은게 사실.

 

* 머리를 짧게 자르는 것은 변심의 예비 음모이다
    말로 꺼내기 어려운 일을 행동으로 먼저 암시하고 싶은 마음이 숨어 있다.

 

* 만날 때 마다 복장이 달라지는 것은 정서 불안, 현실도피 욕망 때문이다
    단순히 옷이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인 스타일이나 분위기 자체가 달라지는 여성의 경우는

    현실도피 욕구가 강한 여성이라고 한다. 굉장한 멋쟁이군 하고 감탄만 할 일은 아니라는 것.

 

* 갑자기 필요 이상으로 경어를 쓴다면 당신에 대한 관심이 사라진 것이다
    다정해지고 싶은 사이에서는 결코 깍듯한 경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교적으로 모르는척 하며 살 수는 없는 관계이지만

    그러나 상대방에게 이성적인 매력은 갖고 있지 않다는 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