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희석MC의 돌발 질문 - "아 솔직히 나는 결혼 상대자를 본다면, 능력이 나 그 사람 조건도 좀 따질 것 같다" - 질문 토시 하나 틀리지 않게 옮겨왔음 우리 손 '안 든 사람' 부터 세보는게 빠르겠다, 그치? 어이쿠, 뒤에 개념녀 3명정도 보이네. 저런 소수의 개념 있는 아가씨들은 진짜 근사한 남자 만났으면 좋 겠다. 나머지 손든 된장들? 독신하던가... 미수다 초기 방송분에서의 미녀들의 명언들. [에바]"남자가 돈이 없고 내가 돈이 있으면, 내가 집 사주면 되잖아요. 그런데 내 한국인 여자, 그 친구가 그건 레벨이 안맞아서 안된데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루베이다]"남자가 돈이 없어도, 내가 벌면 되잖아요. 내가 돈 벌면 되니까, 경제력같은거 아무 상관 없어요."[손요]"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어느날 저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괜찮은 남자를 만났다고 하는데 저한테 이러는 거예요. '남자가 집안이 너무 좋아.' 그 친구 다 좋은데, 이런 점은 너무 싫었어요."[레슬리]한국여자들은.. 남자들의 조건만을 보는 것 같아요. 집 따지고.. 경제력 따지고.. 직업 따지고.. 우선 직업, 연봉, 집이랑 자동차 순으로 따지더라고요."
이건 뭐..ㅡㅡ
남희석MC의 돌발 질문 - "아 솔직히 나는
결혼 상대자를 본다면, 능력이
나 그 사람 조건도 좀 따질 것
같다" - 질문 토시 하나 틀리지 않게 옮겨왔음
우리 손 '안 든 사람' 부터 세보는게 빠르겠다, 그치?
어이쿠, 뒤에 개념녀 3명정도 보이네. 저런 소수의 개념
있는 아가씨들은 진짜 근사한 남자 만났으면 좋
겠다.
나머지 손든 된장들? 독신하던가...
미수다 초기 방송분에서의 미녀들의 명언들.
[에바]
"남자가 돈이 없고 내가 돈이 있으면, 내가 집 사주면 되잖아요. 그런데 내 한국인 여자, 그 친구가 그건 레벨이 안맞아서 안된데요. 그게 너~무 신기했어요. "
[루베이다]
"남자가 돈이 없어도, 내가 벌면 되잖아요. 내가 돈 벌면 되니까, 경제력같은거 아무 상관 없어요."
[손요]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요, 어느날 저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괜찮은 남자를 만났다고 하는데 저한테 이러는 거예요. '남자가 집안이 너무 좋아.' 그 친구 다 좋은데, 이런 점은 너무 싫었어요."
[레슬리]
한국여자들은.. 남자들의 조건만을 보는 것 같아요. 집 따지고.. 경제력 따지고.. 직업 따지고.. 우선 직업, 연봉, 집이랑 자동차 순으로 따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