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

김향미200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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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

그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용기도 없으면서

늘 혼자하는 생각덕에

늘 혼자하는 판단덕에

커다랗게 부풀어만 갑니다.

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