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
김향미
2008.04.20
조회
107
그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용기도 없으면서
늘 혼자하는 생각덕에
늘 혼자하는 판단덕에
커다랗게 부풀어만 갑니다.
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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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
그사람에게 직접 물어볼 용기도 없으면서
늘 혼자하는 생각덕에
늘 혼자하는 판단덕에
커다랗게 부풀어만 갑니다.
오해도 미움도 사랑도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