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 더러운 세상의 사슬에 묶겨... 이제 그 사슬을 벗어나고 싶다... 감히 사슬을 자를 용기는 남아 있지 않아서... 살을 찢으며... 피눈물을 흘리며... 사슬을 벗어나보지만... 어느샌가 나의 목가지에 채워져 있는... 또 하나의 사슬이 눈에 들어온다... 이 육시랄 세상은 사지가 모두 떨어져 나야지만... 그제야 날 놓아줄 모양이다... 이놈의 저주받을 세상아.... - 빙기도이 씀 -
사슬....
사슬....
더러운 세상의 사슬에 묶겨...
이제 그 사슬을 벗어나고 싶다...
감히 사슬을 자를 용기는 남아 있지 않아서...
살을 찢으며... 피눈물을 흘리며...
사슬을 벗어나보지만...
어느샌가 나의 목가지에 채워져 있는...
또 하나의 사슬이 눈에 들어온다...
이 육시랄 세상은 사지가 모두 떨어져 나야지만...
그제야 날 놓아줄 모양이다...
이놈의 저주받을 세상아....
- 빙기도이 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