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삼치 생물 작은놈들 한마리에 천원씩 행사를 했습니다.두마리 사서 무조림을 했는데, 저녁에 소식하는 서방도 넘 맛있다며 밥 두그릇을 비우더군요^^ 고등어의 미린맛이 싫다면 삼치는 훨씬 단백하고 비린향도 덜하니생선싫어 하는사람도 시도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3~4인용]재료 : 삼치작은놈 2마리 (또는 중간놈 한마리), 물한컵 무 2센치두께 한도막, 미림1T, 양파1/3, 청량고추1개, 파 1/2대, 양념장(국간장2T,양조간장2T,참치액1T, 마늘1T,생강1/2T,설탕1/2T 고춧가루2T, 후추약간, 천연조미료1/2T) * 참치액은 없음 안넣으셔도 되고요. 하나장만하심 국요리나 찌개의 깊은맛이 더합니다. * 천연조미료는 마트에가심 멸치/홍합/다시마/표고버섯/새우 를 바로 갈아서 팝니다. 500g 한통 구입하셔서 냉동고에 넣고 쓰실만큼씩 덜어서 양념통에 넣으심 일년은 씁니다 1. 2센치의 무를 적당하게 잘라 냄비에 깝니다.2. 삼치를 올리고, 미림한수저를 생선위에 직접 뿌려줍니다.3. 분량의 양념장을 생선위에 얻고, 물을 한컵 냄비옆으로 넣습니다4. 청량고추를 올리고, 채썬 양파를 덮어줍니다(양파와 무에서 단맛이 많이 나므로 양념장의 설탕은 1/2T 정도만 넣었습니다.) 5. 한번 끊어 오르면 불을 줄여 20분정도 푹 끊여줍니다. 6. 마지막에 파를 넣고 뚜껑을 닫아 한번 끊여준후 먹습니다. 냠냠 가격대비 훌륭한 저녁의 메인요리가 됐습니다. 먹어주는 사람이 맛있게 먹으니 더 흥이 나더군요 ㅋㅋㅋ 35
얼큰 삼삼 삼치 무조림~
마트에서 삼치 생물 작은놈들 한마리에 천원씩 행사를 했습니다.
두마리 사서 무조림을 했는데,
저녁에 소식하는 서방도 넘 맛있다며 밥 두그릇을 비우더군요^^
고등어의 미린맛이 싫다면 삼치는 훨씬 단백하고 비린향도 덜하니
생선싫어 하는사람도 시도해도 괜찮을듯 합니다~~~
[3~4인용]
재료 : 삼치작은놈 2마리 (또는 중간놈 한마리), 물한컵
무 2센치두께 한도막, 미림1T, 양파1/3, 청량고추1개, 파 1/2대,
양념장(국간장2T,양조간장2T,참치액1T, 마늘1T,생강1/2T,설탕1/2T
고춧가루2T, 후추약간, 천연조미료1/2T)
* 참치액은 없음 안넣으셔도 되고요. 하나장만하심 국요리나 찌개의 깊은맛이 더합니다.
* 천연조미료는 마트에가심 멸치/홍합/다시마/표고버섯/새우 를 바로 갈아서 팝니다. 500g 한통 구입하셔서 냉동고에 넣고 쓰실만큼씩 덜어서 양념통에 넣으심 일년은 씁니다
1. 2센치의 무를 적당하게 잘라 냄비에 깝니다.
2. 삼치를 올리고, 미림한수저를 생선위에 직접 뿌려줍니다.
3. 분량의 양념장을 생선위에 얻고, 물을 한컵 냄비옆으로 넣습니다
4. 청량고추를 올리고, 채썬 양파를 덮어줍니다(양파와 무에서 단맛이 많이 나므로 양념장의 설탕은 1/2T 정도만 넣었습니다.)
5. 한번 끊어 오르면 불을 줄여 20분정도 푹 끊여줍니다.
6. 마지막에 파를 넣고 뚜껑을 닫아 한번 끊여준후 먹습니다. 냠냠
가격대비 훌륭한 저녁의 메인요리가 됐습니다.
먹어주는 사람이 맛있게 먹으니 더 흥이 나더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