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 고백

엄혜숙2008.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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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고백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


Create in me a pure heart, O God,


and renew a steadfast spirit within me.


 


 


회개 없는 고백은 결코 참되지 않습니다.


우리가 죄를 고백하지  않는 이유는


죄를 떠나보내고자 하는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떤 경우에 우리는 어느 죄들을 반복하고 싶어합니다.


그럴 때 그 죄들을 고백하기란 정말 어렵습니다.


죄를 씻고 싶지만 그 죄가 주는 즐거움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아직도 영적으로 미숙하다는 표시입니다.


 


우리의 고백이 참되려면 죄에서 완전히 돌아서야 합니다.





 


 

-존 맥아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