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한명 있는데요.. 분명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게 맞는데, 말리고 싶은데 확실한 방법을 좀 알고 싶어서요. 열분들이 좀 도와주시겠어요? 제친구중에 작년 10월부텀 집에서 독립해서 사는 친구가 있었슴다. 그친구...평소에 사모해 오던 한 교회 오빠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그사람 집 근처로 방을 얻었었죠. 근데...첨엔 그냥 단순히 아...얘가 이 사람을(나이가 무려 8살 많습니다.아저씨죠..ㅡ.ㅡ) 정말 좋아하는구나... 이케만 생각했었구요..그래서 막 얘기하라구..옆에 여친두 없는거 같은데 그냥 고백하구 사귀라구... 그렇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죠..그사람이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그러던 어느날.. 이친구...우리에게 와서 하는말 "오빠한테 얘기했어..근데..오빠..옛날여친을 못잊겠데.." 그래서 우린 조용히 말했죠..그럼...그인간 단념하라구... 근데 그게 다가 아니였어요. 얘가 사고를 친거죠.. 오빠에게 맘도 빼앗기더니..지 소중한 몸까지 줘버렸다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도 그 쉑 집에서 동거 아닌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되었음..) 그 쉑이.....옛날부텀 소문난 바람둥이 였고. 그 옛 여친도 그 바람기땜에 질려서 헤어졌었데요..ㅡ.ㅡ;; 근데...그 쉑이 선수는 선수였는지 이뇬이 그 쉑이 한테 미쳐버린거 있죠.. 그 미친놈의 횡포가 어느정도였냐면요.. 내 친구랑 동거 까지 하믄서 그 여자랑 다시 연락해서 만나자구 하구 만나서 스키장 까지 가구...(3박 4일동안..) 그리구..어느날은 삼자대면까지 했는데두 그 넘이 그 여자한테..그냥 교회동생이라구만 소개했데요..(미친넘) 그래서 친구들이 여러번 말렸죠..정신차리라구...그 쉑이는 사랑이 아니라구..그냥 너의 몸만 원하는 거라구.. 이케 심한말까지 해대가면서....( 맘으로 참...상처 많이 받았을꺼 알지만...그렇게라두 말려야 했기에..) 근데두..얘는...오늘도 그 미친놈 방 청소하구..밥하구..빨래하구... 지 다니던 직장두 그만두고 아예 그넘 자취방에서 하루 왠종일 그렇게 청승떨구 있어요.. 이젠 정말..이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 떼어내야 하는데...어떻게 무슨 말로 구할 수 있을까요? 그 미친넘을 만나서 막 지랠이라두 해야하나... 아님..친구 집에 알려버릴까..머리 깎구 집에 갇혀버리게..ㅠ.ㅠ (넘 잔인하다...) 암턴..제발...사람하나 구원하는 셈 치구... 얘한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나 방법 있으신분... 리풀 꼬~옥 좀 부탁할께요.. 흐미..쓰고 보니..기네....감사..
이런 남자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 친구가 한명 있는데요..
분명히 잘못된 길을 가고 있는게 맞는데, 말리고 싶은데 확실한 방법을 좀 알고 싶어서요.
열분들이 좀 도와주시겠어요?
제친구중에 작년 10월부텀 집에서 독립해서 사는 친구가 있었슴다.
그친구...평소에 사모해 오던 한 교회 오빠와 가까이 있고 싶은 마음에 그사람 집 근처로 방을 얻었었죠.
근데...첨엔 그냥 단순히 아...얘가 이 사람을(나이가 무려 8살 많습니다.아저씨죠..ㅡ.ㅡ) 정말 좋아하는구나...
이케만 생각했었구요..그래서 막 얘기하라구..옆에 여친두 없는거 같은데 그냥 고백하구 사귀라구...
그렇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죠..그사람이 어떤 인간인지도 모르고..
그러던 어느날..
이친구...우리에게 와서 하는말 "오빠한테 얘기했어..근데..오빠..옛날여친을 못잊겠데.."
그래서 우린 조용히 말했죠..그럼...그인간 단념하라구...
근데 그게 다가 아니였어요.
얘가 사고를 친거죠..
오빠에게 맘도 빼앗기더니..지 소중한 몸까지 줘버렸다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지금도 그 쉑 집에서 동거 아닌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한달 정도 되었음..)
그 쉑이.....옛날부텀 소문난 바람둥이 였고. 그 옛 여친도 그 바람기땜에 질려서 헤어졌었데요..ㅡ.ㅡ;;
근데...그 쉑이 선수는 선수였는지 이뇬이 그 쉑이 한테 미쳐버린거 있죠..
그 미친놈의 횡포가 어느정도였냐면요..
내 친구랑 동거 까지 하믄서 그 여자랑 다시 연락해서 만나자구 하구 만나서 스키장 까지 가구...(3박 4일동안..)
그리구..어느날은 삼자대면까지 했는데두 그 넘이 그 여자한테..그냥 교회동생이라구만 소개했데요..(미친넘)
그래서 친구들이 여러번 말렸죠..정신차리라구...그 쉑이는 사랑이 아니라구..그냥 너의 몸만 원하는 거라구..
이케 심한말까지 해대가면서....( 맘으로 참...상처 많이 받았을꺼 알지만...그렇게라두 말려야 했기에..)
근데두..얘는...오늘도 그 미친놈 방 청소하구..밥하구..빨래하구...
지 다니던 직장두 그만두고 아예 그넘 자취방에서 하루 왠종일 그렇게 청승떨구 있어요..
이젠 정말..이 친구의 미래를 위해서 떼어내야 하는데...어떻게 무슨 말로 구할 수 있을까요?
그 미친넘을 만나서 막 지랠이라두 해야하나...
아님..친구 집에 알려버릴까..머리 깎구 집에 갇혀버리게..ㅠ.ㅠ (넘 잔인하다...)
암턴..제발...사람하나 구원하는 셈 치구...
얘한테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나 방법 있으신분...
리풀 꼬~옥 좀 부탁할께요..
흐미..쓰고 보니..기네....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