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정보] 어릴적 상처 크면, 나이들어 '폭식증' 잘 생긴다 어릴적 부모의 이혼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사망, 신체적인 학대나 성적인 학대 등의 외상을 입은 대학생들이 거식증 등의 식사와 연관된 장애를 가질 위험이 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뉴욕 시러큐스대학 연구팀이 '국제식장애저널'에 발표한 18~19세 연령의 209명의 대학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은 외상을 입은 병력이 있는 학생들이 식장애 증상을 보일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연구결과 정신적 외상 등을 입은 학생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밥을 빨리 먹거나 폭식을 하는등의 나쁜 식습관을 가질 위험이 컸으며 또한 다이어트 약물이나 설사제등을 사용할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특히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들이나 사랑하는 누군가를 어릴적 잃은 경우 특히 폭식이나 설사약 남용, 구토 등의 증상을 흔히 보였다.과거 연구결과 어릴적 성적학대를 입은 아이들에서 폭식증 및 이보다는 덜 하지만 거식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통해 어릴적 입은 정신적, 신체적 외상이 식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연구팀은 대학생들에 있어서 이 같은 과거 상처를 진단 식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조기검진과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원문보기1
[유익한정보] 어릴적 상처 크면, 나이들어 '폭식증' 잘 생긴다
[유익한정보] 어릴적 상처 크면, 나이들어 '폭식증' 잘 생긴다
어릴적 부모의 이혼이나 사랑하는 사람의 사망, 신체적인 학대나 성적인 학대 등의 외상을 입은 대학생들이 거식증 등의 식사와 연관된 장애를 가질 위험이 클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뉴욕 시러큐스대학 연구팀이 '국제식장애저널'에 발표한 18~19세 연령의 209명의 대학 새내기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이 같은 외상을 입은 병력이 있는 학생들이 식장애 증상을 보일 위험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정신적 외상 등을 입은 학생들이 식사를 거르거나 밥을 빨리 먹거나 폭식을 하는등의 나쁜 식습관을 가질 위험이 컸으며 또한 다이어트 약물이나 설사제등을 사용할 위험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부모의 이혼을 겪은 아이들이나 사랑하는 누군가를 어릴적 잃은 경우 특히 폭식이나 설사약 남용, 구토 등의 증상을 흔히 보였다.
과거 연구결과 어릴적 성적학대를 입은 아이들에서 폭식증 및 이보다는 덜 하지만 거식증 발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통해 어릴적 입은 정신적, 신체적 외상이 식장애를 유발할 수 있음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대학생들에 있어서 이 같은 과거 상처를 진단 식장애를 예방할 수 있는 조기검진과 예방적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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