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와의 행복했던 사랑은 진행형에서 이젠 과거형인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만난날이 짧았지만 한번의 이별과 다시 보이는 이별앞에 하루하루가 시한폭탄과 같았지만, 그녀를 볼수는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행복조차 제겐 없습니다. 그때 다시 붙잡았다면 제곁에 있었을까요...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데 저만 이러는거겠죠. 너무나 큰 상처지만 그 상처조차 간직하고 싶습니다. 간직하기엔 제 몸이 못 견딜것처럼 아픕니다. 망가지는 제 자신을.. 삶의 목표가 없어진 제 자신을.. 이젠 어떻게 하나요...
ing 그리고 추억..
그녀와의 행복했던 사랑은 진행형에서 이젠 과거형인
추억이 되어 버렸습니다.
만난날이 짧았지만 한번의 이별과 다시 보이는 이별앞에
하루하루가 시한폭탄과 같았지만,
그녀를 볼수는 있기에 행복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그 행복조차 제겐 없습니다.
그때 다시 붙잡았다면 제곁에 있었을까요...
그녀는 아무렇지 않은데 저만 이러는거겠죠.
너무나 큰 상처지만 그 상처조차 간직하고 싶습니다.
간직하기엔 제 몸이 못 견딜것처럼 아픕니다.
망가지는 제 자신을.. 삶의 목표가 없어진 제 자신을..
이젠 어떻게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