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그룹 트리플 이펙트가 알토란 같은 데뷔 앨범 하나로 2008년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신생 음반기획사 유선뮤직(주) 김유선 대표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트리플 이펙트가 데뷔 음반을 발매한다. 낯설지만 편안한 느낌의 트리플 이펙트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2년간 트레이닝을 거친 백현수, 조정모, 박슬기 세 명으로 구성된 남성 보컬팀이다.
로맨틱한 느낌의 타이틀 곡 [화해하고 싶어요]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트리플 이펙트는 SG 워너비 등 남성적 보컬을 들려주는 그룹들과는 대조적으로 각기 다른 호소력 있고(현수), 맑고(정모), 허스키한(슬기) 목소리가 이루는 하모니가 돋보인다. 모차르트 이펙트 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트리플 이펙트라는 팀 명은 이들의 노래가 가져다 줄 긍정의 효과를 기대케 한다.
트리플 이펙트는 발라드부터 펑키한 느낌의 R&B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소화하는 보컬 팀이자, 요새 발라드 그룹에서는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 그룹이기도 하다. 소수의 작곡가가 좌지우지하고 있는 요즘 가요계에서 반길만한 소식이다.
트리플 이펙트의 앨범은 김종국의 ‘한 남자’와 윤하의 ‘비밀번호 486’ 등을 히트 시킨 황찬희 프로듀서와 쿨, 핑클, 젝키, 애즈원 등의 앨범을 통해 히트곡을 배출해온 김석찬 작곡가가 참여하며 대중성과 완성도를 담아냈다.
세련된 선율과 호소력 있는 보컬이 만난 감성 발라드 [화해하고 싶어요]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타이틀곡 ‘화해하고 싶어요’는 스타 프로듀서 황찬희의 세련된 멜로디와 ‘이 밤의 끝을 잡고’, ‘내 눈물 모아’ 등 주옥 같은 노랫말을 탄생시킨 바 있는 베테랑 김혜선 작사가의 로맨틱한 노랫말이 시너지 효과를 이루고 있으며, 후속 곡으로 내정된 ‘헤어지나요’는 잔잔한 슬픔이 묻어나는 선율과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애절한 가사가 가슴에 와 닿는 곡이다. 리더 백현수는 펑키한 느낌의 알앤비 곡 ‘가지 말아줘’에서는 작곡을, 프롤로그 ‘Actually’는 작곡과 함께 피아노 연주를 맡아 트리플 이펙트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트리플 이펙트는 이미 지난 연말 JK김동욱, 은지원, 김사랑, 에반 등 각 장르별 실력파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다. 트리플 이펙트는 앨범이 발매되는 4월 1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인가수 트리플 이펙트 (Triple Effect)의 이색 팬 서비스
4월 데뷔를 앞 두고 있는 남성 3인조 발라드 그룹 트리플 이펙트가 재미있는 팬 서비스를 벌여 주목 받고 있다. 24일 홍대 인근 D 클럽에서 열린 타이틀 곡 ‘화해하고 싶어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팬들을 초대한 것.
이날 현장을 찾은 관객 대부분은 지난 가을 트리플 이펙트가 직접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거위의 꿈 라이브 동영상에 격려의 댓글을 남겨주었던 팬 아닌 팬들이다. 트리플 이펙트의 소속사 유선뮤직에서는 당시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을 찾아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초대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트리플 이펙트는 더불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걸음을 한 팬들에게 직접 라이브 무대 를 보여주겠다고 하여 뮤직비디오 촬영장은 금새 쇼케이스가 되었다. 이어 아직 발매 되지 않은 트리플 이펙트의 싸인 CD와 뮤직비디오 촬영에 직접 쓰인 고급 미니 콤퍼넌트 등 의 미 있는 경품 추첨이 이뤄졌다. 이날 관객들은 뮤직비디오 출연과 공연 관람, 경품 추첨을 통해 1석 3조의 이벤트를 즐기고 돌아갔다.
이례적으로 4쌍의 커플이 서로 얽히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구성이 돋보이는 트리플 이펙트의 뮤직비디오는 조창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영화 ‘화려한 휴가’, ‘각설탕’, ‘해바라기’ 등의 제작에 참여한 시나리오 작가, 미술 감독, 촬영 감독 등 40여명에 달하는 영화 스탭진과 35mm 필름 등 영화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총 동원되며 뮤직비디오 안팎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연 배우들은 최근 영화 ‘바보’ 와 드라마 ‘왕과 나’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신세대 스타 박하선과 현재 TV광고와, 잡지 화보 등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유망주들이 100:1 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었다. 신인 그룹, 새로운 배우들,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가 주는 신선함을 무기로 하여, 곡의 내용과 무관하게 스타감독과 배우들의 유명세의 의존했던 기존의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지양하고, 가사의 내용과 곡의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다.
제작진은 24일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찾은 팬들이라면 트리플 이펙트의 ‘화해하고 싶어요’ 뮤직비디오 방영 시 자신의 모습을 찾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첫 공연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리플 이펙트는 음반이 발매되는 4월 14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화해하고 싶어요 - 트리플 이펙트 [최초공개] 뮤직비디오
어떡해야 그녀맘이 다시 풀어질지
예전처럼 그녀와 함께 하고 싶은데~
몇날 몇일 고민하다 용길 내여 봤죠
나의 맘을 적어서 라디오에 보내요~
작은일로 심하게 다투고, 헤어져 있지만
내 진심은~~화해하고 싶어요..
그녀 없는 하루가 내게는
꼭 일년처럼 길게 느껴져~
깊은 한숨속에 자꾸 눈물만 나요..
그녀 집에 찾아가도 만나주질 않고,
전활 걸어 보아도 냉담하게 대해요
그녀에게 말해줘요 사랑했던 만큼
많이 아파했으니 이젠 마음 풀라고~~
작은일로 심하게 다투고, 헤어져 있지만
내 진심은~~화해하고 싶어요..
그녀 없는 하루가 내게는
꼭 일년처럼 길게 느껴져~
깊은 한숨속에 자꾸 눈물만 나요..
가만히 추억을 돌이켜 보면
내가 그녈 힘들게 했죠
지치게 한거죠~~
언제나 나만을 이해해 주길 원했던
내안의 욕심들이 울린거죠 그댈~~오오오
화해하고 싶어요 때늦은 후회라 해도
용서해요 그대, 내가 바보였어요..
변명처럼 들릴지 몰라도
그대가 없는 나의 삶이란,
한낮 먼지속에 불과 한걸요..
화해하고 싶어요..다시 시작해 봐요
우리..
상처 or 아픔 없기를...
감성 발라드, 트리플 이펙트(Triple Effect) 데뷔!!
세련되고 절제된 보컬의 감성발라드 “트리플 이펙트”
신인 그룹 트리플 이펙트가 알토란 같은 데뷔 앨범 하나로 2008년 주목해야 할 신인으로 자신들의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신생 음반기획사 유선뮤직(주) 김유선 대표의 첫번째 프로젝트인 트리플 이펙트가 데뷔 음반을 발매한다. 낯설지만 편안한 느낌의 트리플 이펙트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2년간 트레이닝을 거친 백현수, 조정모, 박슬기 세 명으로 구성된 남성 보컬팀이다.
로맨틱한 느낌의 타이틀 곡 [화해하고 싶어요]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 트리플 이펙트는 SG 워너비 등 남성적 보컬을 들려주는 그룹들과는 대조적으로 각기 다른 호소력 있고(현수), 맑고(정모), 허스키한(슬기) 목소리가 이루는 하모니가 돋보인다. 모차르트 이펙트 에서 힌트를 얻어 만든 트리플 이펙트라는 팀 명은 이들의 노래가 가져다 줄 긍정의 효과를 기대케 한다.
트리플 이펙트는 발라드부터 펑키한 느낌의 R&B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곡을 소화하는 보컬 팀이자, 요새 발라드 그룹에서는 보기 드문 싱어송라이터 그룹이기도 하다. 소수의 작곡가가 좌지우지하고 있는 요즘 가요계에서 반길만한 소식이다.
트리플 이펙트의 앨범은 김종국의 ‘한 남자’와 윤하의 ‘비밀번호 486’ 등을 히트 시킨 황찬희 프로듀서와 쿨, 핑클, 젝키, 애즈원 등의 앨범을 통해 히트곡을 배출해온 김석찬 작곡가가 참여하며 대중성과 완성도를 담아냈다.
세련된 선율과 호소력 있는 보컬이 만난 감성 발라드 [화해하고 싶어요]
제목부터 시선을 끄는 타이틀곡 ‘화해하고 싶어요’는 스타 프로듀서 황찬희의 세련된 멜로디와 ‘이 밤의 끝을 잡고’, ‘내 눈물 모아’ 등 주옥 같은 노랫말을 탄생시킨 바 있는 베테랑 김혜선 작사가의 로맨틱한 노랫말이 시너지 효과를 이루고 있으며, 후속 곡으로 내정된 ‘헤어지나요’는 잔잔한 슬픔이 묻어나는 선율과 헤어진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애절한 가사가 가슴에 와 닿는 곡이다. 리더 백현수는 펑키한 느낌의 알앤비 곡 ‘가지 말아줘’에서는 작곡을, 프롤로그 ‘Actually’는 작곡과 함께 피아노 연주를 맡아 트리플 이펙트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다.
트리플 이펙트는 이미 지난 연말 JK김동욱, 은지원, 김사랑, 에반 등 각 장르별 실력파 가수들의 공연을 통해 오프닝 게스트로 무대에 오르며 실력을 인정 받기 시작했다. 트리플 이펙트는 앨범이 발매되는 4월 14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신인가수 트리플 이펙트 (Triple Effect)의 이색 팬 서비스
4월 데뷔를 앞 두고 있는 남성 3인조 발라드 그룹 트리플 이펙트가 재미있는 팬 서비스를 벌여 주목 받고 있다. 24일 홍대 인근 D 클럽에서 열린 타이틀 곡 ‘화해하고 싶어요’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으로, 팬들을 초대한 것.
이날 현장을 찾은 관객 대부분은 지난 가을 트리플 이펙트가 직접 인터넷 사이트에 올린 거위의 꿈 라이브 동영상에 격려의 댓글을 남겨주었던 팬 아닌 팬들이다. 트리플 이펙트의 소속사 유선뮤직에서는 당시 댓글을 남긴 네티즌들을 찾아 일일이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초대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트리플 이펙트는 더불어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걸음을 한 팬들에게 직접 라이브 무대 를 보여주겠다고 하여 뮤직비디오 촬영장은 금새 쇼케이스가 되었다. 이어 아직 발매 되지 않은 트리플 이펙트의 싸인 CD와 뮤직비디오 촬영에 직접 쓰인 고급 미니 콤퍼넌트 등 의 미 있는 경품 추첨이 이뤄졌다. 이날 관객들은 뮤직비디오 출연과 공연 관람, 경품 추첨을 통해 1석 3조의 이벤트를 즐기고 돌아갔다.
이례적으로 4쌍의 커플이 서로 얽히면서도 집중력을 잃지 않는 구성이 돋보이는 트리플 이펙트의 뮤직비디오는 조창환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영화 ‘화려한 휴가’, ‘각설탕’, ‘해바라기’ 등의 제작에 참여한 시나리오 작가, 미술 감독, 촬영 감독 등 40여명에 달하는 영화 스탭진과 35mm 필름 등 영화에 사용되는 장비들이 총 동원되며 뮤직비디오 안팎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연 배우들은 최근 영화 ‘바보’ 와 드라마 ‘왕과 나’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신세대 스타 박하선과 현재 TV광고와, 잡지 화보 등으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유망주들이 100:1 의 오디션을 통해 발탁되었다. 신인 그룹, 새로운 배우들, 새로운 형식의 뮤직비디오가 주는 신선함을 무기로 하여, 곡의 내용과 무관하게 스타감독과 배우들의 유명세의 의존했던 기존의 드라마 타이즈 형식의 뮤직비디오를 지양하고, 가사의 내용과 곡의 감동을 전달할 수 있는 뮤직비디오를 제작하였다.
제작진은 24일 뮤직비디오 촬영현장을 찾은 팬들이라면 트리플 이펙트의 ‘화해하고 싶어요’ 뮤직비디오 방영 시 자신의 모습을 찾는 재미가 쏠쏠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첫 공연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성공적으로 마친 트리플 이펙트는 음반이 발매되는 4월 14일부터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