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OKO - re-sublimity (AMV - 신무월의 무녀 오프닝 - DESTINY OF SHRINE MAIDEN)

장동욱2008.04.22
조회133

遙かに そっと 搖らめく 憂い 
하루카니 소옷토 유라메쿠 우레이
훨씬 살며시 흔들리는 슬픔이
     

葛藤の 記憶に 動かされ
카앗토오노 키오쿠니 우고카사레
갈등의 기억에 움직여져
       

目蓋に ずっと 張り付く
마부타니 즈읏토 하리츠쿠
눈꺼풀에 계속 달라붙는
       

白い 絶叫に 凍えた
시로이 제엑쿄오니 코고에타
하얀 절규에 얼어붙었어
    

沈む 月の 迷い
시즈무 츠키노 마요이
지는 달의 방황
    

存在は 確かに 今 ここに
소은자이와 타시카니 이마 코코니
분명히 존재는 지금 여기에
    

待っているのは
마앗테이루노와
기다리고 있는 건
   

淚など もう 流さない
나미다나도 모오 나가사나이
이젠 눈물 따윈 흘리지 않아
   

ただ 抱き合える 瞬間
타다 다키아에루 슈웅카응
그저 서로 부둥켜안을 수 있는 순간
   

言えない… 聞けない… 見えない… 幻だけ
이에나이… 키케나이… 미에나이… 마보로시다케
말할 수 없는… 들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환상뿐
   

時の 向こう側へと 流されて 
토키노 무코오가와에토 나가사레테
시간의 맞은 편으로 내보내져
   

迷い子になる 許せぬ 願い
마이고니 나루 유루세누 네가이
미아가 되네 허용될 수 없는 소원
   

聲だけ… 指だけ… 近付く 溫度だけ…
코에다케… 유비다케… 치카즈쿠 오은도다케…
목소리만이… 손가락만이… 다가서는 온도만이…
   

屆かぬ 思いが 千切られて 夜風を 染める
토도카누 오모이가 치기라레테 요카제오 소메루
닿지않는 마음이 찣겨져서 밤바람을 물들이네
   

そこは きっと まやかしと 偶像だって 氣が 付いてた
소코와 키잇토 마야카시토 구우조오다앗테 키가 츠이테타
그 부분은 분명히 가짜와 우상이란 걸 눈치챘지
   

それなのに 深い 雜草の 中 
소레나노니 후카이 자앗소오노 나카
그런데도 깊은 잡초들 속에 있는
   

甘い 實 ふっと 身を 委ねた
아마이 미 후웃토 미오 유다네타
달콤한 열매에 갑자기 몸을 맡겼어
   

登る 太陽の 迷い
노보루 타이요오노 마요이
떠오르는 태양의 방황
   

偶然は 秘かに 仕組まれた
구우제응와 히소카니 시쿠마레타
우연은 몰래 계획되었네
   

いっそ 必然
이잇소 히츠제응
차라리 필연
   

目の 前に 今 さらされた
메노 마에니 이마 사라사레타
눈 앞에 지금 드러내진
   

不覺に 歪む 感情
후카쿠니 유가무 카음죠오
저도 모르게 일그러진 감정
   

泣けない… 越せない… 解らない… 結末など
나케나이… 코세나이… 와카라나이… 케츠마츠나도
울 수 없는… 넘을 수 없는… 알 수 없는… 결말 따윈
   

何處へ 行こうとも ただ 君だけを 護りたくて 逆らっている
도코에 유코오토모 타다 키미다케오 마모리타쿠테 사카라앗테이루
어디로 가려하더라도 그저 그대만을 지키고 싶어서 거역하고 있어
   

今だけ… 過去だけ… つぐなう 未來だけ
이마다케… 카코다케… 츠구나우 미라이다케
지금만은… 과거만은… 속죄할 미래만은
   

救えるの ならば かれ果てて 消えても いいと
스쿠에루노 나라바 카레하테테 키에테모 이이토
구원받을 수 있는 거라면 완전히 시들어 사라져도 좋다고
   

言えない… 聞けない… 見えない… 幻だけ
이에나이… 키케나이… 미에나이… 마보로시다케
말할 수 없는… 들을 수 없는… 보이지 않는… 환상뿐
   

時の 向こう側へと 流されて 
토키노 무코오가와에토 나가사레테
시간의 맞은 편으로 내보내져
   

迷い子になる 許せぬ 願い
마이고니 나루 유루세누 네가이
미아가 되네 허용될 수 없는 소원
   

聲だけ… 指だけ… 近付く 溫度だけ…
코에다케… 유비다케… 치카즈쿠 오은도다케…
목소리만이… 손가락만이… 다가서는 온도만이…
   

屆かぬ 思いが 千切られて 夜風を 染める
토도카누 오모이가 치기라레테 요카제오 소메루
닿지않는 마음이 찣겨져서 밤바람을 물들이네
   

かれ果てて 消えても いいと
카레하테테 키에테모 이이토
완전히 시들어 사라져도 좋다고
   

君だけの 光に なると
키미다케노 히카리니 나루토
그대만의 빛이 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