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고 대답했다면 이 영화는 당신을 위해 준비 되어있는 영화다. 게다가 한 가지 더 감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필자는 당신에게 강력하게 이 영화를 추천하겠다.
아니 당신은 봐야한다.
일단 주연으로 테렌스 하워드. 언제나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요즘 한창 잘 나가는 배우. (어거스트 러쉬에 나왔음..아이언맨에서는 주인공 토니스타크의 베스트 프렌드로 나온다고 함.)그리고 루다크리스. (아는 사람은 다 알 듯.)
허슬 앤 플로우는 흑인 하층민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주인공의 직업부터가 포주이고 주위사람들도 모두 그다지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시놉시스로 들어가자면 주인공은 포주이고 말 그대로 엿 같은 상황 속에 놓여있다. 하지만 동네 출신 랩퍼 "스키니 블랙(루다크리스)"
이 엄청난 히트를 치고 그 지역의 유명인사가 된다. 한 편 주인공은 우연히 샘플러를 얻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꺼져버렸던 꿈의 불씨를 다시 살려내게 되고 주위의 친구들과 데모 테잎을 제작하게 된다.
스키니 블랙에게 데모테잎을 전달해서 지역 라디오에 방송되길 원하지만 막상 대면하게 된 스키니 블랙의 의외의 반응에 놀라게 되고....
8마일을 본 적있는가? 화려한 랩 배틀, 길거리 프리스타일, 쉴 새 없이 깔리는 90년대 힙합 음악. 필자도 8마일을 굉장히 인상깊고 흥미있게 봤지만(대략 10번은 본 것 같다.) 오히려 "허슬 앤 플로우"쪽이 뭐랄까 더욱 더 진한 여운을 남기는 것 같다.8마일 같은 화려함은 없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굉장히 멋지게 나오는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 멋을 빼고 흑인들의 삶에 완전히 포커스를 맞춰 진짜로 "있을" 법 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얼마나 리얼하길래? 라고 물어본다면 이 영화가 처음 창녀가 될려고 하는 소녀들의 교과서적인 매체로 쓰이고 있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된 적이 있다고 한다. 영화의 대사들이 모두 실제로 쓰는 말들이고 속어이기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는 두 말 할것 없이 최고이다. 이 영화에서 한 가지 꼭 짚고 넘어가야되는 부분이 바로 OST이다. "힙합"이라는 장르로
8마일이 주제가 상을 탔지만 사실 허슬 앤 플로우가 주제가상을 먼저 받았다.
필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부분은 주인공이 작업이 잘 안되자 친구가 주인공의 여자친구를 보컬로 쓰자는 제안을 하게되고 그것이 들어 맞아가면서 완벽한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음악이 만들어 진 그 순간을 뽑고 싶다.
허슬 & 플로우 (hustle & Flow)
흑인음악을 좋아하는가? 영화를 좋아하는가?
두 가지 질문에 모두 "예"라고 대답했다면 이 영화는 당신을 위해 준비 되어있는 영화다. 게다가 한 가지 더 감동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필자는 당신에게 강력하게 이 영화를 추천하겠다.
아니 당신은 봐야한다.
일단 주연으로 테렌스 하워드. 언제나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는 요즘 한창 잘 나가는 배우. (어거스트 러쉬에 나왔음..아이언맨에서는 주인공 토니스타크의 베스트 프렌드로 나온다고 함.)그리고 루다크리스. (아는 사람은 다 알 듯.)
허슬 앤 플로우는 흑인 하층민들의 생활을 리얼하게 보여준다. 주인공의 직업부터가 포주이고 주위사람들도 모두 그다지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사람들이다.
시놉시스로 들어가자면 주인공은 포주이고 말 그대로 엿 같은 상황 속에 놓여있다. 하지만 동네 출신 랩퍼 "스키니 블랙(루다크리스)"
이 엄청난 히트를 치고 그 지역의 유명인사가 된다. 한 편 주인공은 우연히 샘플러를 얻게 되고 그것을 계기로 꺼져버렸던 꿈의 불씨를 다시 살려내게 되고 주위의 친구들과 데모 테잎을 제작하게 된다.
스키니 블랙에게 데모테잎을 전달해서 지역 라디오에 방송되길 원하지만 막상 대면하게 된 스키니 블랙의 의외의 반응에 놀라게 되고....
8마일을 본 적있는가? 화려한 랩 배틀, 길거리 프리스타일, 쉴 새 없이 깔리는 90년대 힙합 음악. 필자도 8마일을 굉장히 인상깊고 흥미있게 봤지만(대략 10번은 본 것 같다.) 오히려 "허슬 앤 플로우"쪽이 뭐랄까 더욱 더 진한 여운을 남기는 것 같다.8마일 같은 화려함은 없다. 그렇다고 주인공이 굉장히 멋지게 나오는것도 아니다. 말 그대로 멋을 빼고 흑인들의 삶에 완전히 포커스를 맞춰 진짜로 "있을" 법 한 이야기를 보여준다. 얼마나 리얼하길래? 라고 물어본다면 이 영화가 처음 창녀가 될려고 하는 소녀들의 교과서적인 매체로 쓰이고 있어서 사회적인 문제가 된 적이 있다고 한다. 영화의 대사들이 모두 실제로 쓰는 말들이고 속어이기 때문에.
배우들의 연기는 두 말 할것 없이 최고이다. 이 영화에서 한 가지 꼭 짚고 넘어가야되는 부분이 바로 OST이다. "힙합"이라는 장르로
8마일이 주제가 상을 탔지만 사실 허슬 앤 플로우가 주제가상을 먼저 받았다.
필자가 생각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부분은 주인공이 작업이 잘 안되자 친구가 주인공의 여자친구를 보컬로 쓰자는 제안을 하게되고 그것이 들어 맞아가면서 완벽한 모두가 하나가 되어서 음악이 만들어 진 그 순간을 뽑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