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칼
지주연
2008.04.23
조회
51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한 시간도 잘라 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네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김현정, 단칼
단칼
그래 니가 좋아하던 긴머리를 짧게 자르고
오랫동안 함께한 시간도 잘라 버리고
너를 위해 길들여진 나를 지워버리고
네가 원한게 이별이라면 우리는..
여기까지야
김현정, 단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