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인간 (창2:1-25)

이요한2008.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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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인간 (창2:1-25)

하나님께서 처음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아담과 하와입니다.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알게하는 나무를 동산 한가운데 두셨습니다.

우리가 잘 알고있는 선악과입니다.

하나님깨서 아담과 하와에게 그것을 다스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에게 모든 것을 주시고 한 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그것을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이것이 하나님과의 약속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모든 것이 있었기 때문에,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켜갔습니다.

비록 몸은 벗었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해놓으시고 함께하셨기 때문에

아담과 하와는 부끄럽다고 느끼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것을 하나님께서 준비하셨기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를 부끄러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그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나

부끄러워 아니하니라

The man and his wife were both naked,

and they felt no shame

(창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