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사귄 여친이랑 3월달에 헤어지고 맘도 추수리기전에 4월달에 형을 보내게됐었습니다 사고사로 보냈습니다.... 지금 맘이너무 아픕니다.......어떡해해야될지도모르겟네요 모든 정신을 여친이랑 헤어진거에 써버려서 .. 제가 형을 못챙긴거 같네요 그것때문에 맘이 더욱이 아픕니다 ... 조금이라도 형한테 신경을 쓸걸하면서 후회하고잇네요 형생일이 3월23이엿는데 제대로 생일축하도 못해주고 너무 후회스럽습니다..가슴이 찢어지는거 같네요........ 경황이 없어서 장례도 재대로 못치룬거같고 더욱이 유가족이 저혼자라서 .. 울형친구들이나 .직장동료한테도 잘못한거 같네요 아직 위폐가 집에있어서 국한술.. 밥한끼 ..올려놓고 있습니다.. 오늘 형저승길에 잘가라고 양복한벌을샀습니다.. 낼 형한테보낼려고요 .. 제가 너무못됀 동생같아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여러분들도 평소에 주위에 가족잘챙기세요 저처럼 후회만 남기지마시고요...이리저리 정리할게 많아서 이만글쓸게요 생각나는 것도 없네요.. 아참 울형이 여자문제로 간거같은데 그여자를만나서 제대로 예기해줘야돼는거맞나요? 아님 그냥 간거만 알면돼는건가요?.... 어떡했으면 좋겠나요? 일리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
3일전에 친형을 보냈습니다..
2년동안 사귄 여친이랑 3월달에 헤어지고
맘도 추수리기전에 4월달에 형을 보내게됐었습니다
사고사로 보냈습니다.... 지금 맘이너무 아픕니다.......어떡해해야될지도모르겟네요
모든 정신을 여친이랑 헤어진거에 써버려서 .. 제가 형을 못챙긴거 같네요
그것때문에 맘이 더욱이 아픕니다 ... 조금이라도 형한테 신경을 쓸걸하면서 후회하고잇네요
형생일이 3월23이엿는데 제대로 생일축하도 못해주고 너무 후회스럽습니다..가슴이 찢어지는거
같네요........
경황이 없어서 장례도 재대로 못치룬거같고
더욱이 유가족이 저혼자라서 .. 울형친구들이나 .직장동료한테도 잘못한거 같네요
아직 위폐가 집에있어서 국한술.. 밥한끼 ..올려놓고 있습니다..
오늘 형저승길에 잘가라고 양복한벌을샀습니다.. 낼 형한테보낼려고요 ..
제가 너무못됀 동생같아서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여러분들도 평소에 주위에 가족잘챙기세요
저처럼 후회만 남기지마시고요...이리저리 정리할게 많아서 이만글쓸게요
생각나는 것도 없네요..
아참 울형이 여자문제로 간거같은데 그여자를만나서 제대로 예기해줘야돼는거맞나요?
아님 그냥 간거만 알면돼는건가요?.... 어떡했으면 좋겠나요?
일리있는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