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감동시킨 '카일리 룰' 사우스 다코타주 디 스멧市 골육종 앓는 11살 소녀 카일리 동료가 파울당했을때 자유투 전담 슈터로 뛰게 주대항 대회서도 이 규칙 적용 올해 11세인 소녀 카일리 패스티언(Cylie Pastian)의 농구 기록에는 가로채기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슛이 모두 '0'으로 표시돼 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이 미국 소녀는 다른 선수들처럼 코트에서 뛰어다니지 않는다. 벤치에 앉아 다른 아이들을 응원하고 경기 기록을 적는 것이 주 임무다.그러나 이 아이가 경기 기록지를 내려놓고 코트에 나가서 자유투 라인에 설 때가 있다. 그러면 관중은 홈팀과 원정팀을 불문하고 일제히 열광적인 찬사와 응원을 보낸다. 소녀는 환호 속에 유유히 자유투를 던지곤 다시 벤치로 돌아가 기록원의 임무를 시작한다. 묘한 것은 소녀의 자유투가 실패해도 아무도 리바운드를 시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유투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공격권은 상대팀에 넘어간다.미국 사우스 다코타주의 작은 도시 디 스멧(De Smet)에 가면 이런 이상한 규정의 농구경기를 볼 수 있다. 그들은 왜 이렇게 하고 있을까?카일리의 오른쪽 다리뼈에서 악성종양 골육종이 발견된 것은 2년 전이었다. 카일리는 대퇴골 일부를 들어내고 티타늄 철판을 박아 넣는 대수술을 했다. 의사들은 "수술 부위가 약하기 때문에 신체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농구를 좋아했던 소녀는 휠체어를 타고 친구들이 뛰는 훈련장으로 구경 나왔다. 수술에서 회복한 카일리는 휠체어를 벗어나 걸을 수도 있게 됐다. 오랫동안 병상과 휠체어에 의지했던 카일리는 친구들과 함께 코트에서 뛰고 싶었고 공을 던지고 싶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처지였다. 농구처럼 몸이 부딪치는 경기는 너무 위험했다.이때 카일리가 다니는 디 스멧 학교 불독스 농구팀의 한 사람이 묘안을 냈다."카일리에게 자유투만 맡기면 어떨까?" 신체접촉 없이 농구에 참여시키려는 아이디어였다. 불독스 농구팀의 친구들은 일제히 "좋은 생각"이라고 환영했다.감동적인 '카일리 룰(rule·규칙)'은 이렇게 탄생했다. 자유투는 파울을 당한 선수가 던지는 것이 농구의 기본 규칙(국제농구연맹 농구규칙 7장43조). 그러나 카일리 룰에 따르면 '골육종에서 회복 중인 선수'는 파울당한 선수를 대신해서 자유투를 던질 수 있다. 카일리는 자기의 이름을 딴 '카일리 룰'에 따라 동료가 파울을 당하면 코트로 나와서 자유투를 던지고 다시 자리로 돌아간다. 카일리 룰은 지난달 말 사우스 다코타주의 수 폴스(Sioux Falls)시에서 5개주 9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주 대항 농구대회에서도 채택됐다. 카일리의 불독스와 상대한 어느 팀도 지금까지 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한다.처음 카일리는 자유투를 맡으라는 제안을 거절했다. 자기 탓에 팀이 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또래 친구들의 성원 속에 '자유투 전담 슈터'의 자리를 맡았고 지금까지 '자유투 8개 연속 성공'의 개인 기록도 세웠다.카일리 룰을 통해 사람들은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질을 재발견했다. 카일리의 친구들은 "카일리 규칙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진짜 자매가 된 것 같다"고 했고 카일리의 어머니도 "상대팀 관중이 카일리에게 갈채를 보낼 때 가슴 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고 했다. 스포츠에는 승리와 명예보다 더 값진 것도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 친절, 우정과 같은 단어들이다. 이런 단순한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준 카일리 규칙이었다. -------------------------------------------------------------------------------------------------------------------------------------------- 저는 농구를 참 좋아합니다. 내게 있어서 농구는 포기할수없는 것이고, 놓지고 싶지 않은 스포츠입니다.누구에게나 전성기는 존재할것입니다. 저에게도 전성기라고 할만큼 몸에 탄력과 던지는 슛은 거의 다 들어가는 그런 시절도 있었습니다.그러나 가는 세월은 막지 못하더군요 -_- 농구를 하다보면 늘 이기고 싶었습니다.수 많은 운동을 하지만 다른 운동은 져도 별로 상관하지 않았지만 농구만큼은 꼭 이기고 싶습니다.그리 크지 않은키(178cm)에 골밑싸움을 벌이기도 했었지요.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를 기억하시는 지요? 그 드라마의 말도안되는 '먹어라슛'은 그리고 마지막에서 장동건의 덩크슛은충분히 농구라는 스포츠의 매력을 발산사키는데 부족함이 없었지요. 그리고 슬램덩크.'왼손은 거들뿐' 이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꼭 2부가 나올것처럼 이야기하고간 백호.북산 VS 해남의 지역 예선경기중 마지막에 백호의 패스미스 그 장면을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옵니다 ㅠ 그 실수, 그 아픔 농구인이라면 알 수 있겠죠.이렇게 농구는 내 마음속에서 요동치고 있는 것입니다. 스포츠라고 하기엔 운동이라고 하기엔 좀 더 의미가 큰 그런것입니다. 이상하게 농구를 하다보면 성질이 날 때가 있습니다.그렇게 온순하던 내가 성깔이 더러워집니다. 그건 지기가 싫어서일까요? 아마도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이라 늘 완벽하지 않잖아요. 근데도 제대로된 플레이가 되지 않을때 그리고 상대편의 쓸데없는 언행이나, 플레이가 나올때그럴때 자꾸 '욱'합니다. 욱욱욱;;; -_- 슬램덩크에서 강백호는 점프슛을 2만번이나 던집니다. 그의 실력은 놀랍도록 늘어납니다.저는 점프슛을 셀수 없을 정도로 던졌습니다.농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사실 에이스가 되고 싶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그런 에이스....하하 하루종일 슛을하고 또 했습니다. 최고로 높이 오른곳에서 상대방의 수비를 앞에 대놓고 던지는 그리고 그물을 '촥~'소리로 가르는 그런 슛을 하기위해 하루,이틀..... 수 많은슛을 던졌습니다. 내게 현란한 드리블이나 단 한번에 수비를 무너뜨리는 그런 패스는 없습니다.그러나 득점할수있는 폭발적인 슛팅능력이 있었습니다. 농구는 말이죠 아니 모든 운동은 말이죠 선천적인 신체조건과 운동신경에 끝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잘하고 싶어서 아주 많이 노력했습니다. 저는 농구하다가 발목을 다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그래서 무릎을 꿇고 오래 앉아있지도 못합니다. 다치기 싫어서 10만원도 넘는 농구화를 사기도 했었죠.농구하다 발목 다치는 애들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그래요. 얼마전에도 다쳤었는데 그 뒤로는 맘 놓고 못뛰겠더라구요.또 다치면 너무 아프고 고생스러우니깐 몸을 사릴수 밖에 없었어요.다치는것보다 몸 사리는게 낫죠. 어짜피 난 농구로 밥 벌어먹고 살 사람은 아니니깐요. 전 그냥 농구가 좋아요.최고는 아니지만 농구가 좋아요. 미국에 사는 '카일리'라는 소녀가 내 마음을 이렇게 녹이네요.그 아이는 그냥 농구가 좋나봐요.자신이 팀에 에이스가 아니더라도 베스트 멤버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이제 저도 이 아이가 농구를 좋아하는 순수한 맘을 받아서 농구를 해야겠어요. 아니 그런 맘으로 삶에 임해야겠어요.카일리의 마음이 미국을 감동속으로 빠트렸으니까요. 단 한사람을 위하여 농구의 규칙을 바꾸고 단 한 사람을 위하여서 많은 선수들이, 많은 관중들이 배려를 했을때 이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네요.그 누구도 기억해주지 못할 한 작은 소녀에 불과한데.... 그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랑하고 배려해야겠어요.그 마음으로 사역을 해야겠어요. 우리들의 마음속의 사랑과 우정과 배려가 넘쳐나도록이요. 정말 좋아합니다.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
미국을 감동시킨 '카일리 룰'
사우스 다코타주 디 스멧市 골육종 앓는 11살 소녀
카일리 동료가 파울당했을때 자유투 전담 슈터로 뛰게
주대항 대회서도 이 규칙 적용
올해 11세인 소녀 카일리 패스티언(Cylie Pastian)의 농구 기록에는 가로채기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슛이 모두 '0'으로 표시돼 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이 미국 소녀는 다른 선수들처럼 코트에서 뛰어다니지 않는다. 벤치에 앉아 다른 아이들을 응원하고 경기 기록을 적는 것이 주 임무다.
그러나 이 아이가 경기 기록지를 내려놓고 코트에 나가서 자유투 라인에 설 때가 있다. 그러면 관중은 홈팀과 원정팀을 불문하고
일제히 열광적인 찬사와 응원을 보낸다. 소녀는 환호 속에 유유히 자유투를 던지곤 다시 벤치로 돌아가 기록원의 임무를 시작한다.
묘한 것은 소녀의 자유투가 실패해도 아무도 리바운드를 시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유투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공격권은 상대팀에 넘어간다.
미국 사우스 다코타주의 작은 도시 디 스멧(De Smet)에 가면 이런 이상한 규정의 농구경기를 볼 수 있다. 그들은 왜 이렇게 하고 있을까?
카일리의 오른쪽 다리뼈에서 악성종양 골육종이 발견된 것은 2년 전이었다. 카일리는 대퇴골 일부를 들어내고 티타늄 철판을 박아 넣는 대수술을 했다.
의사들은 "수술 부위가 약하기 때문에 신체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농구를 좋아했던 소녀는 휠체어를 타고 친구들이 뛰는 훈련장으로 구경 나왔다. 수술에서 회복한 카일리는 휠체어를 벗어나 걸을 수도 있게 됐다.
오랫동안 병상과 휠체어에 의지했던 카일리는 친구들과 함께 코트에서 뛰고 싶었고 공을 던지고 싶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처지였다. 농구처럼
몸이 부딪치는 경기는 너무 위험했다.
이때 카일리가 다니는 디 스멧 학교 불독스 농구팀의 한 사람이 묘안을 냈다.
"카일리에게 자유투만 맡기면 어떨까?" 신체접촉 없이 농구에 참여시키려는 아이디어였다. 불독스 농구팀의 친구들은 일제히 "좋은 생각"이라고 환영했다.
감동적인 '카일리 룰(rule·규칙)'은 이렇게 탄생했다. 자유투는 파울을 당한 선수가 던지는 것이 농구의 기본 규칙(국제농구연맹 농구규칙 7장43조).
그러나 카일리 룰에 따르면 '골육종에서 회복 중인 선수'는 파울당한 선수를 대신해서 자유투를 던질 수 있다.
카일리는 자기의 이름을 딴 '카일리 룰'에 따라 동료가 파울을 당하면 코트로 나와서 자유투를 던지고 다시 자리로 돌아간다.
카일리 룰은 지난달 말 사우스 다코타주의 수 폴스(Sioux Falls)시에서 5개주 9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주 대항 농구대회에서도 채택됐다.
카일리의 불독스와 상대한 어느 팀도 지금까지 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카일리는 자유투를 맡으라는 제안을 거절했다. 자기 탓에 팀이 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또래 친구들의 성원 속에 '자유투 전담 슈터'의 자리를 맡았고 지금까지 '자유투 8개 연속 성공'의 개인 기록도 세웠다.
카일리 룰을 통해 사람들은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질을 재발견했다. 카일리의 친구들은 "카일리 규칙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진짜 자매가 된 것 같다"고 했고 카일리의 어머니도 "상대팀 관중이 카일리에게 갈채를 보낼 때 가슴 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고 했다.
스포츠에는 승리와 명예보다 더 값진 것도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 친절, 우정과 같은 단어들이다. 이런 단순한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준 카일리 규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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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구를 참 좋아합니다.
내게 있어서 농구는 포기할수없는 것이고, 놓지고 싶지 않은 스포츠입니다.
누구에게나 전성기는 존재할것입니다.
저에게도 전성기라고 할만큼 몸에 탄력과 던지는 슛은 거의 다 들어가는 그런 시절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가는 세월은 막지 못하더군요 -_-
농구를 하다보면 늘 이기고 싶었습니다.
수 많은 운동을 하지만 다른 운동은 져도 별로 상관하지 않았지만 농구만큼은 꼭 이기고 싶습니다.
그리 크지 않은키(178cm)에 골밑싸움을 벌이기도 했었지요.
마지막 승부라는 드라마를 기억하시는 지요? 그 드라마의 말도안되는 '먹어라슛'은 그리고 마지막에서 장동건의 덩크슛은
충분히 농구라는 스포츠의 매력을 발산사키는데 부족함이 없었지요.
그리고 슬램덩크.
'왼손은 거들뿐' 이라는 명대사를 남기고 꼭 2부가 나올것처럼 이야기하고간 백호.
북산 VS 해남의 지역 예선경기중 마지막에 백호의 패스미스 그 장면을 생각하면 가슴이 메어옵니다 ㅠ
그 실수, 그 아픔 농구인이라면 알 수 있겠죠.
이렇게 농구는 내 마음속에서 요동치고 있는 것입니다.
스포츠라고 하기엔 운동이라고 하기엔 좀 더 의미가 큰 그런것입니다.
이상하게 농구를 하다보면 성질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렇게 온순하던 내가 성깔이 더러워집니다. 그건 지기가 싫어서일까요?
아마도 그런거 같습니다.
사람이라 늘 완벽하지 않잖아요. 근데도 제대로된 플레이가 되지 않을때 그리고 상대편의 쓸데없는 언행이나, 플레이가 나올때
그럴때 자꾸 '욱'합니다. 욱욱욱;;; -_-
슬램덩크에서 강백호는 점프슛을 2만번이나 던집니다. 그의 실력은 놀랍도록 늘어납니다.
저는 점프슛을 셀수 없을 정도로 던졌습니다.
농구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그랬습니다. 사실 에이스가 되고 싶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그런 에이스....하하
하루종일 슛을하고 또 했습니다.
최고로 높이 오른곳에서 상대방의 수비를 앞에 대놓고 던지는 그리고 그물을 '촥~'소리로 가르는 그런 슛을 하기위해 하루,이틀..... 수 많은
슛을 던졌습니다. 내게 현란한 드리블이나 단 한번에 수비를 무너뜨리는 그런 패스는 없습니다.
그러나 득점할수있는 폭발적인 슛팅능력이 있었습니다.
농구는 말이죠 아니 모든 운동은 말이죠 선천적인 신체조건과 운동신경에 끝없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잘하고 싶어서 아주 많이 노력했습니다.
저는 농구하다가 발목을 다친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오래 앉아있지도 못합니다. 다치기 싫어서 10만원도 넘는 농구화를 사기도 했었죠.
농구하다 발목 다치는 애들 보면 안쓰럽기도 하고 속상하기도 하고 그래요.
얼마전에도 다쳤었는데 그 뒤로는 맘 놓고 못뛰겠더라구요.
또 다치면 너무 아프고 고생스러우니깐 몸을 사릴수 밖에 없었어요.
다치는것보다 몸 사리는게 낫죠.
어짜피 난 농구로 밥 벌어먹고 살 사람은 아니니깐요.
전 그냥 농구가 좋아요.
최고는 아니지만 농구가 좋아요.
미국에 사는 '카일리'라는 소녀가 내 마음을 이렇게 녹이네요.
그 아이는 그냥 농구가 좋나봐요.
자신이 팀에 에이스가 아니더라도 베스트 멤버가 아니더라도 말이죠.
이제 저도 이 아이가 농구를 좋아하는 순수한 맘을 받아서 농구를 해야겠어요. 아니 그런 맘으로 삶에 임해야겠어요.
카일리의 마음이 미국을 감동속으로 빠트렸으니까요.
단 한사람을 위하여 농구의 규칙을 바꾸고 단 한 사람을 위하여서 많은 선수들이, 많은 관중들이 배려를 했을때 이런 놀라운 결과가 나타나네요.
그 누구도 기억해주지 못할 한 작은 소녀에 불과한데....
그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고 사랑하고 배려해야겠어요.
그 마음으로 사역을 해야겠어요.
우리들의 마음속의 사랑과 우정과 배려가 넘쳐나도록이요.
정말 좋아합니다.
이번엔 거짓이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