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었네요...하하..;; 여러분의 리플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는데.. 오늘 8월8일 (한달이넘도록 서로 말안하다가..ㅡㅡ) 오늘 룸메가 말을 거네요..자는 사람 깨워서.. 공간을 1/2 공정하게 나누자고.. 그래서 저도 여태까지 불만 있는거 계속 쌓아놓기만 한거.. 하나하나 말하다가.. 그뇬이 말 한마디 할때마다 말대꾸..에 반박에.. 언니 얘기에 대해 자기는 반박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함 말해보시죠..이럽디다.. 그러면서 다 들은담에 언니도 자기 말에 대해 반박을 하라더군요 .. 저는 참다 참다 못참아서..얘가 나한테 눈 부라리고 강한 어조로 존댓말만 했지 날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것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너 나가!!!!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일에 맞춰 나간다네요~ 그때까지 제가 방세를 줘야 하구요.. 긍데 너무 괘씸합니다.. 솔직히 저도 걔랑 남남이라 생각하지만 어떻게대놓고 남남이니까 말을 연달아 하면서 내 말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말대꾸를 하는지..참... 암튼 그래서 여러분들의 리플을 새겨들어 혼자 살게되었습니다.. 17일부터....ㅡㅡㅋ 많은 리플 감사합니다...^^ ------------------------------------------------------------------------------------ 어제도 글을 올렸는데..많은 답변을 듣고 싶어 다시 올리게되었어요....ㅠㅠ 또 보시는 분이라면 죄송해요...^^;;;; 대학땜에 타지에서 자취한지 벌써 2년째인 대학생입니다. 신입생땐 혼자 자취해서 많이 외로웠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룸메이트를 얻어서 같이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룸에서 둘이서 하니 방값도 절감되고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외롭지도 않을 것 같아 이번이 두번째 룸메인데요.. 첫번재 룸메는 1년간 살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친구가 나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룸메인데 한살어린 동생인데 청소도 잘안하고 쓰레기..화장실청소.. 여자들 정말 하기 싫잖아요..? 부모님들이랑 같이 살땐 사실..쓰레기 버리는 건 했찌만 화장실 청소 이런건 안했꺼든요 그런데 자취를 하다보니 더러운것도 많이 만져야 하고 벌레들도..내가 잡아야하고ㅡㅡ 암튼 집에 바퀴벌레가 한창 많았었는데 그럴때마다 룸메는 엄마야 하고 한번은 잡더니 그 시체를 치우지도 않더군요 나중에 치운다고.. 결국 제가 치웠습니다. 그리고 집에도 잘 안들어오는데 암튼 바퀴벌레가 극성을 부릴때 제가 다 잡았씁니다...ㅡㅡㅜㅠ 그리고 이젠 좀 더워지니 초파리가 아주 날리더군요 음식물 쓰레기 때문인지..암튼 그래서이번에도 제가 얼굴에 초파리 다 씌워가면서 다 잡았습니다. 화장실청소도 제대로 안하길래 제가 완전 40분간 땀빼면서 해놨는데 룸메는 청소할 생각도 없는듯 개념없는 룸메입니다. 참 쓰레기..딱 한번 버리더군요 내가 버리라고 해서.. 다 제가 버렸네요 그런데 이번에 그 룸메 방값 1/2씩 내니까 집 공간도 딱 1/2에 맞게 쓰자 하더군요. 제가 이 원룸에서 2년전부터 살아서 점점 짐이 많아져서(살다보면 짐이 많아지잖아요..) 제가 룸메보다 짐이 좀 많거든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침대에서 생활했는데 룸메가 불편해 할까봐 침대도 팔았꾸요 나름대로 피해안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방을 딱 1/2나눠서 쓰자며 8월7일까지 내 짐을 공간에 맞게 정리하라네요.. 정리할 공간이 부족하구만..서랍장을 어디에다 놓으라는 건지.. 그리고 밥솥을 룸메가 가져왔는데 자기도 내꺼 물건 안쓸테니까 밥통 휴지통 마저 건드리지 말라네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 룸메는 공간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제가 공간의 55% 사용한다면 룸메는 45%사용하거든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답하네요
여자끼리 아니 남과 같이 살면 그런가요?룸메와의 트러블..
톡이 되었네요...하하..;;
여러분의 리플 하나하나 잘 읽어보았는데..
오늘 8월8일 (한달이넘도록 서로 말안하다가..ㅡㅡ) 오늘 룸메가 말을 거네요..자는 사람 깨워서..
공간을 1/2 공정하게 나누자고..
그래서 저도 여태까지 불만 있는거 계속 쌓아놓기만 한거.. 하나하나 말하다가..
그뇬이 말 한마디 할때마다 말대꾸..에 반박에..
언니 얘기에 대해 자기는 반박할 준비가 되어있으니 함 말해보시죠..이럽디다..
그러면서 다 들은담에 언니도 자기 말에 대해 반박을 하라더군요 ..
저는 참다 참다 못참아서..얘가 나한테 눈 부라리고 강한 어조로 존댓말만 했지 날 무시하는 투로 말하는것에 너무 기분이 나빠서
너 나가!!!!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계약일에 맞춰 나간다네요~ 그때까지 제가 방세를 줘야 하구요..
긍데 너무 괘씸합니다.. 솔직히 저도 걔랑 남남이라 생각하지만 어떻게대놓고 남남이니까 말을
연달아 하면서 내 말 한마디 한마디 놓치지 않고 말대꾸를 하는지..참...
암튼 그래서 여러분들의 리플을 새겨들어 혼자 살게되었습니다.. 17일부터....ㅡㅡㅋ
많은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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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글을 올렸는데..많은 답변을 듣고 싶어 다시 올리게되었어요....ㅠㅠ
또 보시는 분이라면 죄송해요...^^;;;;
대학땜에 타지에서 자취한지 벌써 2년째인 대학생입니다.
신입생땐 혼자 자취해서 많이 외로웠는데요
그래서 이번엔 룸메이트를 얻어서 같이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원룸에서 둘이서 하니 방값도 절감되고 제가 외로움을 많이 타서 외롭지도 않을 것 같아 이번이 두번째 룸메인데요..
첫번재 룸메는 1년간 살다가 트러블이 생겨서 친구가 나갔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룸메인데 한살어린 동생인데 청소도 잘안하고 쓰레기..화장실청소..
여자들 정말 하기 싫잖아요..?
부모님들이랑 같이 살땐 사실..쓰레기 버리는 건 했찌만 화장실 청소 이런건 안했꺼든요
그런데 자취를 하다보니 더러운것도 많이 만져야 하고 벌레들도..내가 잡아야하고ㅡㅡ
암튼 집에 바퀴벌레가 한창 많았었는데 그럴때마다 룸메는 엄마야 하고 한번은 잡더니 그 시체를 치우지도 않더군요 나중에 치운다고.. 결국 제가 치웠습니다.
그리고 집에도 잘 안들어오는데 암튼 바퀴벌레가 극성을 부릴때 제가 다 잡았씁니다...ㅡㅡㅜㅠ
그리고 이젠 좀 더워지니 초파리가 아주 날리더군요
음식물 쓰레기 때문인지..암튼 그래서이번에도 제가 얼굴에 초파리 다 씌워가면서 다 잡았습니다.
화장실청소도 제대로 안하길래 제가 완전 40분간 땀빼면서 해놨는데 룸메는 청소할 생각도 없는듯
개념없는 룸메입니다. 참 쓰레기..딱 한번 버리더군요 내가 버리라고 해서.. 다 제가 버렸네요
그런데 이번에 그 룸메 방값 1/2씩 내니까 집 공간도 딱 1/2에 맞게 쓰자 하더군요.
제가 이 원룸에서 2년전부터 살아서 점점 짐이 많아져서(살다보면 짐이 많아지잖아요..) 제가 룸메보다 짐이 좀 많거든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침대에서 생활했는데 룸메가 불편해 할까봐 침대도 팔았꾸요 나름대로 피해안주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방을 딱 1/2나눠서 쓰자며 8월7일까지 내 짐을 공간에 맞게 정리하라네요..
정리할 공간이 부족하구만..서랍장을 어디에다 놓으라는 건지..
그리고 밥솥을 룸메가 가져왔는데 자기도 내꺼 물건 안쓸테니까 밥통 휴지통 마저 건드리지 말라네요
제가 잘못된 건가요?
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요?(전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많이 받고 이 룸메는 공간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봐요 제가 공간의 55% 사용한다면 룸메는 45%사용하거든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