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고사, 기말고사, 수시고사 등등. 각 종 시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대 이름은 과제물!
과제물은 크게 리포트와 발표수업에 사용되는 프레젠테이션이 있겠다.
이런 과제물들이 대게 개강과 동시에 발표됨에도 불구, 1주일 전에 하는 중생들이 많으니, 그런 학생들의 행태에 몇몇 교수님들은 과제물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해주시고자 이런 배정을 하시기도 한다.
교양의 경우, 중간고사 대체가 많기 때문에, 잘 쓴 리포트 하나가 다 맞은 중간고사 시험지 하나 부럽지 않을 정도이며,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가산점의 기쁜을 누릴 수 있으니, 주의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잘 쓴 과제물 하나로,
놀고 먹던 3월이 가고 바야흐로 4월. 이제 1차 과제물을 걷는 시기가 오고 있다. 교수님께 이쁨받는 과제물을 만들어보자!
가장 보편적인 과제물로 중간고사 대체를 하는 등의 무서운 위력을 가지고 있는 리포트. 리포트를 작성해야할 때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으니, 알아보도록 하자!
대게의 수업의 경우 당연히 표지를 만든다. 하지만 표지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1~2장 분량의 리포트의 경우 대게 표지를 생략한다.(하지만 이도 교수님에 따라 다르니, 교수님이 설명하실 때 잘 들어두고, 메모해두자.)
폰트와 글자체, 상하좌우 여백까지 정해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다. 지키지 않을 경우 감점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주의사항은 수업초에 따로 유입물을 나누어주셔서 설명해주시거나 수업중간중간에 말씀해주신다.
참고자료를 사용할 리포트일 때 어떤 자료를 써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수업 초에 나눠주시는 강의계획서를 보자.
주 교재들과 부교재들이 제시된다. 각 단원별 참고교재까지 제시해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다. 이러한 교재를 주로 참고하고, 이 교재들 중에서도 최근(2000년 이후 발간)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포트의 기본적인 예절이 잘 지켜진 경우,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 읽기가 좋고, 교수님께서 평가하실 때도 수월할 수 있다.
꼭 들어가야할 것은 표지, 목차, 각주, 쪽수 등이 있다. 표지에 들어갈 것은 과목, 소속, 학번, 이름, 제출일자이다. 목차의 경우 리포트의 내용을 한 눈에 들어오게 한다. 쪽 수도 꼭 넣어야 한다. 상한선이 있는 리포트의 경우 제일 먼저 확인하시기 때문이다. 상한선이 없는 리포트라도 쪽 수는 꼭 넣어야 한다. 그리고 각주도 잊지 말자. 각주를 넣지 않고 인용한 구절이 있따면 표절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폰트의 사용도 주의해야 하며, 대제목, 소제목, 본문이 한 눈에 구별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느 전공에 들어가는 시점부터 학교마크가 들어간 리포트 표지를 만들어 사용했다. 화려하고, 예쁘진 않았지만, 신경을 썼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결과는 좋았다! 지속적으로 그 표지를 내니 표지만 봐도 누가 썼는지 알겠다며 말씀해주시는 교수님도 계셨다.
활동적인 수업(예를 들어 인터뷰가 들어가거나 대외수업의 경우)에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면, 과제를 수행할 때의 영상이나 음성을 CD로 구워 제출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방법도 좋은 것 같아서 넣어본다.
요즘에는 종이 리포트 뿐만 아니라 웹상으로 리포트를 제출하는 경우도 많다. 이 때도 주의할 사항이 있으니, 꼭 눈여겨 보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새내기들은 모를 수도 있기에 넣는다. 교수님들은 많은 양의 리포트를 한꺼번에 받으시기 때문에 메일이나 각 게시판으로 과제물을 받으실 경우, 일일이 파일명을 확인하실 시간이 없다.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써서 구분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파일명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을 경우, 리포트를 제출 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며 추궁당할 수 있다! 꼭 잊지 말고 파일명도 신경쓰자!
웹으로 제출하는 리포트는 표지가 없기 때문에, 인적사항은 머릿말로 두거나 오른쪽 정렬을 하는 것이 좋다.
파일을 열었을 때, 제일 처음이 보여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파일을 열었을 때, 화면이 리포트 중간에 오면, 제일 처음으로 화면을 옮겨야하기 때문에 이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1학년 중간고사를 마치고, 공지된 점수가 납득되지 않아 교수님께 이메일로 이의신청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편지형식을 지키지 않고 보냈고,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주의를 받은 적이 있다. 꼭 잊지말자! 이메일도 예의를 지켜서! 편지형식으로!
가산점으로 가는 지름길! 프레젠티이션을 할 때도 지켜야할 것이 몇가지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정해진 시간이 있게 때문에, 중요한 내용만 짧게 들어가야한다. 때문에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없고, 다른 학우들이 그에 대해 쉽게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 유입물을 따로 작성하여 학우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좋다. 복사비가 부담스럽다면, 과사에 살짝가서 조교선생님께 수업자료라고 말씀드리면 복사해주신다.
제일 마지막 부분에 참고자료를 넣고, 짧게 설명하는 것도 좋다. 참고자료의 종류의 따라 분류하는 것이 좋다.
학교 내에 모든 곳에 무선인터넷이 잘 연결되어 잘 될 줄 알고, 인터넷 동영상 주소를 넣어 만든 적이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강의실에서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것이다! 무척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그 강의실에서 꼭 사전 연습을 해보자!
미처 다 쓰지 못했지만, 과제물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표절’하지 않고, 정성을 다 해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리포트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많아져, 다운 받은 리포트를 그대로 내는 학우들도 많다. 하지만 그렇게 낸 리포트는 시간이 지나 머리속에 남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머리속에 남는 리포트를 정성을 다해 작성해보자!
교수님께 이쁨받는 과제물 만들기!
중간고사, 기말고사, 수시고사 등등. 각 종 시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있으니, 그대 이름은 과제물!
과제물은 크게 리포트와 발표수업에 사용되는 프레젠테이션이 있겠다.
이런 과제물들이 대게 개강과 동시에 발표됨에도 불구, 1주일 전에 하는 중생들이 많으니, 그런 학생들의 행태에 몇몇 교수님들은 과제물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해주시고자 이런 배정을 하시기도 한다.
교양의 경우, 중간고사 대체가 많기 때문에, 잘 쓴 리포트 하나가 다 맞은 중간고사 시험지 하나 부럽지 않을 정도이며, 프레젠테이션의 경우 가산점의 기쁜을 누릴 수 있으니, 주의해서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잘 쓴 과제물 하나로,
놀고 먹던 3월이 가고 바야흐로 4월. 이제 1차 과제물을 걷는 시기가 오고 있다. 교수님께 이쁨받는 과제물을 만들어보자!
가장 보편적인 과제물로 중간고사 대체를 하는 등의 무서운 위력을 가지고 있는 리포트. 리포트를 작성해야할 때 중요한 것이 몇가지 있으니, 알아보도록 하자!
대게의 수업의 경우 당연히 표지를 만든다. 하지만 표지를 생략하는 경우도 있다. 1~2장 분량의 리포트의 경우 대게 표지를 생략한다.(하지만 이도 교수님에 따라 다르니, 교수님이 설명하실 때 잘 들어두고, 메모해두자.)
폰트와 글자체, 상하좌우 여백까지 정해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다. 지키지 않을 경우 감점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이러한 주의사항은 수업초에 따로 유입물을 나누어주셔서 설명해주시거나 수업중간중간에 말씀해주신다.
참고자료를 사용할 리포트일 때 어떤 자료를 써야할지 막막한 경우가 있다. 이 때는 수업 초에 나눠주시는 강의계획서를 보자.
주 교재들과 부교재들이 제시된다. 각 단원별 참고교재까지 제시해주시는 교수님들이 계시다. 이러한 교재를 주로 참고하고, 이 교재들 중에서도 최근(2000년 이후 발간)의 것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포트의 기본적인 예절이 잘 지켜진 경우, 정돈되어 있는 느낌이 들어 읽기가 좋고, 교수님께서 평가하실 때도 수월할 수 있다.
꼭 들어가야할 것은 표지, 목차, 각주, 쪽수 등이 있다. 표지에 들어갈 것은 과목, 소속, 학번, 이름, 제출일자이다. 목차의 경우 리포트의 내용을 한 눈에 들어오게 한다. 쪽 수도 꼭 넣어야 한다. 상한선이 있는 리포트의 경우 제일 먼저 확인하시기 때문이다. 상한선이 없는 리포트라도 쪽 수는 꼭 넣어야 한다. 그리고 각주도 잊지 말자. 각주를 넣지 않고 인용한 구절이 있따면 표절로 간주되기 때문이다. 그 외에도 폰트의 사용도 주의해야 하며, 대제목, 소제목, 본문이 한 눈에 구별되게 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느 전공에 들어가는 시점부터 학교마크가 들어간 리포트 표지를 만들어 사용했다. 화려하고, 예쁘진 않았지만, 신경을 썼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기 때문이다. 결과는 좋았다! 지속적으로 그 표지를 내니 표지만 봐도 누가 썼는지 알겠다며 말씀해주시는 교수님도 계셨다.
활동적인 수업(예를 들어 인터뷰가 들어가거나 대외수업의 경우)에는 특별한 제약이 없다면, 과제를 수행할 때의 영상이나 음성을 CD로 구워 제출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방법도 좋은 것 같아서 넣어본다.
요즘에는 종이 리포트 뿐만 아니라 웹상으로 리포트를 제출하는 경우도 많다. 이 때도 주의할 사항이 있으니, 꼭 눈여겨 보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새내기들은 모를 수도 있기에 넣는다. 교수님들은 많은 양의 리포트를 한꺼번에 받으시기 때문에 메일이나 각 게시판으로 과제물을 받으실 경우, 일일이 파일명을 확인하실 시간이 없다. 때문에 자신의 이름을 써서 구분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파일명을 제대로 기재하지 않을 경우, 리포트를 제출 하지 않은 것이 아니냐며 추궁당할 수 있다! 꼭 잊지 말고 파일명도 신경쓰자!
웹으로 제출하는 리포트는 표지가 없기 때문에, 인적사항은 머릿말로 두거나 오른쪽 정렬을 하는 것이 좋다.
파일을 열었을 때, 제일 처음이 보여 순서대로 읽을 수 있게 해야 한다. 파일을 열었을 때, 화면이 리포트 중간에 오면, 제일 처음으로 화면을 옮겨야하기 때문에 이 과정이 번거롭기 때문이다.
1학년 중간고사를 마치고, 공지된 점수가 납득되지 않아 교수님께 이메일로 이의신청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편지형식을 지키지 않고 보냈고,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주의를 받은 적이 있다. 꼭 잊지말자! 이메일도 예의를 지켜서! 편지형식으로!
가산점으로 가는 지름길! 프레젠티이션을 할 때도 지켜야할 것이 몇가지 있다.
프레젠테이션은 정해진 시간이 있게 때문에, 중요한 내용만 짧게 들어가야한다. 때문에 많은 내용을 담을 수 없고, 다른 학우들이 그에 대해 쉽게 잊어버릴 수도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럴 때 유입물을 따로 작성하여 학우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이 좋다. 복사비가 부담스럽다면, 과사에 살짝가서 조교선생님께 수업자료라고 말씀드리면 복사해주신다.
제일 마지막 부분에 참고자료를 넣고, 짧게 설명하는 것도 좋다. 참고자료의 종류의 따라 분류하는 것이 좋다.
학교 내에 모든 곳에 무선인터넷이 잘 연결되어 잘 될 줄 알고, 인터넷 동영상 주소를 넣어 만든 적이 있다. 그런데 하필이면 그 강의실에서 인터넷 연결이 되지 않는 것이다! 무척 당황했던 기억이 난다. 그 강의실에서 꼭 사전 연습을 해보자!
미처 다 쓰지 못했지만, 과제물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많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표절’하지 않고, 정성을 다 해서 쓰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리포트를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가 많아져, 다운 받은 리포트를 그대로 내는 학우들도 많다. 하지만 그렇게 낸 리포트는 시간이 지나 머리속에 남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머리속에 남는 리포트를 정성을 다해 작성해보자!
잘 쓴 과제물 하나로, 교수님께 예쁨 받아보세!
출처 : 당신의 열정지지자 영삼성닷컴(www.youngsams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