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위대한 정신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이 극심하게 반대해 왔다." 고 말했다. 이것은 진실이다. 자신의 위대함을 성취하려 하고 자기만의 산을 오르려 한다면 자기자신을 처음이자 마지막 조언자로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격렬한 반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 그들은 '비교'라는 무기를 통해 우리를 조종하고 순응시키려 한다. 희생되지 않겠다는 내 태도에는 다른 사람을 '비교 모델'로 삼지 않겠다는 거절의 자세가 확고하게 들어있다. - '행복한 이기주의자 <실천>' 중에서... '타인의 삶(!)' & '타인의 취향(?)'에 지나치리 만큼 관심이 많은 우리. - 종교가 그를 버린게 아니라, '비겁함' 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그를 멀리한게 아닌가 해서 씁쓸해졌다. '강의석' 君 의 기사에 달린 베플들을 보면서... - '종교적 죽음'(?)만이 순교 일 순 없을것이다. '종교적 버림'(!) 또한 순교(殉敎)로 받아 들여져야 하지 않을까(!)
''순교(殉敎)'' - ''강의석'' 君에게
앨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은
"위대한 정신은 언제나 평범한 사람들이 극심하게 반대해 왔다." 고 말했다.
이것은 진실이다.
자신의 위대함을 성취하려 하고 자기만의 산을 오르려 한다면
자기자신을 처음이자 마지막 조언자로 삼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만나는 모든 사람들의 격렬한 반대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사람들은 항상 나를 다른 사람과 비교한다.
그들은 '비교'라는 무기를 통해 우리를 조종하고 순응시키려 한다.
희생되지 않겠다는 내 태도에는 다른 사람을 '비교 모델'로 삼지 않겠다는
거절의 자세가 확고하게 들어있다.
- '행복한 이기주의자 <실천>' 중에서...
'타인의 삶(!)' & '타인의 취향(?)'에
지나치리 만큼 관심이 많은 우리.
- 종교가 그를 버린게 아니라,
'비겁함' 이란 이름으로 우리가 그를 멀리한게 아닌가 해서 씁쓸해졌다.
'강의석' 君 의 기사에 달린 베플들을 보면서...
- '종교적 죽음'(?)만이 순교 일 순 없을것이다.
'종교적 버림'(!) 또한 순교(殉敎)로 받아 들여져야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