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키 유이 - Heavenly Days (Aragaki yui. 연공 OST)

장동욱200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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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覚ましが鳴る前に起きて時を止める
(메자마시가나루마에니오키떼토키오토메루)
알람 시계가 울리기 전에 일어나 알람을 껐어

 

思い出せのはもうなんとなくだけど君の事
(오모이다세노와모-난또나쿠다케도키미노고토)
너의 일을 생각해 내는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지만

 

一億分の君に会えた奇跡なんかも
(이치오쿠분노키미니아에타키세키난까모)
일억명 중에 너를 만난 기적 조차도

 

いつも間にか忘れちゃうかな
(이쯔노마니까와스레챠우까나)
언젠가는 잊어 버리겠지

 

忘れたことさえもきっと忘れてしまうの
(와스레타고토사에모킷-또와스레떼시마우노)
잊어 버린 일 조차도 분명 잊어 버리겠지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무네노 포켓토노 헤야)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 속의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키미노키에따누쿠모리오사가스요)
사라진 너의 온기를 찾을거야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Ah~
(모-니도또키미오오모우고토와나쿠떼모)
이제 두번다시 너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まだ少し暖かいあの日々に鍵をかけて
(마다스코시아따따까이아노히비니카기오카케테)
아직 조금은 따뜻한 그 날들에 열쇠를 채울거야

 

歩き疲れて座り込んで徒歩にくれて

(아루키츠카레테,스와리콘데,토호니쿠레떼)

걷다 지치고, 주저 앉게 되고, 길에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

 

叶わない夢 運命とか普段になら言えた
(카나와나이유메운메이또까후단니나리이에따)
이루어지지 않는 꿈, 운명 , 평소라면 말할수 있었어

 

改札口で言えなかった言ったかった
(카이사츠구치데이에나캇-따이타깠따)
개찰구에서 말할수 없었어, 하지만 말하고 싶었어

 

「アリガト」って言葉はたぶん「サヨナラ」より悲しい言葉に思うの
(아리가톳떼고토바와타분사요나라요리카나시이고토바니오모우노)
고마워라는 말은 분명 안녕이란 말보다 슬픈 말이라고 생각해

  

Heavenly Days うまく洗えてたかな
(Heavenly Days 우마쿠아라에타까나)
Heavenly Days 잘 떨쳐 낼 수 있을까

 

最後のキッスシーン,震える君の手も
(사이고노키스씬후루에루키미노테모)
마지막 키스신 떨리는 너의 손도

 

握れなかった涙さえ落ちなかった Ah~
(니기레나캇따나미다사에오치나캇타)
손을 잡을 수 없었어, 눈물조차 떨어지지 않았어

 

一人ぼっちになり今さらあふれ出すように
(히토리봇치니나리이마사라아후레다스요우니)
외톨이가되어, 이제 와서 눈물이 흐르는것 같아

  

Heavenly Days 胸のポケットの部屋
(Heavenly Days 무네노포켓토노헤야)
Heavenly Days 가슴 주머니속의 방에서

 

君の消えたぬくもりを探すよ
(키미노키에따누쿠모리오사가스요)
사라진 너의 온기를 찾을거야

 

もう二度と君を思うことはなくても Ah~
(모-니도또키미오오모우고토와나쿠떼모)
이제 두번다시 너를 생각하는 일은 없더라도

 

手を伸ばして見てもここにはもういないよ
(테오노바시떼미떼모코코니와모-이나이요)
손을 뻗어보아도, 여기에 더이상  너는 없어

 

新しい光の下 歩き出すよ
(아따라시이히카리노시타아루키다스요)
새로운 빛속에서 걸어 나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