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수상 소감때"겸손이라곤 모르는 사람이 상을 받다니 세상이 참 좋아졌네요" 가만히 있는 송강호에게"아까부터 다리를 떠는 분이있어요.. 밀양애기만 나오면 송강호씨가 계속 다리를 떠세요" 박신양 수상소감때 끼어들면서 다음작품 뭐하세요 묻자박신양 왈 : 제가 하려던 말을 이게 아니고 저희 가족에게 고맙습니다 하고싶었습니다.박은경 아 그러셧군요 ;; 추격자 대상 받을때 배우나오라며"그러지마시고 배우분들도 나오시죠?>>>>이거 뭐니? 황수정 아나운서의 교양과 기품이 그리웠음 추격자감독이 감사합니다 !!! 하고 소리치자"2층 조심하셔야겠어요 2층 다 무너지겠네요" 강호동 소감때"언제봐도 강호동씨는 소감이 기시네요" 신봉선 정일우 옆에 앉자"원래 자리가 아니신데 주촤측과 뭔가가 있나봐여? 옆사람 표정이 안좋네요" 107
백상 박은경 아나의 무례한 멘트!!!
박명수 수상 소감때
"겸손이라곤 모르는 사람이 상을 받다니 세상이 참 좋아졌네요"
가만히 있는 송강호에게
"아까부터 다리를 떠는 분이있어요.. 밀양애기만 나오면 송강호씨가 계속 다리를 떠세요"
박신양 수상소감때 끼어들면서 다음작품 뭐하세요 묻자
박신양 왈 : 제가 하려던 말을 이게 아니고 저희 가족에게 고맙습니다 하고싶었습니다.
박은경 아 그러셧군요 ;;
추격자 대상 받을때 배우나오라며
"그러지마시고 배우분들도 나오시죠?
>>>>이거 뭐니? 황수정 아나운서의 교양과 기품이 그리웠음
추격자감독이 감사합니다 !!! 하고 소리치자
"2층 조심하셔야겠어요 2층 다 무너지겠네요"
강호동 소감때
"언제봐도 강호동씨는 소감이 기시네요"
신봉선 정일우 옆에 앉자
"원래 자리가 아니신데 주촤측과 뭔가가 있나봐여? 옆사람 표정이 안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