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ll with Me[킬위드미]

윤지훈200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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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traceable, 2008

 

 단순히 영화적 상황이 아니라, 인터넷에서 펼쳐지는 비도덕적이고

 잔인한 행동에 점점 더 무감각해져가는 현실의 네티즌의 모습반영

 

 

 

아무도 접속을 안했다면 당신은 그냥 물에 앉아있었을 거예요.

온 세상이 당신을 알지도 못하지만 죽는건 보고 싶어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