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내마음의 마법은 시작이다.

이송인2008.04.25
조회69
어느 순간부터 내마음의 마법은 시작이다.

"야!!이게뭐야,

니때문에 선생님한태 혼났잖아!!"

 

"메롱, 울보 뭐이거가지고

그러냐? 으이구 멍청이"

 

이런말을 남기고 그아이는

제앞에서 사라지더군요,,

그래서,

가서 머리체를 확끌어당겨주었죠,

 

"야 이나쁜자식아!!! "

 

"으아악!! 그만놔!!! "

 

갑자기 미안한생각이든

저는 그애를 놓아주었죠,

 

"바보, 메롱~"

 

"나쁜놈, 어떻게 여자한태그래?"

 

이렇듯 그아이는 저를 아주

가지고 놀았습니다.

근대 이런아이가 어느순간부터

다르게 느껴진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어? 바보!!"

 

"어...아...안녕,,,,"

 

그애의얼굴을본순간,

저는 얼굴을 똑바로 들수가 없었습니다.

 

"야, 니왜그래?"

 

"아..아무것도아냐"

 

제 흘러내린머리를 넘겨주는 그아이의 손을

저는 뿌리쳐버렸습니다.

그러고는 교실로 뛰어들어가버렸습니다.

 

"................"

 

"야,괜찮아? 이거먹어,,"

 

그아이가 저에게 준것은

작은 초콜릿이더군요,

저는 그걸받아서 주머니속에 꼭 넣었습니다.

 

"헤헷,있다가 학교끝나고 운동장으로 나와 "

 

"아...알았어,"

 

저는 학교가끝나고

운동장으로 뛰쳐나갔습니다.

 

"아, 여기야,"

 

"어...왜불렀어?"

 

"쑤..쑥스러운 이야기지만,

나...사실 니좋아한다,"

 

"아..그...그래?

사실...나...나도..

나도..니좋아..."

 

"저...정말?"

 

저는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꺼냈습니다.

보니까 다녹아있더군요,

 

"어..다녹았네?"

 

"봤어? 너를향한 내마음이,

이초콜릿이 녹을정도로

따뜻하다는거야,,,,"

 

이말을 마치니

그아이가 저의 손을 꼭 잡아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