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주인공은 단연 최여진이었다.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 경력의 최여진은 172cm-50kg의 늘씬한 몸매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드레스를 입고 나와 레드카펫을 힘차게 밟았다.10
최여진 가슴골 화끈 노출 파격드레스로 백상예술상 평정!
24일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제4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주인공은 단연 최여진이었다.
슈퍼 엘리트 모델 출신 경력의 최여진은 172cm-50kg의 늘씬한 몸매와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파격드레스를 입고 나와 레드카펫을 힘차게 밟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