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능곡역 신촌역에서 기차를 타고 6정거장 쯤 지나면 능곡역이 나옵니다.(가깝죠?^^) 능곡에서 내리신 후 능곡역 앞에서 버스를 타시면 행주산성을 가실 수 있습니다.곡역에서 버스로 5~10분정도면 됩니다.
제가 예전에 행주산성을 갔었는데요. 그렇게 볼거리가 많은건 아니지만 산성 위쪽으로 올라가면 한강도 보이고 강 바람도 쐴 수 있고 나무도 많아서 조용히 바람쐬고 오긴 좋은 곳입니다.
2. 백마역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죠? 백마역 카페촌... 여기서 내리시면 분위기 좋은 카페, 레스토랑 등이 많답니다. 예전에 드라마에 나왔던 기차로 만든 카페도 있구요. 라이브카페 등 분위기 좋은 곳이 참 많답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좀 하구요. 백마역에 내리셔서 천천히 걸어가시면 금방 도착합니다. 걸으시면서 여기저기 이쁜 카페들 구경도 하시구요.
또한 백마역에서 내리셔서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거리에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호수공원에 와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들러보시는것도 좋을듯.. 제가 알기론 동양최대의 인공호수라고 들었거든요. 조경도 잘해놨구 넓은 호수가 마음을 탁 트이게 하지요. 근방에 롯데백화점, 라페스타, 까르푸 등 놀만한 곳도 많아요.
3. 금촌역 금촌역에 내리시면 그 유명한 통일공원과 통일전망대를 가실 수 있습니다. 금촌역에서 택시로 15분정도 거리구요. 통일전망대에 관해 타 사이트에 이렇게 적혀 있네요.
- 남쪽에서 흘러 드는 한강과 북쪽에서 내려오는 임진강이 만나는 곳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북한의 국민생활을 전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해발 1백40미터의 높이에 자리잡은 원형 전망실에서는 북으로는
개성의 송 악산,남으로는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볼 수 있다. 1,2층의 전시관에는 북한실과 통일실을 마련하여 북한실상과 남북한의 어제와 오늘 및 통일 한반도 미래상을 보여주는 사진, 영상실,대형지도등의 시설과 북한 상품 도 소매점 등이 있다. 이외에도 통일 염원실, 망배단과 지름2M, 무게600kg의 거대한 통일 기원북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조만식선생의 동상도 세워져 있다. -
가볼만 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임진각 입니다.
문산역에서 내리셔서 94번 버스를 타시면 임진각에 내리실 수 있는데요. 이곳엔 참으로 볼거리가 많죠.
- "철마는 달리고 싶다" 열차가 있는데요. 1930년대 실제 열차의 모습을 복원한 것이라 하네요. 열차카페도 있구요..
-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통일연못이 있구요, 이곳에서는 "무궁화 꽃등 띄우기" 이벤트가 있습니다.
- 임진각 안에 만남의 장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통일을 기원하는 대형낙서판이 있습니다.
- 자유의 다리도 있습니다. 예전에 북의 포로로 잡혀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다리를 통해 귀환되었다고 해서 자유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데요.
- 평화의 종... 이 종을 치고 싶은 사람은 신청해서 칠 수 있는데요, 참가비가 만만치 않아요.
간단하고 편리한 기차역데이트(신촌역 출발~)
서울 신촌역(기차)에서 시작할 수 있는 '기차역데이트'를 소개할께요.
기차역 데이트가 저렴하고 뭔가 남는 것 같을 꺼에요.
제가 소개해드린 기차역 하나씩 하나씩 가보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신촌역에서 기차를 타고 가기에 곳은 곳 몇 군데 소개할께요.
1. 능곡역
신촌역에서 기차를 타고 6정거장 쯤 지나면 능곡역이 나옵니다.(가깝죠?^^)
능곡에서 내리신 후 능곡역 앞에서 버스를 타시면 행주산성을 가실 수 있습니다.곡역에서 버스로 5~10분정도면 됩니다.
제가 예전에 행주산성을 갔었는데요.
그렇게 볼거리가 많은건 아니지만 산성 위쪽으로 올라가면 한강도 보이고 강 바람도 쐴 수 있고 나무도 많아서 조용히 바람쐬고 오긴 좋은 곳입니다.
2. 백마역
이름은 많이 들어보셨죠? 백마역 카페촌...
여기서 내리시면 분위기 좋은 카페, 레스토랑 등이 많답니다.
예전에 드라마에 나왔던 기차로 만든 카페도 있구요.
라이브카페 등 분위기 좋은 곳이 참 많답니다.
물론 그만큼 가격도 좀 하구요.
백마역에 내리셔서 천천히 걸어가시면 금방 도착합니다.
걸으시면서 여기저기 이쁜 카페들 구경도 하시구요.
또한 백마역에서 내리셔서 버스를 타고 10분정도 거리에
호수공원이 있습니다.
호수공원에 와보지 않으셨다면 한번 들러보시는것도 좋을듯..
제가 알기론 동양최대의 인공호수라고 들었거든요.
조경도 잘해놨구 넓은 호수가 마음을 탁 트이게 하지요.
근방에 롯데백화점, 라페스타, 까르푸 등 놀만한 곳도 많아요.
3. 금촌역
금촌역에 내리시면 그 유명한 통일공원과 통일전망대를 가실 수 있습니다. 금촌역에서 택시로 15분정도 거리구요.
통일전망대에 관해 타 사이트에 이렇게 적혀 있네요.
- 남쪽에서 흘러 드는 한강과 북쪽에서 내려오는 임진강이 만나는 곳으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북한의 국민생활을 전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해발 1백40미터의 높이에 자리잡은 원형 전망실에서는 북으로는
개성의 송 악산,남으로는 여의도 63빌딩을 바라볼 수 있다.
1,2층의 전시관에는 북한실과 통일실을 마련하여 북한실상과 남북한의 어제와 오늘 및 통일 한반도 미래상을 보여주는 사진, 영상실,대형지도등의 시설과 북한 상품 도 소매점 등이 있다.
이외에도 통일 염원실, 망배단과 지름2M, 무게600kg의 거대한 통일 기원북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조만식선생의 동상도 세워져 있다. -
가볼만 하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곳은 바로 임진각 입니다.
문산역에서 내리셔서 94번 버스를 타시면 임진각에 내리실 수 있는데요. 이곳엔 참으로 볼거리가 많죠.
- "철마는 달리고 싶다" 열차가 있는데요. 1930년대 실제 열차의 모습을 복원한 것이라 하네요. 열차카페도 있구요..
- 우리나라 지도 모양의 통일연못이 있구요, 이곳에서는 "무궁화 꽃등 띄우기" 이벤트가 있습니다.
- 임진각 안에 만남의 장이 있는데요. 여기에는 통일을 기원하는 대형낙서판이 있습니다.
- 자유의 다리도 있습니다. 예전에 북의 포로로 잡혀있던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다리를 통해 귀환되었다고 해서 자유의 다리라는 이름이 붙었데요.
- 평화의 종... 이 종을 치고 싶은 사람은 신청해서 칠 수 있는데요, 참가비가 만만치 않아요.
휴~~ 경의선 열차를 탄다는것만도 참 낭만적인데
간단히 여행할 만한 곳도 참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