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 민영화가 돼면 난 죄인이 돼어야한다.

손태용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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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초생활수급자에  신장 장애인이다.

 난 얼마전에 의료보험 민영화에대해서  인터넷이라던지 방송에서 보고 내가 속해 있는 카페에서 보고 충격속에서 살고 있다.


나는 기초생활수급자 인지라 치료비가 안든다    정부에서 치료비를 무료로 해결해 주기때문이다.

그런 나에게 의료보험 민영화 란  마른하늘에 날벼락인것이다.


참고로 혈액 투석 한번 받는데 3만원내지 3만5천원이 든다. 그리고 복막투석 한달에 120만원 치료비용이 든다  

그런 생활을 다른사람 신장장애인들은 하고 있다.   지금도 돈이 없으면 죽어야 하는 입장이다. 

그런데 의료보험 민영화 라니  병원지정제 폐지 돼어버리면    나는 내가 다니던 대구 병원을 다닐수 없게 된다.   나같은 기초생활 수급자에게 치료하겠는가 보험 환자들에게  맞추어서 치료할려고 하지

그리고   김천에는  병원 두개가 있다  침대수는 10개  간호 사 각각 두명씩 배치돼어서 그들이 약타고  그들이 혈관 에 바늘 찌르고 한다  그러는 상황인지라 대구로 옳긴것이다.  대구에는 좀더 나은 시설이 있으니까 

 국민의료보험 많이 내시는 분들에게는 미안하다 . 그 사람들 돈으로 내가 치료하니까 당연히 미안하다 되갚을수 있는 방법이 현제로서는 없기에 미안한 마음만 가지고 있다.

그 분들이야  민영화가 돼어버리면 보험사로 부터 많은 혜택을 받을것이니까 좋은제도 일것이다. 

 묻겠다 우리나라 보험사라고 해서 영화 식코, 존큐 영화 처럼  보험사들의 횡포를 막을 제제 방법이 있는가? 지금도 보험사들은  치료비 거액이 돼지 않기 위해서 소송을 걸고  여러가지 이유로 치료비를 거부하고 있는데   보험료 많이 낸다고 해서 그들이 과연 재대록 혜택을 줄것인가 하는것도 의문이다.


그리고 정부로부터는  정말 실망스럽다 1달 정도 정국을 이끌어 나가면서  의료보험 민영화 를 하기 전에

나같은 난치병 환자들  나같은 장애인들 나같은 기초생활 수급자들을  위해 돈을 벌기 위한 기회와  돈을 벌수 있는 여건들을 구성하고 돈벌수 있는 교육등을 시행 해놓고  어느정도 안정화 가 돼어버리면    의료보험 민영화 하지 않고도   그들에게  의료보험 비를 받을수 있을텐데

그런 제반요건등을 만들지도 않았놓고  모든것을  단기정책으로 실행만 시킬려는것이 정말 화가 날일이다.

난 단기 정책보다 장기적으로 해결할수 있는 방향을 생각했음 한다 5년동안 준비 하고 5년을 여론을 이해시키고 5년을 실행하는 그런정책을 내놓았음 한다.  미국 대통령 처럼  5년 또할수 있는 그런 대통령제가 되었음 한다 그래야 재대로 된 정책이 나오지 않겠는가
그래야 재대로 된 정책 방향을 잡을수 있지 않겠는가

난 이제 죄인이 될날을 기다리면 살아야 할것 같다.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39292 <ㅡ 아고라 주소 의료보험 민영화 FTA의 시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