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소 들어오면 돼지고기, 닭, 한우 먹어도 광우병 걸린다.

서성혁2008.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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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주권은 군대의 자위발포권과 동등한 것이다. 따라서 검역주권을 포기한 것은 내란과 반란음모나 매국을 이미 지나도 한참 지났다. 자국에 대한 무력 공격을 예고한 것이다.

 

일본이 2차대전에 패배하고서도 미국이 자위대를 허용한 배경에는 외국군대가 총칼로 침입할 경우 총칼로 대응하라는 미국의 최소한의 배려였다. 다른말로 자위권마저 포기하면 외국군대에게 사살이나 참살당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검역주권은 그래서 자위권과 마찬가지로 정확하게 국가안보에 직결된다.

 

국민들은 구한말 한양과 안동에 나타난 일본군에 놀라 죽창을 든 민중항쟁으로 접어든것 보다 더한 무력 공격에 직면함 셈이다. 결국 일본군을 직접 눈으로 보고서야 조선의 민중들은 비로소 조정과 일본군이 믿지 못할 대상이고 피바다참살이 다가 왔음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검역주권을 포기한 상태에서 교역상 미국축산업자의 양심에 기대는 것은 외국군대의 총칼에 비무장으로 마주서서 눈앞의 다가온 칼날의 양심을 믿는 것과 같이 어리석다. 최소한 미국내에서 현재 어느정도 지역적으로 수렴되고 있는(이거 그 누구도 모른다. 미국 축산업자들 빼고) 광우병 소만을 추려서 한국으로 반출하는 일이 처벌없이 가능하고(이건 돈이 된다.) 최대한 미국의 무기급 변형프리온의 임상실험용 반입을 막을 길이 없다.

 

프리온 변형단백질은 전염한다. 일단 광우병 환자가 병원에 들어오면 수술도구, 병원시설등을 통해서 프리온 입자는 병원전체로 퍼진다. 오죽하면 광우병으로 사망한 사람의 시신을 세계각국의 병원들은 병원의 프리온 오염이 두려워 검시자체를 거부하고 안하는 형국이다. 한국의 정육점은 대부분 한우, 수입소고기, 돼지고기, 닭을 모두 같이 취급한다. 프리온 입자가 칼에 묻으면 이건 아무리 끓여도 사라지지 않고, 세제로 아무리 닦아도 없어지지 않는다.

 

유일한 방법은 칼이나 모든 오염된 걸 400도 이상의 고온로에서 수시간 열처리하거나, 양잿물에 담가 48시간 이상 수처리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알려져 있다. 다른 말로 프리온이 일단 반입되고 나면 통제할 방법이 전혀 없어진다는 이야기다. 이건 정확히 표현하자면 대량살상무기다.

 

대한민국전체가 순식간에 좀비공화국이 되는게 머 할리우드 딴다라 좀비영화 같은 이야기가 아니다. 현실이다. 그게 더 딴따라같은 이야기냐? 아니면 삼성이 불법하고도 처벌받지 않은것이나 이명박 같은 것이 대통령이 된게 더욱 딴따라 스럽니?

 

국민들은 당장 무력저항에 나서야만 한다. 화염병을 만들어야만 한다.

이건 한량한 먹거리 논쟁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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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권(검역주권=안보 자위권)을 포기하면 반드시 공격당한다 -

 

광우병은 영국등 유럽에서 생겼고 미국에서도 생겼다.

 

영국에서 상업적 소 사육업자들이 반추동물인 소에게, 동종개체인 소의 뇌와 신경계통 물질을 인공적으로 상업적 사육목적으로 먹인데서 비롯하고 있다. 꼭 반추동물인 소만이 아니라 알려진 바에 의하면 사람이나 원숭이같은 육식동물도 소와 마찬가지로 동종개체의 신경계통 물질을 섭취하면 광우병 비슷한 증상이 오는 걸로 학계에 알려져 있다. 인류의 식인 풍습이 사라지게 된 계기가 바로 이 증상의 자각에서 비롯된다고 보고 마찬가지로 인간과 유전적으로 비슷하면서도 열등한 영장류들의 진화 정체가 바로 아직도 이들이 행하는 근친교배와 동종개체 섭취행동에 기인한다고 본다.

 

그런데 광우병을 일으키는 프레온이라는 변형단백질은 바이러스보다 작은 크기의 물질로서 전염을 시킬수가 있다. 즉 일단 소가 광우병에 걸리면 그 소의 뇌나 척수등 신경계통에 존재하는 프리온이라는 단백질을 어떤 경로던지 사람이 섭취할 경우 300도의 고온 가열에도 파괴되지 않고 광우병을 발생시킨다. (그럼 이 프리온을 어떻게 대량 살상용 무기용도로 대량생산이 가능할까?/ 프리온을 인공제조하는 방법이 무엇인가? / 단백질을 매개로 배양이 가능한가? / 프리온을 긴 시간이 아닌 짧은 시간내에 인체에 발현하게 하는 촉매는 무엇인가?/  그리고 그걸 해독하는 물질은 무엇인가?/ 등등의 연구개발 프로젝트에 미국이 이미 착수하지 않았다고 믿는 사람은 미국을 잘 모르는 사람이다 .)

 

그럼 광우병은 전염하는 것일까? 전염이란 개념은 에이즈나 감기처럼 바이러스를 매개로 하지만 프리온 단백질은 말 그대로 하나의 물질일 뿐이지 세포가 아닌걸로 알려져 있다. 마치 먼지알갱이보다 작은 하나의 입자라고 보면 된다.

 

석면가루를 들이 마시면 암에 걸린다고 알려져 있다. 그것과 같은 독립적인 물질입자로 보면 된다. 그럼 그 물질과의 접촉을 아예 하지 않거나-소고기를 아예 먹지 않거나-, 그 병에 걸린 사람과 접촉을 하지 않거나 하면 되지 않겠는가?

 

그게 그렇지 않음은 미국의 헐리우드 영화가 보여주고 있다. 바로 최근의 좀비영화붐이다.

미국에 뉴욕테러사건과 뒤 이은 범세계적인 미국발 전쟁이후로 테러나 전쟁으로 인류종말에 대한 주제들이 헐리우드 영화에서 붐을 이룬다.

 

그런데 좀비란 무엇인가? 무엇엔가 감염되어 신경기능이 마비된 사람들이다. 죽어가는 사람들 말이다. 전 지구가 그렇게 되었다고 영화는 가상하여 그린다. 도대체 무슨 상황이 이런 가상현실을 만들었을까?

 

핵전쟁으로 은연중 묘사되기도 하고, 바이러스성 전염병으로 암시되기도 한다. 그런데 명확한 설명은 항상 없다. 이게 바로 광우병을 전제로 한 설정으로 보여진다.

 

광우병은 전염한다. 어떻게 전염될까?

1. 소 도축장에서 광우병에 걸린소를 도축한 전기톱은 그 소의 프리온 물질로 온 톱날을 도배했다. 그 도구로 다른소를 도축하면 당연히 프리온은 건강한 소에게 옮겨간다. 이걸 뭐 2차 전이라고 하던가 각국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것과 관련한 감시 조항을 중요시 한다.

 

2. 광우병에 걸린소와 도축하고 남은 신경계통 물질들은 도축업자들이 그냥 소각처리 안한다. 갈아서 소에게는 먹이지 않지만, 오리나 닭, 돼지에게 갈아 먹이고 이 동물들이 죽으면 다시 갈아서 소에게 먹인다. 이것도 각국의 소고기 협상에서 쟁점대상이다. 소에게 소를 먹이지 않는다고 하지만 이건 각국이 미국에게 증빙을 요구하는 항목이다.

 

3. 광우병의 인자인 프리온이 바이러스가 아니라 석면 알갱이같은 입자같은 것이고 생존력이 높다라면, 이건 테러에 사용되는 앤쓰랙스(탄저병)과 같은 개념이다. 다시 말하자면 이 입자가 그리 치명적이라면 프리온 입자만 응집하여 생산해서 공격에 사용하는 경우를 왜 사람들은 생각 못하는가? 인간은 이런 경우 당연히 무기개발로 간다. 즉 프리온 입자만 한 1키로그램 정도 응집시킨 캡술이 하나 잇다라면 핵무기보다도 더 깨끗하고, 통제 가능하며, 그리고 치명적인 공격무기가 된다.

 

4. 광우병에 걸린 사람은 해부를 안한다고 한다. 왜냐하면 바로 이 프리온 입자때문에 해부하는 순간 그 병원은 프리온 입자로 스스로 샤워하는 꼴이 되기 때문이다. 수술도구만 버려야 하는 정도가 아니다. 거꾸로 말하면 테러분자나 불순분자가 침입하여 의도적으로 그렇게 해 버리면 한 지역이 핵무기 맞은것보다 더 비참하게 너덜거지로 초토화 될수가 있다.

 

따라서 광우병은 전염한다고 감히 정의할수 있다. 여기서 좀비영화의 모티브는 시작되고 그건 과학적 사실이다. 전염이 아니라 대량 살상무기인 공격무기로 충분히 응용이 되고 남을수 있다.

 

좀 극한 경우를 상정한 것 같이 보이나 이것은 너무나 엄연한 현실이기에 각국에는 검역주권이란것이 있다. 즉 먹을것과 사람이 대하는 물질들에 대한 수입에서 그런저런 위험성을 상정 검사하고 도입을 제어하는 국가의 신성한 주권적 권리이다.

 

그 검역권을 포기했다. 이걸 가지고 왈가왈부하자는게 아니라 주권포기는 항상 피바다를 가져오는 안보문제를 야기시키지 않는 적이 없다. 그래서 거꾸로 주권이 존재한다는 아이러니한 현실이다.

 

소고기 수입논란은 바로 이 겸역주권포기에서 비롯하고 있다.

그건 국가안보 문제이다. 자국국민들에 대한 외국의 치명적 공격을 자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자국국민들에게 외국의 공격길을 열어 놓은걸 내란과 반란의 죄라고 한다.

 

미국으로 다시 돌아가 보자. 광우병 논란은 한가한 소고기 햄버거 논란이 아니다. 그래서 일본도 검역권을 행사하고 있고 미국 입장 그래도 세워 준다는게 전수검사이다. 수입은 해 준다는 이야기다.

 

그런데 미국의 소 사육농장은 대량생산 공장체제이다. 다른 말로 하면 광우병이 다발로 존재하는 특정지역들의 소 사육농장(공장)들이 있고 미국 자체내에서 일정부분 콘트롤이 된다. 왜냐하면 미국 내수시장이 크기 때문이다. 즉 미국 어디어디서 광우병이 빈발하며 그렇게 걸린 소들은 어떻게 페기처분되고 하는 미국만의 노하우가 있다. 그 반면에 광활한 초지에서 방목하여 풀만먹여 기르는 소들도 엄청 많다.

 

다른 말로 하면 외국은 자세하게 잘 모르지만 미국내에서는 이 광우병이라는 개념이 상당히 콘테인(contained/ 갇힌 또는 수렴된)된 개념이다. 더 쉽게 이야기하면 미국이 마음을 먹으면 광우병에 걸린소들은 어디가면 많고 프리온은 거기에 많기 때문에, 프리온이 풍부하고 수렴된 그곳에서 집중적으로 그것들만 선별하여 선적하는 일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래서 검역주권행사하는 것이다. 단순하다. 그런 공격가능성은 없다고 생각하는 국가는 미쳤다.

검사하는 수밖에 없다. 방법이 없다.

 

그런데 더욱 가공할 일은 미국이 이 프리온을 한가로운 쇠고기 논란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대량살상무기로 연구개발하는 작업을 아직 시작 안 했다고 믿는 사람도 바보다. 아인시타인이 상대성 이론을 발표했는데 핵무기를 개발 안 할거라고 믿는 바보와 같다.

 

그럼 좀비영화붐과 광우병의 전염이 어떤 위험성인지 아실것이다.

딴따라 영화이야기가 아니고, 소머리 국밥이나 햄버거 논란이 아니다. 그쯤 한가한 논란거리가 아니다.

 

그래서 각국은 검역주권을 행사하고 겸역주권은 딱히 소고기만이 아니라

모든 국경내 통과물질에 대해서 생물체건 무생물체건 각국이 행사하는 국가안보권의 행사이다.

 

그걸 포기했다.

공격길을 열어준 것이다.

 

공격안할리 만무하다고 보면 된다.

 

어느 섹시 여배우가 치마 올리고, 빤스 훌러덩 내리고 전방부대 군대 내무반 복도를 통과하는 동안

사망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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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의 프리온 변형단백질 전혀 다른 시각으로 보자면

 

인류역사상

가장 효과적이고, 가장 치명적이며, 가장 위생적이며, 가장 경제적인 무기이다.

 

꿈의 무기라고도 할수 있다.

왜냐하면 사람의 적은 사람인데, 그 사람이란 궁극적으로 뇌를 말하는것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할때, 고대에는 적을 무력화시키기 위해서 궁극적으론 마지막에 머리를 격파하여 부수거나 참수를 했다. 다 뇌를 향한 일념이다. 이거 하나 하기 위해 오랜시간동안 전투를 하여 처음엔 몸에 상처를 주어 잘 움직이지 못하게 하고, 운동기능을 저지하는게 목적이었지만 이게 효율적이지 못하다 보니, 적이 가진 무기, 시설, 그리고 건물등을 한꺼번에 폭발물로 폭파하는 아주 비효율적이고 고비용의 비생산적인 개념이 고대로 부터 현재까지의 일관된 전쟁개념이다. 코스트가 비싸단 뜻이다. 파괴할게 너무 많다. 그래서 결국 핵무기는 무식하게 다 불질러 버린다. 그렇지만 그 불질러진 곳에 점령군으로 가야할 군대도 또 비용이 들게 된다. 무기들이 너무 비경제적인 셈이다.

 

가장 정교하고 발달된 개념이라는 크루즈 미사일도 결국 이런 고비율, 저효율의 파괴범주를 크게 벗어나지 못한다. 오랜시간 비행하여 연료를 소모하고 기껏하는 일이란 것이 지피에스 좌표상의 불바다이다. 어찌보면 아주 무디고 비경제적인 무기다.

 

하지만 특정하게 설정된 적의 뇌만을 선택해 공격한다는 것은 이건 무기개념으로는 대박이다.

프리온 입자 하나하나가 크루즈 미사일이 되어 뇌를 직접 찾아가기 때문이다.

프리온 살포하고 좀비 쓸어담을 불도저 한대 준비하면 끝이다.

 

이건 세포가 아니라고 알려져 있다. 바이러스도 아니다. 즉 증식이나 분열을 하지 않는다.

세포막이 없다는 것이다.

 

그저 하나의 변형단백질로 알려져 있다. 알갱이라는 뜻이다. 보존성도 좋다.

그런데 특이하게 인체를 돌아 다니다가 단백질 덩어리인 뇌를 만나면 마치 스티로폼을 불 가까이 대면 녹아 내려서 구멍이 숭숭 뚤리듯이 뇌 여기저기가 녹아 구멍이 생긴다. 치명적이 되는 것이다.

 

이와 비슷한 기능을 하는 입자로 석면알갱이나 니코틴을 있다. 이들은 인체를 돌아다니다가 장기에 암을 형성하거나 폐에 손상을 가져온다. 생화학무기로 씌이는 탄저병 입자도 알갱이로 인체에 침투하여 치명적이 된다.

 

하지만 그런 치명적이라는 생화학무기들과 비교해 놓고 보면,

모두가 이 프리온 단백질만큼 치명적이진 못하다.

 

암에 걸리건, 장기가 손상되건 사람은 뇌가 살아 있으면 어느 정도는 움직이고 생존한다. 반대로 뇌가 손상되면 치명적이 된다. 바로 좀비가 그런 상태의 인간들이다. 군사영어로 neutralized(무력화, 즉 사살)되었다고 표현한다.

 

따라서 무기적인 측면에서 보면

프리온 단백질은

 

치명적이고, 선택적 공격이 가능하고, 그리고 깨끗하다.

 

에이즈 바이러스보다 효과적이고, 탄저병보다 더 치명적이며, 암보다는 몇백배 더 치명적이다.

이건 무기다. 이런 무기는 없다고 본다. 뇌를 선택적으로 공격 괴멸시키기 때문이다.

핵무기보다 몇백배 더 효과적인 무기다. 핵무기는 사람만 죽이는게 아니라 다 파괴하고 불태운다.

정말 무식하다. 어떤 바이러스나 입자로 만든 생화학 무기가 사람의 심장이나 장기를 공격하여 손상되면 막말로 장기이식하면 된다. 그러나 뇌는 불가능하다.

 

치명적이기도 하려니와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무기가 아니될수가 없다.

 

따라서 광우병논란이 우습게 햄버거나 소고기 수입논란이 되어서 사람들이 만만하게 보는데

학술적으로 무기개념으로 보자면 이것만큼 효과적이고 치명적인 무기는 없을듯하다.

 

무슨말이냐 하면 미국내에서

이 프리온 단백질과 관련하여 대랑살상무기로의 응용가능성을 연구하는 프로젝트가 시작이 안 되었을리 만무하다. 대량생산방법, / 인공생산방법, / 인체내 반응시간 단축 촉매개발, / 해독방법/ 응집포장 방법,/  살포방법등등 말이다. 정말 경제적인 무기다.  가장 기본적인 연구로 미국축산농가중 광우병 발생빈도가 높은 목장을 비밀리에 미국 국방부가 매입해서 소에게 계속 소만을 갈아 먹여 다량의 프리온 입자를 생산해내는 기초연구시설은 이미 오래전부터 있다고 보는 것이 옳다. 일단 프리온입자가 많아야 실험이 가능하니까.

 

그것이 사실이라면 임상실험 장소는 필수적이다. 

 

검역주권 스스로 포기한 나라에서의 그 임상실험에

한가하게 소 변형단백질이라는 프리온 원형물질만 들어오진 않을 것이라고 보는게 옳다.

무기급개발용 변형 프리온도 묻어 들어 온다고 봐야 한다.

 

자위권 스스로 포기한 몸땡가리에, 총칼쑤심 안 들어올리 천부당 만부당하게 만무하다.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17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