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을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11:22-24) 요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있다.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내 소원이 간절할수록 나의 기도는 간절하지 않다. 오히려 나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으로 불안하다. 그래서 ‘하나님 꼭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 않고 있다. ‘혹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기도를 한 마디도 빼놓지 않고 들으신다. 나의 깊은 곳의 신음소리까지 느끼신다. 내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도 알고 계신다. 그러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도이다. 나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나의 기도를 돌아보았다. 나는 과연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있는가. 주님! 제가 믿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2
믿음의 기도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을 믿으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을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막11:22-24)
요즘 간절히 기도하는 것이 있다.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그런데 내 소원이 간절할수록 나의 기도는 간절하지 않다.
오히려 나의 기도가 이루어지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으로 불안하다.
그래서 ‘하나님 꼭 제 기도를 들어주세요.’ 이렇게 기도하지 않고 있다.
‘혹시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실망하지 않게 해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자녀의 기도를 한 마디도 빼놓지 않고 들으신다.
나의 깊은 곳의 신음소리까지 느끼신다.
내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도 알고 계신다.
그러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도이다.
나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나를 바라보시는 하나님을.
나의 기도를 돌아보았다.
나는 과연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얼마나 믿고 있는가.
주님!
제가 믿습니다.
저의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