平野綾 - MonStAR

고현덕2008.04.27
조회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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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のハートの奥深くに
이 하트의 안쪽 깊숙이에


膝を抱え眠っている
무릎을 끌어 앉고 자고 있는


まだ誰もきっと
분명 아직 누구도


見た事ない星
본적이 없는 별


小さな頃からそっと
어렸을 때부터 살며시


息をひそめて見守ってる
숨죽이고 지켜보고있어


何度泣いてってね
몇 번을 울었다 할지라도


あきらめられない理由が
포기할 수 없는 이유가


今にもこぼれそぅで
지금도 넘쳐버릴것 같아


暗闇の中この夜に目覚める
어둠 속 이 밤에 잠에서 깨


あたし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暴れ出すこの気持ち
날뛰기 시작이 이 기분


それはとても恋に似て
그것은 무척이나 사랑을 닮아


恋よりずっとたしかなもの
사랑보다 훨씬 확실한 것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運命も味方する
운명까지도 자기편으로 만드는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叶えられるもっと
이룰 수 있어 좀 더


何にも知らないくせして
아무것도 모르는 주제에


何もかもわかってるよぅな
뭐든지 알고 있는 듯한


顔しないで
얼굴을 하지 마


全て嘘かもょ
모든 것이 거짓말지도 몰라


求めているのはいつも
찾고 있는 것은 언제나


結果とかそんなんじゃなく
결과라든지 그런 것이 아니야


ただこぅせずにはいられないの
단지 이렇게 만은 있을 수 없어


それだけ
그것 뿐이야


理不尽に瞬いて
불합리함이 빛나고 있어


人生に反則なんてないでしょ
인생에 반칙 따윈 없잖아


あたし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暴れ出すこの気持ち
날뛰기 시작이 이 기분


今日じゃないともぅだめで
오늘이 아니면 더 이상 안 되고


明日じゃ溶けてなくなっちゃう
내일이면 녹아 사라져 버려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常識蹴飛ばして
상식은 걷어 차버려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叶えられるもっと
이룰 수 있어 좀 더


果てなくどこまでも輝く夜空
끝없이 저 멀리까지 빛나는 밤하늘


流れる星たち全部
흘러가는 별들 모두


キャッテキャッテして
캐치(catch) 캐치(catch) 해서


一人占め
독차지

 

あたし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暴れ出すこの気持ち
날뛰기 시작이 이 기분


届きそぅで届かない
닿을 것 같지만 닿지 않아


夢なら今夜つかまえろ
꿈이라면 오늘밤 잡아 버려


twinke twinke little MonStAR


運命も味方する
운명까지도 자기편으로 만드는


あたしなら大丈夫
나라면 괜찮아


叶えられるよ MonStAR
이룰 수 있어 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