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눈에 날 담아간 단 한 사람

안현수2008.04.27
조회29
두 눈에 날 담아간 단 한 사람

    미안해 보단 사랑한단 말이 멋진 걸 아는,  매일 밤 뜨거운 전화기가 불쌍해서 끊자하곤 식기도 전에
꿈속에서 기다린다고 설레는 메시지  잊는 않는, 하루 종일 함께해도 모자라 다시 한걸음에 집 앞으로 달려와
두 눈에 날 담아간 단 한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