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UCC]PLUS LIFE !

박현200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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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를 중심으로 한 환경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은 대중의 인지적 단계로써의 각성 상태를 이끌었다. 문제는 지각 순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고 실천적 행동으로 연결고리를 만들어야 함이다. CO2를 발생하는 요인은 사회 환경과 개인적 행동 유형에 따라 다양하게 분류된다. 하지만 범국민적 실천적 행동유형을 만들기에는 보다 구체적이고 세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 많은 유형 중 전력 생산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 억제에 방법으로 ‘안 쓰는 코드 뽑기’를 Concept를 설정하였다. 가장 밀접한 곳에서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대중의 생활 패턴을 분석하여 안 쓰는 코드 뽑는 가장 최적의 상황을 찾아 Creative 전략을 세웠다. 여러 상황이 있지만 ‘가정’과 ‘회사’에서의 상황으로 크게 분류 할 수 있다. 가정의 소비전력의 유형은 냉장고 세탁기 등의 지속적 소비전력이 필요한 상황이기에 실천적 관여도가 낮다. 그와 반대로 회사에서의 전력소비는 모든 회사원이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 퇴근시 컴퓨터 스탠드 복사기 프린터 등 사무용품의 플러그는 항상 꼽혀있다. 이렇게 회사 내 소비되는 전력은 대량 1KW정도고 이는 424g의 CO2발생을 억제하는 수치다. 이런 작은 실천을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24초의 작은 시간일 뿐이다. 우리의 Creative Message는 이점에 착안했다. 당신의 플러그 라이프(PLUG LIFE)에서 퇴근을 4.24초 늦게 하는 작은 습관을 더하면 당신의 플러스 라이프(PLUS LIFE)를 만들 수 있다 라는 점이다. 본 UCC Creative로 인하여 인지적 단계에서 구체적이고 실적적 행동 유형을 만들어 줌으로 공공성에 대한 인식 고취를 넘어 실천에 대한 자아만족을 기대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