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박현용2008.04.27
조회778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AAP102080206OZB, 2008.2.6 - 11) 


 


 


방콕 그리고 파타야.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 1.


하나투어 송출인원 약 44,000여명 (2006년도 기준)


 


여행을 좋아한다면,


여행업에 종사하길 원한다면,


현재 여행사에서 근무하고 있다면...


그 어느 조건에라도 본인이 해당된다면 꼭 가봐야하는 필수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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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그리고 파타야.


늦은밤


출입국카드를 쓰고, 방콕 관련 책자들을 읽고, 인터넷을 뒤적거리며


모험심에 가득차  설레어있는 나의 몸과 마음을 잠시 진정시킨다. 두근두근두근...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세계 최고 공항과 세계적 아티스트의 만남'


 


조금 일찍 도착한 인천공항,


간만에 여기저기를 기웃거리며 이곳저곳을 카메라로 담다 그 분의 전시회를 발견했다.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이자 미디어 아트의 아버지라 불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인 백.남.준.


 


166개의 TV 모니터를 사용해 동양정신과 서양문물의 만남을 표현한 초대형 전자거북이


엔틱스러운 베드에 18개의 TV 모니터를 이용한 에로티즘을 보여주는 TV-BED


유러시안 문화와 샤머니즘에 대한 공감이 담긴 요셉 보이스.


 


상상력을 실현시킨 그의 작품들을 보며 잠시 감동을 느끼다.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아름다운 샤넬의 그녀에게 넋을 뺏기고 있다가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보니 보딩티켓을 끊고 비행기 안에 들어와 있는 나.


그리고 5시간동안의 긴 잠...


어느새 나의 몸은 방콕 수완나폼 공항에 도착하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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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정은 여느 여행과 다르게 다소 정신없고 피곤하다.


수많은 인파속에 따라가는 설연휴 출장길이라 그랬는지 모르겠다.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첫날,


외로운 방콕의 밤을 책임져줄


ADRIATIC PALACE HOTEL BANGKOK 의 내부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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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직업병.


피곤도 잊은채, 짐을 끌러놓기도전에 사진으로 방 이곳저곳을 샅샅이 조사한다.


이윽고 탕속에 들어가 몸을 담근다.


10분도 안돼 쏟아지는 졸음.


아...ZZZ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햇살이 방으로 들어오는 기분을 느끼며
상쾌하게 아침을 맞이했다.
어제의 찌뿌둥했던 기분도 멋진 방콕의 시내전망을 보면서 풀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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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노래를 부르면 식당으로 내려가 가볍게 조식을 먹었다.
우리 이쁜 고객 아가씨 두명의 가슴에 하나투어 뱃지를 달아주며 즐거운 아침식사.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ADRIATIC PALACE HOTEL (****)
 
대사관길로 유명한 New Petchburi & Wireless Rd 의 코너에 자리잡고 있다.
이 곳은 방콕의 번화가로 각 국의 대사관이 있으며 대형 백화점 등 주요 관광지와 문화시설이 분포되어 있어 비지니스 여행객, 관광객 모두에게 적합하다. MRT와 BTS 정류장이 모두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고속도로가 바로 옆에 있어 국제공항으로의 이동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호텔 내에는 연회장, 볼룸, 레스토랑, 수영장, 미팅룸 등 다양한 고급 시설이 갖춰져 있으며 객실은 우아하고 깨끗하다.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첫날 방콕의 왕궁을 가기 위해
태국 왕궁가이드님께서 우리를 맞이한다.
태국은 관광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꼭 현지가이드를 같이 동행해야만 한다.
한국말 전혀 못하실거같은데 가끔씩 나오는 유머스런 이야기에 손님들 기분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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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은 이곳도 지옥인가 보다.
그나마 설 연휴(화교들 회사가 많다)라 별로 없는거라는 한국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에메랄드사원은 왕궁에 딸린 불교사원으로 전신이 에메랄드 불상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에메랄드 사원내 불상 - 방콕을 찾아오는 여행자라면 누구나 빼놓지 않고 들르는 곳이 이른바 '에메랄드 사원'이라 불리는 '왓 프라케오'다. 1784년에 왕실 전용으 로 세워진 이 사원은 태국에서 가장 격식이 높은 사원으로 평가받는 명소다. 법당 안에 있는 불상은 일년에 세 번(여름, 건기, 우기) 국왕이 직접 옷을 갈아 입히고 있을 정도로 권위가 있는 불상으로 현재 태국 국보 제 1호로 지정되어 있다.

에메랄드 사원은 왕궁 안에 자리잡고 있다. 태국 사람들이 가장 신성 하게 여기는 곳 가운데 하나인 왕궁은 챠크리 왕조의 시조인 '라마 1 세'에 의해 1782년에 세워졌다. 지금은 왕궁에 국왕이 살지 않지만 왕실이나 국가의 중요한 행사는 수시로 열리고 있다. 왕궁에서는 역대 왕들의 대관식과 장례식이 행해진 '두시트 마하 프 라사드 궁전', 건물은 르네상스 형식이면서 지붕은 태국식으로 되어 있는 '챠크리 궁전' 등을 눈여겨 볼만하다.
 
 
 
저 멀리 화려하게 금빛치장을 한 에메랄드 사원의 모습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한다.
스리랑카 양식의 금색 불탑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왜 실론티가 생각이 나는지.....
어렸을적 TV의 영향이 상당히 크다. 훗.
 
태국이라는 나라하면 떠오르는 많은 이미지중 가장 첫번째는 불교의 나라가 아닌가한다.
현세보다는 다음세상을 기약하는 윤회를 믿는 사람들. 그래서일까,
유난히 친절하고 항상 환하게 웃는 그들의 미소가 결코 우연만은 아닌거같다는 생각을 한다.
낯설지 않고 친절한 나라.
그래서 유럽사람들도 'SIAM' 이라 일컫으며 아시아의 좋은 여행지라 선호할지도 모르겠다.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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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올만큼 정교하고 세련된 조각품 그리고 예술품들
세련된 현대식 건축물들과 태국 전통양식 건축물들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는 공간 


화려한 짜그리 궁, 그 긴 담장을 따라 다양한 형태의 탑들이 기하학적으로 펼쳐져있는 공간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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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여개의 태국 사원중 제 1위로 꼽히는 에메랄드 사원,


두 눈을 가지고 있다는것에 감사하며 감동하고 또 감동하다.


 


[방콕/파타야 스토리 하나] 대한민국 여행상품 베스트셀러 NO.1


 


관광객들의 필수 따라하기 PHOTO SPOT 을 배경으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