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떻게든 될꺼야^^ 아까 같이 당해주기만 하진 안을꺼니까.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 이정우는 말끝을 흐렸고 아니나 다를까 나쁜 녀석들은 항상 언제 어디서든 빠르다는 공식을 이 소설에도 적용한 나이닌 만큼 나쁜녀석들이 등장했다.
"그래도 도망은 안갔네. 나와라!"
그렇가 린치단의 우두머리, 과거 이정우와 무슨 일이 있엇는지 모르는 그 집단의 우두머리(확실히 우두머리라고 하기엔 조금... 그냥 제일 잘 싸우는... 죄송..) 장성진이였다.
"그렇게 서두르지 안아도 기다리고 있을 생각 이였는데... 뭐 어차피 우리 아버지도 제일 우선순위의 일은 가장 복잡해 질것 같은 일이라고 하셨거든... 지금은 이게 제일 복잡할꺼 같네^^"
그렇게 이정우는 장성진을 따라 나섰고 가만히 지켜보던 김용관은...
'돕진 안더라도 보는거 정도는...'
그렇게 서로 다른 주인공들이 한곳에 모이려 하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장소는 이미 다들 알겠지만 그렇다 학교뒤 공터이다.
정말이지 사람이라고는 눈에 뵈지 안는 곳이다. 어떻게 찾는지 정말 잘들 찾는거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게 아니다.
"오랜 만이네."
이정우가 장성진의 뒤를 따라 공터에 도착 할 즈음에 이미 공터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중에 한사람의 이야기 였다.
'!!!'
이정우는 적지않게 놀란 표정으로 대화의 주인공을 바라 보고 있었다.
"오랜만에 본 선배한테 인사정도는 해야지. 그게 예의 아닌가? 설령 알던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내가 위면 인사정도는 해야지!"
역시 과거와 연관이 있는 사람의 한명인듯 했다! 그런 대화가 오갈때 즈음에 김용관은 공터에선 잘 안보일 만한 곧에서 공터안의 인물들을 관찰하고 있었다.
'대리고 나간건 같은 학년이였는데 아무리 봐도 저기 있는 사람들은 2학년인것 같은데...'
다시 공터안의 사람들...
"인사? ㅋㅋㅋ 내가? 아... 선배라? 엿이나 드시죠 잘난 선배님!!"
그 어떤 일에도 동요하지 안을것 같은 성격을 보여주었던 주인공이 단지 존재의 이유만으로 흥분하는 자가 있었던것...
"이거 서운하네. 하긴 나도 성진이한테 들었을때 조금 놀란것도 사실이지만 조금은 화도 나더라. 왜 여기로 온거냐? 내가 있는 걸 알고?"
"니가 있는 걸 알았다면 여기에 오지 않았어! 아니 여긴 처다도 안봤겠지!"
"아무래도 교육을 조금 하고 대화를 나눠야 할것 같은데."
그렇게 말한 의문의 남자는 눈짓으로 장성진에게 신호를 보냈고 장성진이 한마디
"이런 XXX!!"
에 그자리에 있던 집단 린치단은 이정우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죽여버리겠어'
주인공의 머릿속에 있던 생각이다.
그렇게 주인공이 생각하고 있을때 이미 달려들기 시작한 린치단의 제일 선두가 이정우의 후두부에 발을 가까이 하고 있었고 이정우는 아주 간발의 차이로 그말을 피해 두번째로 달려들던 사람과 세번째 사람에게 그대로 뛰어올라 양발을 찢어서 차고 착지를 하며 몸을 비틀어 제일 선두에 섰던 인물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정말 좀 하는거 같은데. 아깐 왜그랬지? 그리고 저 2학년들은 누구지? 움직이지도 안을꺼면서 왜 있는건지? 애초에 이 일을 시킨게 저사람들인가? 조금 가까이 가서 들어야 겠는걸...'
그렇게 김용관이 생각하고 있을때 이미 이정우는 4명의 린치단을 쓰러뜨리고 장성진을 피해 린치단 무리가 있는곳으로 뛰어들었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더니 장성진이 아니라 너였어? 빌어먹을! 지금처럼 그냥 조용히 닥치고 보고 있어라 금방 끝나니까! 끝나고 나면 너도 바닥에 처박알 줄테니까 부디 등짝 씻고 기다리고 있어라!"
정말 싸우면서도 별소리를 다해댄다. 하지만 정말 아까 아무 저항없이 린치를 당하던 이정우의 모습은 없었다.
그 자리에 있는 린치단의 그 어떤 누구보다도 빠르고 강한 한방한방으로 린치단을 차례로 상대하고 있었다! 애초에 린치단은 13명이였지만 이정우는 그 숫자에 아무 꺼리낌 없이 따란간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였다.
"역시 대단해!"
눈짓으로 장성진에서 신호를 보냈던 알수 없는 이정우와 장성진의 선배라고 하는 사내는 박수까지 쳐주면서 이정우의 싸움을 마치 영화나 그림을 감상이라도 하는 듯이 보고있었다.
그렇게 이정우는 정확하게 11명째의 린치단을 바닥에 눕혔고 장성진의 날아오는 발을 가볍게 흘리며 12명째 린치단을 제압하려 할때에 드디어 린치단을 조종하던 그 선배란 사람이 옷을 벗고 움직였다.
"애초에 믿진 안았지만 정말 실망이다 장성진."
그 말만 남기고 정말이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이정우에게 다가갔고 12명째 린치단을 제압한 이정우가 뒤로 돌자 주먹으로 이정우의 복부를 가격하고 그대로 돌아서 오른발 뒷꿈치로 왼쪽 얼굴을 가격하자 이정우는 그대로 아크로 바틱을 하듯이 공중에서 1바퀴를 돌며 바닥에 떨어졌다.
하지만 이정우는 그대로 굴러서 일어나려 했고, 물론 이정우를 가격한 선배라는 사내는 그걸 저지하려 2차 공격을 감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그냥 신입생들 끼리 자리 싸움이 아닌거 같네 이건... 이 학교는 원래 선배들이 자리싸움 대신 해줍니까?"
어디서 나타났는지 김용관이 어느새 나타나 장성진의 2발자국 뒤에 서있었다.
"넌! 이런 다 디질라고 환장을 했지 아주!"
김용관을 본 장성진을 그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 김용관에게 대쉬하였지만 김용관도 앞서 내용에 나왔던것 처럼 호락호락한 상대는 아니였기에 간단하게 피하고 그대로 장성진의 뒷덜미쪽을 주먹으로 한대 치고 장성진이 쓰러진 쪽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장성진 역시 린치단의 우두머리?! 답게 그 한방으로 제압되진 안았다. 하지만 정말 말은 많았다.
"이게 X같은게 봐주니까 뵈는게 없냐?"
그렇게 말하며 다시 덤벼 들었다.
다시 시선을 돌려 이정우와 선배의 싸움쪽에선
다시 일어나려 굴렀던 이정우는 선배가 재차 자신에게 대쉬해 들어올것을 예측했고 일어나며 들어오는 선배의 공격을 하나둘씩 막거나 피하며 공격을 하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선배란 사람이 막히는 공격들 때문에 잠시 공격에 힘을 주고자 크게 벌어진 틈을 이정우는 파고 들었다. 이정우의 주먹이 선배가 만들 틈사이로 들어가 선배의 턱에 어퍼컷을 날렸고 선배는 그대로 바닥에서 한 10Cm정도 떠서 뒤로 한 5Cm로 떨어졌다.
역시 선배도 바로 일어나려 굴렀지만 이정우는 바로 공격해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 왜 그랬어?"
"..."
"왜 그랬냐고 묻잖아!"
"..."
"이런 빌어먹을 내가 지금 왜 그랬냐고 묻고 있잖아! 서! 훈!"
그렇게 외친 이정우는 다시금 서훈이란 선배에게 달려들었고, 그 서훈이란 선배는 그저 달려오는 이정우를 막을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쪽에선 장성진과 김용관이, 한쪽에선 이정우와 서훈이란 선배가 미친듯이 싸웠고 그렇게 5분즈음 후에 김용관은 이미 장성진과 싸움에서 장성진을 제압하고 이정우와 그가 서훈이라 부른 선배의 싸움을 가만히 지켜보는 3명의 선배들을 보고 지금 상황을 생각했다.
'뭐 굳이 내가 나서지 안으면 저 3명도 움직이진 안을꺼 같은데...'
그렇게 김용관도 서훈이란 선배와 이정우의 싸움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이정우와 서훈은 그렇게 용호상박의 싸움을 보이고 있었지만 역시 앞선 린치에서 팔을 다친 이정우가 빈틈을 보였고 서훈은 결정타를 날렸고 이정우는 피할 수가 없었다!
얼굴의 정면으로 들어온 발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맞은 이정우는 뒤로 쓰러지려 했고 서훈은 그런 이정우를 올렸던 발을 빠르게 내려 반대쪽 말로 이정우의 옆구리를 노리고 찼고 그대로 넉다운이 되도 이상하지 안을 두번의 공격을 이정우는 받고 그대로 넘어갔다.
'휘유~ 끝난거 같은데. 그럼 이제 난가?'
김용관의 생각대로 서훈이란 선배는 김용관이 있는 쪽으로 눈을 돌렸고 입을 열었다.
"누군진 몰라도 각오는 하고 올라온 거겠지?"
그렇게 말하는 서훈의 눈은 정말이지 방금전까지 웃으며 영화?!를 감상과 함께 박수를 보내던 눈빛이 이미 아니였다!
"맘대로 하시죠."
겉으로 그렇게 말한 김용관... 하지만...
'방금 본대로면 내가 100%지겠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으니...'
그렇게 생각한 김용관과 서훈이 서로에게 대쉬하려 자세를 잡을때!
"아직 니 상대는 나야! 서! 훈!"
그냥 누워 있어도 상관 없을 이정우가 언제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이미 일어나서 다시 싸울 자제를 취하고 있었다.
"그 팔! 다쳤냐?"
"고양이 쥐생각해 주는 척 하지마! 이까짓꺼 다쳤다고 너한테 지지 않아 난!"
"다혜랑 재필이를 생각한다면 널 그렇게 막다루지마! 어차피 오늘은 니가 우리 학교에 들어왔다고 해서 단지 인사가 하고 싶었을 뿐이야! 성진이가 일을 망쳐놓은거 같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생각해 주는척 하지 말란말 안들려? 계속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었잖아!"
이미 충분히 흥분한 상태의 이정우가 목소리를 높여서 말했고, 서훈은 차분하게 이야기 했다.
"인사는 충분한거 같네. 더하면 죽어! 널 아껴 조금은..."
"니가 다혜랑 재필이 그리고 나한테 한짓은? 뭐? 죽어? 이렇게 가슴속에 묻어두는 거보다 죽는게 나아!"
도대체 이정우의 과거에 장성진과 서훈은 무슨 인연이기에 그리고 다혜와 재필은 누구기에...
그 말을 들은 서훈은 다시 영화를 감상하며 박수를 보낸 그 표정으로 돌아와 천천히 이정우에게 다가갔고 그런 서훈에게 공격을 가하려한 이정우에게 서훈을 공격을 피하며 이정우의 명치를 주먹으로 가격하며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살아! 살아서 갚아! 죽을만큼 성장해서 갚아!"
그렇게 이정우는 의식을 잃었고 서훈은 다시 깅용관을 바라보았다.
"아무래도 이녀석이 널 살린거 같네. 이름은?"
"김용관! 뭐 별루 누구 도움 받고 산적은 없는데!"
"너도 조금은 겸손해질 필요가 있겠어! 이녀석 금방 깰꺼야 대리고 가라!"
서훈은 그렇게 이야기 하고 함께온 린치단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보내 린치단은 공터에서 내려갔고 남겨진 김용관은 이정우를 바라보았다!
내 이야기 들어볼래...Chapt3
뭐...
오늘도 추천은 한개도 없겠지만...
그래도 조회수 5개 늘은걸 위안으로 삼고 3번째 시간
들어갈께요ㅠ.ㅠ
죽음보다 나은것...
시작부터 화려한 신고식을 한 이정우는 말그대로 과관이였다.
교실에 앉아 있다는게 신기할 정도로 교복은 이미 이곳 저곳 찢겨져 있었고 그위로 이정우의 붉었던 피가 이미 굳어 검은색으로 변해 가고 있었다.
매점에 가겠다고 했던 김용관은 아직 들어오지 안았고 이미 입학식과 식후 담임선생님과의 시간을 지나 4교시즈음 될때였다...
물론 입학식인 만큼 마지막 시간 이였지만...
'어쩌지... 다시 온다고 해도 무서울껀 없지만... 지금 꼴에선... 아까 린치에서 팔도 조금 다친것 같고... 뭐 잘 되겠지...'
"거기 빈자리는 누군가?"
'그나 저나 꽤 일리있는 말이였어... 짝부터가 재미 있을것 같아 지는데...^^'
그때 이미 바로 옆에 선 선생님...
"이봐!! 이정우!! 네 짝이 누구냐고 묻고 있는데... 그리고 넌 왜 그꼴이 되었는지도..."
"네? 아... 아까 교무실 갔다 오면서 계단에서 뒤로 구르는 바람에요^^ 그리고 용관이는 지금 화장실에... 쉬는시간 거의 끝날때 급하다고 해서요... 원래 저희 또래는 개학식 졸업식 뭐 그런거에 긴장하잖아요^^"
"쓸대 없는 말은 하지 말고, 정말 계단에서 구른 상처냐?"
"네^^!!"
"그렇구나..."
'휴... 딴 생각 하는 바람에 못들었네... 그래도 잘 넘겼네^^ 그래도 맞은 건지 알겠지... 선생님도 바보는 아니니까... 에혀...'
그때 뒤돌아 가려던 선생님이 다시 돌아서 말했다.
"아! 아까 교무실에서 한말 잊지 말거라. 그리고 누군가에게 신뢰를 얻고 싶다면 네가 먼저 정직해야 될꺼다!"
제대로 마음에 와닿을수 있는 이야기를 한 선생님은 그대로 돌아서 교탁으로 가셨고 그대로 입학식날의 마지막 시간을 진행 하셨고, 서서히 이정우가 당당하게 말했던 학교가 끝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었다.
'아무래도 오늘은 죽을듯이 힘을 내지 안으면 정말 집에 못갈지도 모르겠군...'
드르륵
"어디갔다 왔나?"
"예 매점에 좀 갔다 왔습니다"
김용관이였다...
'헉! 화장실 갔다고 했는데...'
이정우의 머리속엔 그런 생각이 자리 했고 이윽고 이정우의 눈은 선생님에게로 향했고 선생님은 그런 이정우를 슬쩍 흘겨보셨다 그리고 이정우는 그런 선생님께 최대한 상냥한 미소로 화답하였고 선생님의 입에선 온화하지만 강직한 목소리로...
"들어가 앉도록"
"네"
그리고 이정우는 정말 당장이라도 울듯한 표정으로 김용관을 바라보며...
'매점이 아니라 화장실이 더 정상적이잖아...'
라고 생각했다.
그걸본 김용관은...
"왜이래? 아깐 도와준게 아니래두 그러네... 그렇게 감격스럽단 표정은 부담되 오해하지 말아줘."
정말 같은 일로 많은 이들이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럼 이것을 끝으로 오늘 입학식은 끝이다 1번 인사해라!"
"차렷! 경례!"
그렇게 입학식이란 최고의 하루가 반이 지나갔다 아직 풀리지 안은 숙제를 남겨둔체...
"다시 올텐데 괘잖겠냐? 아까 다친것 같던데..."
"역시 걱정해 주고 있었구나. 역시 내가 사람을 잘못 본게 아니였어."
"적당히 해라! 어디까지가 진심인지 모르는 녀석이 제일 신뢰하기 힘든 법이니까."
"뭐... 어떻게든 될꺼야^^ 아까 같이 당해주기만 하진 안을꺼니까. 가장 중요한건..."
그렇게 이정우는 말끝을 흐렸고 아니나 다를까 나쁜 녀석들은 항상 언제 어디서든 빠르다는 공식을 이 소설에도 적용한 나이닌 만큼 나쁜녀석들이 등장했다.
"그래도 도망은 안갔네. 나와라!"
그렇가 린치단의 우두머리, 과거 이정우와 무슨 일이 있엇는지 모르는 그 집단의 우두머리(확실히 우두머리라고 하기엔 조금... 그냥 제일 잘 싸우는... 죄송..) 장성진이였다.
"그렇게 서두르지 안아도 기다리고 있을 생각 이였는데... 뭐 어차피 우리 아버지도 제일 우선순위의 일은 가장 복잡해 질것 같은 일이라고 하셨거든... 지금은 이게 제일 복잡할꺼 같네^^"
그렇게 이정우는 장성진을 따라 나섰고 가만히 지켜보던 김용관은...
'돕진 안더라도 보는거 정도는...'
그렇게 서로 다른 주인공들이 한곳에 모이려 하는 순간이였다!
그리고 장소는 이미 다들 알겠지만 그렇다 학교뒤 공터이다.
정말이지 사람이라고는 눈에 뵈지 안는 곳이다. 어떻게 찾는지 정말 잘들 찾는거 같다. 하지만 중요한건 이게 아니다.
"오랜 만이네."
이정우가 장성진의 뒤를 따라 공터에 도착 할 즈음에 이미 공터에서 기다리고 있던 사람중에 한사람의 이야기 였다.
'!!!'
이정우는 적지않게 놀란 표정으로 대화의 주인공을 바라 보고 있었다.
"오랜만에 본 선배한테 인사정도는 해야지. 그게 예의 아닌가? 설령 알던 사이가 아니라고 해도 내가 위면 인사정도는 해야지!"
역시 과거와 연관이 있는 사람의 한명인듯 했다! 그런 대화가 오갈때 즈음에 김용관은 공터에선 잘 안보일 만한 곧에서 공터안의 인물들을 관찰하고 있었다.
'대리고 나간건 같은 학년이였는데 아무리 봐도 저기 있는 사람들은 2학년인것 같은데...'
다시 공터안의 사람들...
"인사? ㅋㅋㅋ 내가? 아... 선배라? 엿이나 드시죠 잘난 선배님!!"
그 어떤 일에도 동요하지 안을것 같은 성격을 보여주었던 주인공이 단지 존재의 이유만으로 흥분하는 자가 있었던것...
"이거 서운하네. 하긴 나도 성진이한테 들었을때 조금 놀란것도 사실이지만 조금은 화도 나더라. 왜 여기로 온거냐? 내가 있는 걸 알고?"
"니가 있는 걸 알았다면 여기에 오지 않았어! 아니 여긴 처다도 안봤겠지!"
"아무래도 교육을 조금 하고 대화를 나눠야 할것 같은데."
그렇게 말한 의문의 남자는 눈짓으로 장성진에게 신호를 보냈고 장성진이 한마디
"이런 XXX!!"
에 그자리에 있던 집단 린치단은 이정우에게 달려들기 시작했다.
'죽여버리겠어'
주인공의 머릿속에 있던 생각이다.
그렇게 주인공이 생각하고 있을때 이미 달려들기 시작한 린치단의 제일 선두가 이정우의 후두부에 발을 가까이 하고 있었고 이정우는 아주 간발의 차이로 그말을 피해 두번째로 달려들던 사람과 세번째 사람에게 그대로 뛰어올라 양발을 찢어서 차고 착지를 하며 몸을 비틀어 제일 선두에 섰던 인물의 얼굴을 주먹으로 가격했다.
'정말 좀 하는거 같은데. 아깐 왜그랬지? 그리고 저 2학년들은 누구지? 움직이지도 안을꺼면서 왜 있는건지? 애초에 이 일을 시킨게 저사람들인가? 조금 가까이 가서 들어야 겠는걸...'
그렇게 김용관이 생각하고 있을때 이미 이정우는 4명의 린치단을 쓰러뜨리고 장성진을 피해 린치단 무리가 있는곳으로 뛰어들었다.
"어쩐지 이상하다 했더니 장성진이 아니라 너였어? 빌어먹을! 지금처럼 그냥 조용히 닥치고 보고 있어라 금방 끝나니까! 끝나고 나면 너도 바닥에 처박알 줄테니까 부디 등짝 씻고 기다리고 있어라!"
정말 싸우면서도 별소리를 다해댄다. 하지만 정말 아까 아무 저항없이 린치를 당하던 이정우의 모습은 없었다.
그 자리에 있는 린치단의 그 어떤 누구보다도 빠르고 강한 한방한방으로 린치단을 차례로 상대하고 있었다! 애초에 린치단은 13명이였지만 이정우는 그 숫자에 아무 꺼리낌 없이 따란간 이유가 여기에 있었던것을 알 수 있게 해주는 부분이였다.
"역시 대단해!"
눈짓으로 장성진에서 신호를 보냈던 알수 없는 이정우와 장성진의 선배라고 하는 사내는 박수까지 쳐주면서 이정우의 싸움을 마치 영화나 그림을 감상이라도 하는 듯이 보고있었다.
그렇게 이정우는 정확하게 11명째의 린치단을 바닥에 눕혔고 장성진의 날아오는 발을 가볍게 흘리며 12명째 린치단을 제압하려 할때에 드디어 린치단을 조종하던 그 선배란 사람이 옷을 벗고 움직였다.
"애초에 믿진 안았지만 정말 실망이다 장성진."
그 말만 남기고 정말이지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속도로 이정우에게 다가갔고 12명째 린치단을 제압한 이정우가 뒤로 돌자 주먹으로 이정우의 복부를 가격하고 그대로 돌아서 오른발 뒷꿈치로 왼쪽 얼굴을 가격하자 이정우는 그대로 아크로 바틱을 하듯이 공중에서 1바퀴를 돌며 바닥에 떨어졌다.
하지만 이정우는 그대로 굴러서 일어나려 했고, 물론 이정우를 가격한 선배라는 사내는 그걸 저지하려 2차 공격을 감행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때...
"그냥 신입생들 끼리 자리 싸움이 아닌거 같네 이건... 이 학교는 원래 선배들이 자리싸움 대신 해줍니까?"
어디서 나타났는지 김용관이 어느새 나타나 장성진의 2발자국 뒤에 서있었다.
"넌! 이런 다 디질라고 환장을 했지 아주!"
김용관을 본 장성진을 그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 김용관에게 대쉬하였지만 김용관도 앞서 내용에 나왔던것 처럼 호락호락한 상대는 아니였기에 간단하게 피하고 그대로 장성진의 뒷덜미쪽을 주먹으로 한대 치고 장성진이 쓰러진 쪽을 바라보았다.
하지만 장성진 역시 린치단의 우두머리?! 답게 그 한방으로 제압되진 안았다. 하지만 정말 말은 많았다.
"이게 X같은게 봐주니까 뵈는게 없냐?"
그렇게 말하며 다시 덤벼 들었다.
다시 시선을 돌려 이정우와 선배의 싸움쪽에선
다시 일어나려 굴렀던 이정우는 선배가 재차 자신에게 대쉬해 들어올것을 예측했고 일어나며 들어오는 선배의 공격을 하나둘씩 막거나 피하며 공격을 하진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선배란 사람이 막히는 공격들 때문에 잠시 공격에 힘을 주고자 크게 벌어진 틈을 이정우는 파고 들었다. 이정우의 주먹이 선배가 만들 틈사이로 들어가 선배의 턱에 어퍼컷을 날렸고 선배는 그대로 바닥에서 한 10Cm정도 떠서 뒤로 한 5Cm로 떨어졌다.
역시 선배도 바로 일어나려 굴렀지만 이정우는 바로 공격해 들어가지 않았다.
"그때 왜 그랬어?"
"..."
"왜 그랬냐고 묻잖아!"
"..."
"이런 빌어먹을 내가 지금 왜 그랬냐고 묻고 있잖아! 서! 훈!"
그렇게 외친 이정우는 다시금 서훈이란 선배에게 달려들었고, 그 서훈이란 선배는 그저 달려오는 이정우를 막을 생각만 하고 있었다.
그렇게 한쪽에선 장성진과 김용관이, 한쪽에선 이정우와 서훈이란 선배가 미친듯이 싸웠고 그렇게 5분즈음 후에 김용관은 이미 장성진과 싸움에서 장성진을 제압하고 이정우와 그가 서훈이라 부른 선배의 싸움을 가만히 지켜보는 3명의 선배들을 보고 지금 상황을 생각했다.
'뭐 굳이 내가 나서지 안으면 저 3명도 움직이진 안을꺼 같은데...'
그렇게 김용관도 서훈이란 선배와 이정우의 싸움을 지켜보기 시작했다.
이정우와 서훈은 그렇게 용호상박의 싸움을 보이고 있었지만 역시 앞선 린치에서 팔을 다친 이정우가 빈틈을 보였고 서훈은 결정타를 날렸고 이정우는 피할 수가 없었다!
얼굴의 정면으로 들어온 발을 피하지 못하고 그대로 맞은 이정우는 뒤로 쓰러지려 했고 서훈은 그런 이정우를 올렸던 발을 빠르게 내려 반대쪽 말로 이정우의 옆구리를 노리고 찼고 그대로 넉다운이 되도 이상하지 안을 두번의 공격을 이정우는 받고 그대로 넘어갔다.
'휘유~ 끝난거 같은데. 그럼 이제 난가?'
김용관의 생각대로 서훈이란 선배는 김용관이 있는 쪽으로 눈을 돌렸고 입을 열었다.
"누군진 몰라도 각오는 하고 올라온 거겠지?"
그렇게 말하는 서훈의 눈은 정말이지 방금전까지 웃으며 영화?!를 감상과 함께 박수를 보내던 눈빛이 이미 아니였다!
"맘대로 하시죠."
겉으로 그렇게 말한 김용관... 하지만...
'방금 본대로면 내가 100%지겠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으니...'
그렇게 생각한 김용관과 서훈이 서로에게 대쉬하려 자세를 잡을때!
"아직 니 상대는 나야! 서! 훈!"
그냥 누워 있어도 상관 없을 이정우가 언제부터 인지 모르겠지만 이미 일어나서 다시 싸울 자제를 취하고 있었다.
"그 팔! 다쳤냐?"
"고양이 쥐생각해 주는 척 하지마! 이까짓꺼 다쳤다고 너한테 지지 않아 난!"
"다혜랑 재필이를 생각한다면 널 그렇게 막다루지마! 어차피 오늘은 니가 우리 학교에 들어왔다고 해서 단지 인사가 하고 싶었을 뿐이야! 성진이가 일을 망쳐놓은거 같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생각해 주는척 하지 말란말 안들려? 계속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었잖아!"
이미 충분히 흥분한 상태의 이정우가 목소리를 높여서 말했고, 서훈은 차분하게 이야기 했다.
"인사는 충분한거 같네. 더하면 죽어! 널 아껴 조금은..."
"니가 다혜랑 재필이 그리고 나한테 한짓은? 뭐? 죽어? 이렇게 가슴속에 묻어두는 거보다 죽는게 나아!"
도대체 이정우의 과거에 장성진과 서훈은 무슨 인연이기에 그리고 다혜와 재필은 누구기에...
그 말을 들은 서훈은 다시 영화를 감상하며 박수를 보낸 그 표정으로 돌아와 천천히 이정우에게 다가갔고 그런 서훈에게 공격을 가하려한 이정우에게 서훈을 공격을 피하며 이정우의 명치를 주먹으로 가격하며 나지막하게 속삭였다!
"살아! 살아서 갚아! 죽을만큼 성장해서 갚아!"
그렇게 이정우는 의식을 잃었고 서훈은 다시 깅용관을 바라보았다.
"아무래도 이녀석이 널 살린거 같네. 이름은?"
"김용관! 뭐 별루 누구 도움 받고 산적은 없는데!"
"너도 조금은 겸손해질 필요가 있겠어! 이녀석 금방 깰꺼야 대리고 가라!"
서훈은 그렇게 이야기 하고 함께온 린치단에게 눈빛으로 신호를 보내 린치단은 공터에서 내려갔고 남겨진 김용관은 이정우를 바라보았다!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