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롯데시네마 샤롯데관 2005년 개관, 명동 에비뉴엘관 7층에 위치, 34석, 전용 전화로 예약 스크린 가로 10m 세로 7m 음향 일반 상영관과 같은 4-way 시스템 좌석 최대 180도까지 뒤로 젖혀짐, 쿠션감이 뛰어남, 34석으로 좌석 간 거리 좁음, 좌석 주위에 파티션이 있어 아늑함 라운지 상영 1시간 전 입장, 인테리어와 조명 등 부대시설이 고급스러움 메뉴 커피·탄산음료 무료 제공, 나초·핫도그 등 스낵류 별도 구매, 와인 주문 가능 기타 보드 게임과 잡지 구비 주차 3시간당 1만원(롯데백화점 영수증이 있을 경우 무료) 가격 1인 기준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일반 기준, 조조일 경우 1만원 할인, 첫 열은 5천원 할인) 모니터평 라운지의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조명이 은은해 마치 카페에 들어온 듯 안락하다. 그러나 다른 곳보다 상영관 내 좌석이 4석 더 많아 좌석 간 거리가 다소 좁게 느껴진다. 와인을 주문할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와인과 어울릴 만한 적당한 사이드 디시가 없어 아쉽다.
압구정 CGV씨네드쉐프 2007년 5월 개관, 압구정 CGV 지하 3층에 위치, 30석, 전용 전화로 예약 스크린 가로 9.6m 세로 5.2m 음향 공연 홀에서 사용하는 하이파이 시스템, 벽·천장·바닥에 스피커, 음향 효과 우수 좌석 2인 좌석 기준으로 파티션이 있어 아늑함, 전동 의자이며 140도까지 젖혀짐 다이닝 영화 상영 전후로 2시간 동안 식사 가능, 모던한 인테리어와 극진한 서비스가 돋보임 메뉴 음식의 맛은 호텔 수준으로 훌륭, 메뉴 선택의 폭이 다소 좁음 기타 전용 엘리베이터, 1:1 에스코트 시스템 주차 밸릿 파킹 서비스(3시간당 3천5백원) 가격 1인 기준 평일 런치 6만원·디너 8만원, 주말 런치 8만원·디너 10만원 모니터평 식사만 따로 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훌륭한 요리, 식사를 끝내는 시간에 맞춰 영화 상영 시간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등의 최고급 서비스가 만족스럽다. 상영관의 음향 시설이 특히 뛰어나고 스크린은 다소 작지만 화질이 선명하다. 식사 메뉴가 다양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CGV골드클래스 프라임신도림 2007년 11월 개관, 신도림 테크노마트 12층에 위치, 30석, 인터넷으로만 예약 스크린 가로 10m 세로 8m 음향 일반 상영관과 같은 4-way 시스템 좌석 최대 120도까지 젖혀짐, 좌석 간 거리는 1m 이상으로 비교적 넓음, 좌석 주위 파티션이 낮은 편 라운지 상영 1시간 전 입장, 비교적 좁은 편, 30석이 다 찰 경우 대기 장소가 부족할 듯 메뉴 커피·탄산음료 무료 제공, 나초·핫도그 등 스낵류 별도 구매 기타 잡지와 PC 구비, CGV골드클래스 내부에 화장실이 따로 있어 편리 주차 무료 가격 1인 기준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일반 기준, 조조일 경우 5천원 할인) 모니터평 개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라 쾌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좌석 간의 거리가 가장 넓고 스크린 또한 가장 크다. 전용 창구를 찾기가 어려운 점, 영화 상영 전 대기하는 라운지가 다소 좁은 점 등은 아쉽다.
결 론 세 군데 모두 영화를 상영하는 상영관 내부 시설은 대체로 만족스럽다. 문제는 3만원을 내고 영화만을 볼 것인지, 10만원을 내고 식사까지 할 것인지의 선택. CGV골드클래스의 경우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실시한 만큼 주차 등의 서비스 면에서 가장 노련했고, 롯데시네마 샤롯데관의 경우 전용 창구와 전용 예약 전화, 고급스러운 라운지 등 부대시설의 특별함이 돋보였다. CGV씨네드쉐프는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다이닝 서비스가 특징. 동성 친구끼리의 브런치 모임이라면 CGV골드클래스 프라임신도림을, 오랜만의 부부 동반 나들이라면 롯데시네마 샤롯데관을 추천한다. 1년에 몇 번 없을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CGV씨네드쉐프가 어떨까.
분위기있는 데이트..프리미엄 영화관...
명동 롯데시네마 샤롯데관
압구정 CGV씨네드쉐프

2005년 개관, 명동 에비뉴엘관 7층에 위치, 34석, 전용 전화로 예약
스크린 가로 10m 세로 7m
음향 일반 상영관과 같은 4-way 시스템
좌석 최대 180도까지 뒤로 젖혀짐, 쿠션감이 뛰어남, 34석으로 좌석 간 거리 좁음, 좌석 주위에 파티션이 있어 아늑함
라운지 상영 1시간 전 입장, 인테리어와 조명 등 부대시설이 고급스러움
메뉴 커피·탄산음료 무료 제공, 나초·핫도그 등 스낵류 별도 구매, 와인 주문 가능
기타 보드 게임과 잡지 구비
주차 3시간당 1만원(롯데백화점 영수증이 있을 경우 무료)
가격 1인 기준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일반 기준, 조조일 경우 1만원 할인, 첫 열은 5천원 할인)
모니터평 라운지의 인테리어가 고급스럽고 조명이 은은해 마치 카페에 들어온 듯 안락하다. 그러나 다른 곳보다 상영관 내 좌석이 4석 더 많아 좌석 간 거리가 다소 좁게 느껴진다. 와인을 주문할 수 있는 것은 좋지만 와인과 어울릴 만한 적당한 사이드 디시가 없어 아쉽다.
2007년 5월 개관, 압구정 CGV 지하 3층에 위치, 30석, 전용 전화로 예약
스크린 가로 9.6m 세로 5.2m
음향 공연 홀에서 사용하는 하이파이 시스템, 벽·천장·바닥에 스피커, 음향 효과 우수
좌석 2인 좌석 기준으로 파티션이 있어 아늑함, 전동 의자이며 140도까지 젖혀짐
다이닝 영화 상영 전후로 2시간 동안 식사 가능, 모던한 인테리어와 극진한 서비스가 돋보임
메뉴 음식의 맛은 호텔 수준으로 훌륭, 메뉴 선택의 폭이 다소 좁음
기타 전용 엘리베이터, 1:1 에스코트 시스템
주차 밸릿 파킹 서비스(3시간당 3천5백원)
가격 1인 기준 평일 런치 6만원·디너 8만원, 주말 런치 8만원·디너 10만원
모니터평 식사만 따로 하러 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훌륭한 요리, 식사를 끝내는 시간에 맞춰 영화 상영 시간을 유동적으로 운영하는 등의 최고급 서비스가 만족스럽다. 상영관의 음향 시설이 특히 뛰어나고 스크린은 다소 작지만 화질이 선명하다. 식사 메뉴가 다양하지 못한 점이 아쉽다.
CGV골드클래스 프라임신도림
2007년 11월 개관, 신도림 테크노마트 12층에 위치, 30석, 인터넷으로만 예약
스크린 가로 10m 세로 8m
음향 일반 상영관과 같은 4-way 시스템
좌석 최대 120도까지 젖혀짐, 좌석 간 거리는 1m 이상으로 비교적 넓음, 좌석 주위 파티션이 낮은 편
라운지 상영 1시간 전 입장, 비교적 좁은 편, 30석이 다 찰 경우 대기 장소가 부족할 듯
메뉴 커피·탄산음료 무료 제공, 나초·핫도그 등 스낵류 별도 구매
기타 잡지와 PC 구비, CGV골드클래스 내부에 화장실이 따로 있어 편리
주차 무료
가격 1인 기준 평일 2만5천원, 주말 3만원(일반 기준, 조조일 경우 5천원 할인)
모니터평 개관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곳이라 쾌적하고 조용한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좌석 간의 거리가 가장 넓고 스크린 또한 가장 크다. 전용 창구를 찾기가 어려운 점, 영화 상영 전 대기하는 라운지가 다소 좁은 점 등은 아쉽다.
결 론
세 군데 모두 영화를 상영하는 상영관 내부 시설은 대체로 만족스럽다. 문제는 3만원을 내고 영화만을 볼 것인지, 10만원을 내고 식사까지 할 것인지의 선택. CGV골드클래스의 경우 프리미엄 서비스를 가장 먼저 실시한 만큼 주차 등의 서비스 면에서 가장 노련했고, 롯데시네마 샤롯데관의 경우 전용 창구와 전용 예약 전화, 고급스러운 라운지 등 부대시설의 특별함이 돋보였다. CGV씨네드쉐프는 무엇보다 높은 수준의 다이닝 서비스가 특징. 동성 친구끼리의 브런치 모임이라면 CGV골드클래스 프라임신도림을, 오랜만의 부부 동반 나들이라면 롯데시네마 샤롯데관을 추천한다. 1년에 몇 번 없을 특별한 날을 더욱 특별하게 보내고 싶다면 CGV씨네드쉐프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