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돼지 밀크찜
재료 흑돼지고기 스테이크(목살) 3장(330g), 우유 4컵, 생로즈마리 5g, 생타임 3g, 버터 2큰술, 마늘 6개, 대파 1줄기(초록색 부위) 머스터드씨 1큰술,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대파 1큰술, 머스터드 1큰술 만드는 1 볼에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어슷썬다. 2 냄비에 우유, 로즈마리, 버터, 마늘, 대파를 넣고 중간 불에서 목살이 익을 때까지 끓여낸다. 3 목살을 건져내고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tip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우유로만 삶아내는 이탈리아 가정식 슬로푸드다. 향신료는 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이 궁합이 좋다. 대파는 초록색 부분을 사용해야 돼지고기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고추장 봉골래 파스타
재료 양파 1개, 고추장 1~2큰술,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모차렐라 치즈 150g, 파마산 치즈 적당량, 쇠고기 다짐육 200g, 파스타면 210g, 버터 1큰술, 올리브오일 3큰술, 샐러리 120g,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토마토 3개, 송화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파, 토마토, 샐러리는 비슷한 크기로 다져 놓는다. 2 오징어는 내장 처리하고 0.5cm 크기로 잘라낸다. 다리 부분은 2개씩 묶어서 잘라낸다. 3 새우는 껍질을 벗긴 다음에 사용한다. 4 팬에 버터,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버터가 녹으면 다진 양파, 샐러리를 넣고 볶아준다. 5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짐육을 넣고 볶아준다. 쇠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다진 토마토, 다진 마늘, 다진 파슬리를 넣고 끓여낸다. 6 걸쭉하게 되면 오징어, 새우, 파마산 치즈, 고추장을 넣고 잘 섞어준다. 7 오징어가 익으면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모차렐라 치즈를 넣으면 된다. 8 팔팔 끓인 물에 소금을 한소끔 넣은 후 파스타면을 넣고 9~10분 삶아 건져내서 ⑦에 넣고 잘 버무려주면 완성. tip 재료들을 넣는 순서는 틀려도 상관없지만 해물류는 너무 오래 조리하면 육질이 단단해져 맛이 떨어진다. 고추장은 매운맛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해서 넣으면 된다.
매생이 돌잠지죽
재료 돌잠지(홍합살) 4~5개, 매생이 150g, 찹쌀밥 반 공기, 백미밥 반 공기, 참기름 2큰술, 깨소금 1큰술, 검은깨 1큰술, 송화소금 약간, 마늘 6개, 대파 1줄기, 후추 약간, 생수 4컵 만드는 법 1 돌잠지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내고 굵게 다져놓는다. 매생이는 1~2회 헹궈주면 된다. 2 냄비에 생수, 찹쌀밥, 백미밥을 넣고 걸쭉하게 될 때까지 끓여낸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반으로 잘라 채썬다. 4 걸쭉하게 된 죽에 깨소금, 검은깨, 돌잠지, 마늘, 대파를 넣고 약불에 끓인다. 5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띠면 매생이를 넣고 살짝 버무린 후 불을 끄고 후추,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면 된다. tip 돌잠지는 홍합에 속하는 조개류로 백화점, 수산시장에서 볼 수 있다. 죽으로 만들면 특유한 향을 느낄 수 있는데 매생이와 궁합이 좋다. 끓일 때 물이 없어지면 더 넣어서 걸쭉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재료를 넣게 되면 향이 없어진다. 매생이도 조리시간이 길어지면 색상이 죽고 갈색으로 변하니 주의한다.
홍합 감자탕 칼국수
재료 홍합 300g, 애호박 1/2개, 당근 1/2개, 감자 1개, 대파 1줄기, 생칼국수 2인분, 생수 5컵(800cc), 다시마 1장(5cm), 건표고버섯 10g, 송화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홍합은 실끈을 벗겨 흐르는 물에 잘 씻고 조개류는 찬물에 담가 놓는다. 2 애호박은 반달썰기하고 감자, 당근은 채썰어 놓는다. 대파는 어슷썬다. 3 냄비에 생수, 애호박, 양파, 감자,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낸다.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낸다. 4 감자가 익기 시작하면 홍합, 조개류를 넣고 끓인다. 5 끓기 시작하거나 홍합이 열리면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6 칼국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건진 다음 ⑤에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된다. tip 걸쭉한 국물을 원할 때에는 생칼국수를 그대로 탕에 넣고 끓여내면 된다. 하지만 깔끔한 국물을 선호한다면 따로 한 번 설익힌 후 본재료와 섞어야 국물 맛이 깔끔해진다.
예쁘고 맛있고 신선한 느림요리☆о³°´″´·.
재료
흑돼지고기 스테이크(목살) 3장(330g), 우유 4컵, 생로즈마리 5g, 생타임 3g, 버터 2큰술, 마늘 6개, 대파 1줄기(초록색 부위) 머스터드씨 1큰술, 마요네즈 2큰술, 다진 양파 3큰술, 다진 대파 1큰술, 머스터드 1큰술
만드는
1 볼에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어슷썬다.
2 냄비에 우유, 로즈마리, 버터, 마늘, 대파를 넣고 중간 불에서 목살이 익을 때까지 끓여낸다.
3 목살을 건져내고 소스에 찍어 먹으면 된다.
tip 물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우유로만 삶아내는 이탈리아 가정식 슬로푸드다. 향신료는 로즈마리, 타임, 바질 등이 궁합이 좋다. 대파는 초록색 부분을 사용해야 돼지고기 비린내를 없앨 수 있다.
재료
양파 1개, 고추장 1~2큰술, 오징어 1마리, 새우 5~6마리, 모차렐라 치즈 150g, 파마산 치즈 적당량, 쇠고기 다짐육 200g, 파스타면 210g, 버터 1큰술, 올리브오일 3큰술, 샐러리 120g, 다진 파슬리 2큰술, 다진 마늘 2큰술, 토마토 3개, 송화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양파, 토마토, 샐러리는 비슷한 크기로 다져 놓는다.
2 오징어는 내장 처리하고 0.5cm 크기로 잘라낸다. 다리 부분은 2개씩 묶어서 잘라낸다.
3 새우는 껍질을 벗긴 다음에 사용한다.
4 팬에 버터,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버터가 녹으면 다진 양파, 샐러리를 넣고 볶아준다.
5 양파가 투명해지기 시작하면 다짐육을 넣고 볶아준다. 쇠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다진 토마토, 다진 마늘, 다진 파슬리를 넣고 끓여낸다.
6 걸쭉하게 되면 오징어, 새우, 파마산 치즈, 고추장을 넣고 잘 섞어준다.
7 오징어가 익으면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추고 불을 끄고 모차렐라 치즈를 넣으면 된다.
8 팔팔 끓인 물에 소금을 한소끔 넣은 후 파스타면을 넣고 9~10분 삶아 건져내서 ⑦에 넣고 잘 버무려주면 완성.
tip 재료들을 넣는 순서는 틀려도 상관없지만 해물류는 너무 오래 조리하면 육질이 단단해져 맛이 떨어진다. 고추장은 매운맛이 증가하기 때문에 적당히 조절해서 넣으면 된다.
재료
돌잠지(홍합살) 4~5개, 매생이 150g, 찹쌀밥 반 공기, 백미밥 반 공기, 참기름 2큰술, 깨소금 1큰술, 검은깨 1큰술, 송화소금 약간, 마늘 6개, 대파 1줄기, 후추 약간, 생수 4컵
만드는 법
1 돌잠지는 흐르는 물에 잘 씻어내고 굵게 다져놓는다. 매생이는 1~2회 헹궈주면 된다.
2 냄비에 생수, 찹쌀밥, 백미밥을 넣고 걸쭉하게 될 때까지 끓여낸다.
3 마늘은 슬라이스하고 대파는 반으로 잘라 채썬다.
4 걸쭉하게 된 죽에 깨소금, 검은깨, 돌잠지, 마늘, 대파를 넣고 약불에 끓인다.
5 전체적으로 검은색을 띠면 매생이를 넣고 살짝 버무린 후 불을 끄고 후추, 참기름을 넣고 섞어주면 된다.
tip 돌잠지는 홍합에 속하는 조개류로 백화점, 수산시장에서 볼 수 있다. 죽으로 만들면 특유한 향을 느낄 수 있는데 매생이와 궁합이 좋다. 끓일 때 물이 없어지면 더 넣어서 걸쭉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렇지 않은 상태에서 재료를 넣게 되면 향이 없어진다. 매생이도 조리시간이 길어지면 색상이 죽고 갈색으로 변하니 주의한다.
재료
홍합 300g, 애호박 1/2개, 당근 1/2개, 감자 1개, 대파 1줄기, 생칼국수 2인분, 생수 5컵(800cc), 다시마 1장(5cm), 건표고버섯 10g, 송화소금 약간, 후추 약간
만드는 법
1 홍합은 실끈을 벗겨 흐르는 물에 잘 씻고 조개류는 찬물에 담가 놓는다.
2 애호박은 반달썰기하고 감자, 당근은 채썰어 놓는다. 대파는 어슷썬다.
3 냄비에 생수, 애호박, 양파, 감자, 다시마, 건표고를 넣고 끓여낸다. 끓으면 다시마는 건져낸다.
4 감자가 익기 시작하면 홍합, 조개류를 넣고 끓인다.
5 끓기 시작하거나 홍합이 열리면 소금, 후추로 간을 맞춘다.
6 칼국수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건진 다음 ⑤에 넣고 한소끔 끓여내면 된다.
tip 걸쭉한 국물을 원할 때에는 생칼국수를 그대로 탕에 넣고 끓여내면 된다. 하지만 깔끔한 국물을 선호한다면 따로 한 번 설익힌 후 본재료와 섞어야 국물 맛이 깔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