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서울전문학교2008.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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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에서는 방송국 정치부 기자 양명은으로 변신해요. 그녀는 아주 프로페셔널하면서 영민한 인물이죠. 그런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서는 뭔가 변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고수했던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했어요. 그동안 늘 같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아깝진 않았는데요… 오늘 다시 롱 헤어를 하고 보니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하하.”

>>> 사랑스럽고 도도한 제니는 옐로, 그린, 코럴 등 비비드 컬러 섀도를 이용해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를 살린다. 같은 계열 컬러를 믹스해 유니크한 패턴을 만들어도 good.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5 Vert etira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카디건 Moschino Cheap&Chic, 원피스 Betsey Johnson by Laforet, 네크리스 CHAUMET.

  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 명문 사립학교 콘스탄스 빌러드의 고독한 공주님 블레어의 포인트는 볼 전체를 물들인 장밋빛 뺨. 대신 아이는 부드러운 골드와 베이비 핑크로 차분하게 표현한다.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3 Or extensi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원피스 Dice Kayek, 모자 Habenormal, 이어링 cielbla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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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점이요? 지금까지는 청순하고 착한 역할만 주로 맡았잖아요. 극중에서 같은 방송국 후배인 손예진을 구박하거나 종종 곤경에 빠뜨리곤 하는데요.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나름 즐겁게 연기하고 있답니다. 저에게는 가 일종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아… 또 극중에서 앵커우먼에 도전하기 때문에 발음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녹록지 않아요. 오늘도 촬영이 끝나면 전문가에게 아나운싱을 배우러 가려고요.”

>>> 라틴 걸 특유의 매혹적인 페이스 바네사는 짙고 숱 많은 아이브로가 두드러진다. 다크톤 섀도로 볼드한 눈썹 라인을 만든 다음, 밝은 라벤더나 쿨 블루 섀도로 포인트를 줄 것.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8 Stretching denim 2.5g 2만2천원,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바이올렛 컬러. 원피스 milkandhoney by swing, 헤어밴드 accessorize.

  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지금까지 했던 역할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저를 여성스럽고 애교 많은 아이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약간은 무뚝뚝하고 털털한 편이거든요. 예쁜 옷을 고르거나 메이크업같이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잘 못해서 촬영이 없을 때는 청바지, 티셔츠에 머리는 하나로 묶고 다닐 때가 대부분이에요. 언젠가 이런 제 모습 같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털털하고 중성적인 분위기의 조윤희, 재미있지 않을까요?”

>>> 맨해튼 최고의 잇 걸 세레나는 블랙과 실버 컬러를 믹스해 라이트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텍스처의 핑크 립으로 마무리해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느낌 완성.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9 Brun nylon 2.5g 2만2천원, 청아한 실버 컬러. 원피스 Moschino Cheap&Chic, 모자 dominic’s way by 송혜명, 주얼리 Lafo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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