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에서는 방송국 정치부 기자 양명은으로 변신해요. 그녀는 아주 프로페셔널하면서 영민한 인물이죠. 그런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서는 뭔가 변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고수했던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했어요. 그동안 늘 같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아깝진 않았는데요… 오늘 다시 롱 헤어를 하고 보니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하하.”
>>> 사랑스럽고 도도한 제니는 옐로, 그린, 코럴 등 비비드 컬러 섀도를 이용해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를 살린다. 같은 계열 컬러를 믹스해 유니크한 패턴을 만들어도 good.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5 Vert etira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카디건 Moschino Cheap&Chic, 원피스 Betsey Johnson by Laforet, 네크리스 CHAUMET.
>>> 명문 사립학교 콘스탄스 빌러드의 고독한 공주님 블레어의 포인트는 볼 전체를 물들인 장밋빛 뺨. 대신 아이는 부드러운 골드와 베이비 핑크로 차분하게 표현한다.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3 Or extensi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원피스 Dice Kayek, 모자 Habenormal, 이어링 cielblanc.
“어려운 점이요? 지금까지는 청순하고 착한 역할만 주로 맡았잖아요. 극중에서 같은 방송국 후배인 손예진을 구박하거나 종종 곤경에 빠뜨리곤 하는데요.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나름 즐겁게 연기하고 있답니다. 저에게는 가 일종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아… 또 극중에서 앵커우먼에 도전하기 때문에 발음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녹록지 않아요. 오늘도 촬영이 끝나면 전문가에게 아나운싱을 배우러 가려고요.”
>>> 라틴 걸 특유의 매혹적인 페이스 바네사는 짙고 숱 많은 아이브로가 두드러진다. 다크톤 섀도로 볼드한 눈썹 라인을 만든 다음, 밝은 라벤더나 쿨 블루 섀도로 포인트를 줄 것.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8 Stretching denim 2.5g 2만2천원,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바이올렛 컬러. 원피스 milkandhoney by swing, 헤어밴드 accessorize.
“지금까지 했던 역할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저를 여성스럽고 애교 많은 아이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약간은 무뚝뚝하고 털털한 편이거든요. 예쁜 옷을 고르거나 메이크업같이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잘 못해서 촬영이 없을 때는 청바지, 티셔츠에 머리는 하나로 묶고 다닐 때가 대부분이에요. 언젠가 이런 제 모습 같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털털하고 중성적인 분위기의 조윤희, 재미있지 않을까요?”
>>> 맨해튼 최고의 잇 걸 세레나는 블랙과 실버 컬러를 믹스해 라이트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텍스처의 핑크 립으로 마무리해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느낌 완성.
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헤어스타일 :: 조윤희, 시크하면서도 깔끔한 가십 걸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 에서는 방송국 정치부 기자 양명은으로 변신해요. 그녀는 아주 프로페셔널하면서 영민한 인물이죠. 그런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서는 뭔가 변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오랫동안 고수했던 머리카락을 자르기로 결심했어요. 그동안 늘 같은 스타일이었기 때문에 아깝진 않았는데요… 오늘 다시 롱 헤어를 하고 보니 살짝 아쉽기도 하네요. 하하.”
>>> 사랑스럽고 도도한 제니는 옐로, 그린, 코럴 등 비비드 컬러 섀도를 이용해 특유의 명랑한 분위기를 살린다. 같은 계열 컬러를 믹스해 유니크한 패턴을 만들어도 good.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5 Vert etira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카디건 Moschino Cheap&Chic, 원피스 Betsey Johnson by Laforet, 네크리스 CHAUMET.
>>> 명문 사립학교 콘스탄스 빌러드의 고독한 공주님 블레어의 포인트는 볼 전체를 물들인 장밋빛 뺨. 대신 아이는 부드러운 골드와 베이비 핑크로 차분하게 표현한다.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3 Or extensible 2.5g 2만2천원,
자연스럽게 발리는 골드톤. 원피스 Dice Kayek, 모자 Habenormal, 이어링 cielblanc.
“어려운 점이요? 지금까지는 청순하고 착한 역할만 주로 맡았잖아요. 극중에서 같은 방송국 후배인 손예진을 구박하거나 종종 곤경에 빠뜨리곤 하는데요.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나름 즐겁게 연기하고 있답니다. 저에게는 가 일종의 터닝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아… 또 극중에서 앵커우먼에 도전하기 때문에 발음 연습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녹록지 않아요. 오늘도 촬영이 끝나면 전문가에게 아나운싱을 배우러 가려고요.”
>>> 라틴 걸 특유의 매혹적인 페이스 바네사는 짙고 숱 많은 아이브로가 두드러진다. 다크톤 섀도로 볼드한 눈썹 라인을 만든 다음, 밝은 라벤더나 쿨 블루 섀도로 포인트를 줄 것.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8 Stretching denim 2.5g 2만2천원, 쿨하고 스타일리시한 라이트 바이올렛 컬러. 원피스 milkandhoney by swing, 헤어밴드 accessorize.
“지금까지 했던 역할 때문인지 많은 분들이 저를 여성스럽고 애교 많은 아이로 생각하시는 것 같아요. 실제로 저는 약간은 무뚝뚝하고 털털한 편이거든요. 예쁜 옷을 고르거나 메이크업같이 아기자기하게 꾸미는 것도 잘 못해서 촬영이 없을 때는 청바지, 티셔츠에 머리는 하나로 묶고 다닐 때가 대부분이에요. 언젠가 이런 제 모습 같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어요. 털털하고 중성적인 분위기의 조윤희, 재미있지 않을까요?”
>>> 맨해튼 최고의 잇 걸 세레나는 블랙과 실버 컬러를 믹스해 라이트한 스모키 아이를 연출한다. 여기에 반짝이는 텍스처의 핑크 립으로 마무리해 세련되고 사랑스러운 느낌 완성.
부르조아 옹브르 스트레치 #9 Brun nylon 2.5g 2만2천원, 청아한 실버 컬러. 원피스 Moschino Cheap&Chic, 모자 dominic’s way by 송혜명, 주얼리 Lafor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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