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남 : 서울에서 10개 안에 드는 대학 출신 여 : 전문대 중퇴 집안 남 : 2남중 장남. 강남 좋은동네 단독주택 여 : 2년중 장녀. 강북 평범한 동네 아파트(전세;) 직업 남 : 프리랜서 (연봉 4000~4500선. 프리랜서라 딱잡아 말하기 쫌 어려움;) 여 : 평범한 직장인 (연봉 1600선.) 외모 남 : 듬직한 호남형 여 : 깔끔한 비서형(현재 직업도 비서;) 딱 여기까지 보면 남자가 상당히 아깝죠. 나이 남자가 7살연상. (띠로 따지면 8살 차이;) 성격 및 기타 등등. 둘다 B형 첫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잘 맞음. (아직 연애 초반이라 그런가;?) 그래서 혈액형 특성따위 믿지 않기로 함. 남자의 직업 특성상 일이 없을때는 반 백수(??)이다 일이 생기면 장기 출장에 밤샘은 기본. 하지만 여자 의외로 잘 이해해준다. (오히려 1주일 넘게 출장다녀오느라 만나기는 커녕 전화통화도 제대로 못해서 미안했던 남자. 무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데이트 나갔더니 코스를 찜질방으로 잡아주는 센스!!) 나이차가 많이 나는 커플 사이에서 간간히 발생되는 충돌. 절대 없음. 여자 무지 어리버리한데 돈얘기 나오면 똑소리 난다. 직장생활을 일찍 시작해서인지 소비습관이 정확하다. 여자의 말을 빌자면, '20대에 부모님집에 사는동안은 월급의 70%는 모아야해!' 그리고 센스있는 더치페이를 참 잘한다.!! 여자친구 등쳐먹겠다는게 아니라, 남자도 지갑에 돈이 없을때가 있지않나!!? 매달 들어오는 일정한 수입이 아닌지라 가끔 지갑 gg치는날이 발생하면 남자는 아무말 안했는데 여자가 갑자기 자기가 아는 맛집을 가자며 귀엽게 '오늘은 내가 쏜다!!' 를 연발. 혹은, 뜨거운 여름에 소풍가고싶다며 도시락을 싼다던지... ㅋㅋ(요리, 잘한다!!) 그리고, 반나절동안 남자 회의때문에 전화기 들여볼 새도 없었다. 밤 9시 피곤하게 핸드폰 열었는데. 여자의 부재중전화 한통화. 그리고 문자 "바쁜가보네~일끝나면전화줘요." 이거 정말 좋다. ㅠ_ㅠ 회의중에 자꾸 전화오고 문자오면 얼마나 눈치보이는데 -_-; 아, 또 뭐있지.? 여튼. 남자 주위 친구들(특히 동종업계 동료들)이 무지 부러워함. 이쁘고 싹싹하고 귀엽고 나이가 어린데 생각이 깊기까지. 뭐 이쯤. 요즘 워낙 결혼 늦게하는 사람들 많다지만 부모님들은 때되면 보내고싶은 마음이신지. 남자 부모님께서 간간히 말씀하신다. 하지만 남자는 아직 부모님꼐 여자의 존재를 알리지 못했다. 이유는 바로 학력차도 성격차도 집안차도 아닌 종교!!! 왠만하면 얘기하고싶으나 여자 집안에 목사님만 몇분 계시다는.. -_-;; 엄청난 기독교집안. 남자집은 천주교. 제사도 꼭 챙겨 모시는.. 뭐. 당장 결혼할건 아니지만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종교차이는 사람들이 다들 극복하기 어렵고 결혼 해도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보이는 조건만으로는 여자쪽이 좀 안좋긴 하지만 성격 및 기타등등을 미뤄 남자 입장에서도 이만한 여자 어떻게 다시 만나겠냐 싶기도 하죠. (그런여자 많아요. 하면 할말 없음;) 남자분들은 남자 입장에서 여자분들은 여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세요.
성격차이? 집안차이? 학력차이? 종교차이!!????
학력
남 : 서울에서 10개 안에 드는 대학 출신
여 : 전문대 중퇴
집안
남 : 2남중 장남. 강남 좋은동네 단독주택
여 : 2년중 장녀. 강북 평범한 동네 아파트(전세;)
직업
남 : 프리랜서 (연봉 4000~4500선. 프리랜서라 딱잡아 말하기 쫌 어려움;)
여 : 평범한 직장인 (연봉 1600선.)
외모
남 : 듬직한 호남형
여 : 깔끔한 비서형(현재 직업도 비서;)
딱 여기까지 보면 남자가 상당히 아깝죠.
나이
남자가 7살연상. (띠로 따지면 8살 차이;)
성격 및 기타 등등.
둘다 B형 첫째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잘 맞음. (아직 연애 초반이라 그런가;?)
그래서 혈액형 특성따위 믿지 않기로 함.
남자의 직업 특성상 일이 없을때는 반 백수(??)이다 일이 생기면 장기 출장에 밤샘은 기본.
하지만 여자 의외로 잘 이해해준다. (오히려 1주일 넘게 출장다녀오느라 만나기는 커녕
전화통화도 제대로 못해서 미안했던 남자. 무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데이트 나갔더니 코스를
찜질방으로 잡아주는 센스!!)
나이차가 많이 나는 커플 사이에서 간간히 발생되는 충돌. 절대 없음.
여자 무지 어리버리한데 돈얘기 나오면 똑소리 난다.
직장생활을 일찍 시작해서인지 소비습관이 정확하다.
여자의 말을 빌자면, '20대에 부모님집에 사는동안은 월급의 70%는 모아야해!'
그리고 센스있는 더치페이를 참 잘한다.!!
여자친구 등쳐먹겠다는게 아니라, 남자도 지갑에 돈이 없을때가 있지않나!!?
매달 들어오는 일정한 수입이 아닌지라 가끔 지갑 gg치는날이 발생하면 남자는 아무말 안했는데
여자가 갑자기 자기가 아는 맛집을 가자며 귀엽게 '오늘은 내가 쏜다!!' 를 연발.
혹은, 뜨거운 여름에 소풍가고싶다며 도시락을 싼다던지... ㅋㅋ(요리, 잘한다!!)
그리고, 반나절동안 남자 회의때문에 전화기 들여볼 새도 없었다. 밤 9시 피곤하게 핸드폰 열었는데.
여자의 부재중전화 한통화. 그리고 문자 "바쁜가보네~일끝나면전화줘요."
이거 정말 좋다. ㅠ_ㅠ 회의중에 자꾸 전화오고 문자오면 얼마나 눈치보이는데 -_-;
아, 또 뭐있지.?
여튼. 남자 주위 친구들(특히 동종업계 동료들)이 무지 부러워함.
이쁘고 싹싹하고 귀엽고 나이가 어린데 생각이 깊기까지. 뭐 이쯤.
요즘 워낙 결혼 늦게하는 사람들 많다지만 부모님들은 때되면 보내고싶은 마음이신지.
남자 부모님께서 간간히 말씀하신다. 하지만 남자는 아직 부모님꼐 여자의 존재를 알리지 못했다.
이유는 바로 학력차도 성격차도 집안차도 아닌 종교!!!
왠만하면 얘기하고싶으나 여자 집안에 목사님만 몇분 계시다는.. -_-;; 엄청난 기독교집안.
남자집은 천주교. 제사도 꼭 챙겨 모시는..
뭐. 당장 결혼할건 아니지만 궁금해서 올려봅니다.
종교차이는 사람들이 다들 극복하기 어렵고 결혼 해도 문제가 많이 생긴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보이는 조건만으로는 여자쪽이 좀 안좋긴 하지만 성격 및 기타등등을 미뤄
남자 입장에서도 이만한 여자 어떻게 다시 만나겠냐 싶기도 하죠. (그런여자 많아요. 하면 할말 없음;)
남자분들은 남자 입장에서 여자분들은 여자 입장에서 말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