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로마노

김마태2008.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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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에서 포로로마노를 언덕위에서 바라다 보았을때는 더 짜릿함이 느껴졌다.

멀리 맨 뒤에 보이는 것이 콜로세움부터 각 왕들의 개선문과 다양한 신전들 모여있다.

이제는 세월속에 많은 부분이 사라지고 일부분만 남았지만...

신전들의 규모는 감탄이였다. 멀리서 찍었기 때문에 사람들은 개미만큼 나왔지만

신전은 바로 앞에서 찍은 듯한 기분...

로마사람들의 열정이 느껴진다. 건축이란 정말 엄청나다. 어떻게 기둥을 쌓았을까...?

 

요즘시대에는 잘 보이지 않게 되었지만 예전이나 지금이나 사람은 어떤 것에든 의지해야하는

연약한 존재인것이 분명하다. 자기만의 신을 만들고 숭배하고... 기적을 구하고... 도움을 요청하고...

방어적인 자세로 말하지만 아니면 말고...